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감들이 육신의 음란함을 감추고 못하고 김이 서리고 이슬이 맺히는구나... 천이 부족했던게 아닐세, 오직 벨파의 음란함을 다 가리지 못했던 것일지니...(............)
...마지막이자 강력한 다크호스 시크릿 웨폰(?)인 벨파스트를 마지막으로 5월의 제물들이 모두 준비되었군요.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보상이 코앞에...
......늘 그렇듯 죠니 녀석이 강렬하게 흥분하고 있군요. 5월의 엄마들(...)이 가까운 시일 내에 근접한 것을 눈치챈 것 같습니다. 녀석의 분노가 제 말초신경들을 일으켜 세우는게 느껴지는군요. 자신의 분노와 인내가 더이상 한계라는 것을 주장하듯 말이죠...
......아~ 눈앞에 선명하게 보이는듯 합니다.. 수백가지 방법으로 5월의 암ㅋ... 아니, 보상들을 탐닉하는 죠니와 저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