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완성하지 않은 러프들과 함께...
벌써 9월이 끝나가네요. 이럴수가!
2주 동안 쉬지 않고 야근을 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현재진행중)
더 많은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ㅠ_ㅠ
10월에는 더 열심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곧 만화를 올릴 예정이에요!)
제 그림을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은 얼마나 변태실까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또 제 그림의 어떤 부분을 좋아해 주시는지, 어디까지 괜찮으신지도 궁금하고...(ㅎㅎ)
아직 한참 부족한 변태력이라 좀 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밴드 노래 위주로 듣는데, 사실 이것저것 잘 들어요.
아이돌, 7080, 인디... 다 너무 좋아!
요즘은 밴드 노래 시즌! 또 무슨 노래에 빠질지~
자주 들었던 노래들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영화 오디션을 봤습니다.
위 그림은 좋았던 장면 중 하나입니다. 좋은 충격을 받은 장면. 간단하게 칠해보았어요...
초반에 긴장감을 만드는 장면들이 좋았어요. 고개를 푹 숙인 채 가만히 미동도 하지 않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나 미장센들...
후기 : 여자 주인공이 무섭도록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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