Hello!
At the start of the new year, I felt like there was plenty of time ahead, but here we are already at August 31st!
As always, the feeling of time passing so quickly feels quite strange, haha.
This August has been a month that made me reflect on myself, who had been just running busily.
Even though I always try to give my best, I end up finding so many areas to reflect on, which only makes me feel embarrassed, haha.
I still feel that I’m lacking and inexperienced in many ways.
In the past as well, whenever I started drawing, I was filled with fear or unfamiliarity, and with so many issues at the time, I just drew with the mindset of “just keep drawing a lot first.”
Thanks to that, many people have supported and recognized me, which helped me find my footing, but ironically, once I started getting used to drawing, I couldn’t be satisfied with the past, and that continues to trouble me even now. Honestly, I wish time could pass a little slower, haha.
From now until the 7th, I’ll be starting work on doujinshi sketches again!
I’ll do my best while taking proper breaks.
Thank you so much for your support this month as well.
I hope I can become someone who can truly repay your kindness!
Thank you!
こんにちは!
新年が始まった時には、時間がたくさんあると感じていましたが、もう8月31日ですね!
いつも思うことですが、時間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ていく感覚はやはり不思議に感じます、笑。
この8月は、ただ忙しく走り続けていた自分をもう一度見つめ直すきっかけを与えてくれた月になったと思います。
毎回全力を尽くしているつもりでも、反省する点が多すぎて、かえって恥ずかしくなってしまいます、笑。
まだまだ未熟で足りない部分が多いと感じています。
過去を振り返っても、絵を描き始める時は常に恐怖心や慣れていないことばかりで、問題だらけだったので、「とにかくたくさん描いてみよう」という気持ちで描いてきました。
そのおかげで、多くの方々に応援していただき、認めていただけるようになり、今の活動の基盤を築く大きな助けになりましたが、皮肉なことに、描くことに慣れてきた頃から、当時の自分に満足できず、今でもそれに悩まされ続けています。本当に、時間がもっとゆっくり流れてほしいですね、笑。
これから7日までは、再び同人誌のスケッチ作業を始めたいと思います!
適度に休憩を取りながら、また全力を尽くしていきます!
今月も応援し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必ず皆さんにお応えできる姿をお見せできればと思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새해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시간이 많다고 느꼈었는데, 벌써 8월 31일이네요!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시간이 훌쩍 지나가는 느낌은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하하
이번 8월은 바쁘게만 달렸던 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끔 만들어준 한 달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해도 반성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되레 부끄럽기만 하네요 하하
아직 많은 것이 미숙하고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과거에도 늘 그림을 시작할 때 공포심이라던가 어떤 것도 익숙하지 않았을 때 등등
당시의 문제점들이 너무 많아 '일단 많이 그리고 보자'라는 식으로 그림을 그려왔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알아봐 주시는 등 자리를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짓궂게도 그림이 익숙해질 때쯤 되니, 그 당시를 만족하지 못해 현재도 계속 괴로워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좋겠네요 하하
이제부터 7일까지 다시 동인지 스케치 작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다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달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꼭 보답 드릴 수 있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opam ko
2025-09-01 01:27:00 +0000 UTCKtulus_Mustache
2025-08-31 15:28:3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