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어... 다시 봐도 정말 끝내주는, 봉긋한 로켓트 찢찌에 적절하게 넓쩍하면서 음란한 탱탱함을 자랑하는 허벅지를 갖춘 굉야ㅁ... 아니 굉음몸, 그리고 에로광선을 뿜어대는 타이츠 광택 묘사...
이 윤기나는 몸 어느 부위든 겆휴가 1초, 아니, 1픽셀만 닿아도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우유대포를 발사하며 절명할까봐 무서울 지경임다.(.........)
준공(?)이 이정도인데 6월달에 완성본을 받고나면 죠니는 더이상 제가 알고 있는, 그저 음란하기만 할 뿐이었던 평화로운 하반신의 공생체가 아니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급한대로 슼승님 떡인지를 먹이로 몇점 던져줘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