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팬티 대사 버전
2. 팬티 무대사 버전
3. 노팬티 대사 버전
4. 노팬티 무대사 버전
저번에 이어서 빠르게 그린 지인의 커미션입니다.
거인물은 엄청 오랜만에 그린건데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만화작업도 진행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This is a quick follow-up to a commission I drew for a friend last time.
It's been a while since I've drawn a giant-themed piece, but it turned out better than I expected.
I'm also working on a comic, so please wait a little longer.
前回に続いて素早く描いた知人のコミッションです。
巨人物はものすごく久しぶりに描いたのに思ったより悪くはありませんでした。
漫画作業も進行中なのでもう少し待っ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