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오옷, 일단 밑그림은 찌릿하고 느낌이 뙇!! 왔습니다...! 선 따는 과정이 매우 기대되는군요~ 아직 때묻지 않은 프랑스 시골 산지직송의 성녀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 본격적으로 더럽혀질지 빨리 보고 싶습니다. .........죠니 녀석, 벌써부터 반응이 장난 아니군요. 씨뻘건 머리통을 막 휘두르면서 난동부리고나 있고...
진정해라 죠니, 우린 둘다 성녀를 원하고 둘다 에로에 굶주린 괴물이다. 서두르지 않고 이성적으로 인내하기엔 그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넌 나와 함께 잔느를 절정으로 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