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핑입니다 어떤 욕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지금도 이미 늘어날대로 늘어난 불신으로 따가운 시선들이 피부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일을 제가 알기에 외면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건강검진 이후에 뭔가 몸의 변화가 이상하게 오더니만 결국 황신호로 번지게 됬습니다 혈변이 조금 있긴했었는데 대수롭지않게 보다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병원에 가봤었습니다 이후 용종이라고 종양이 몸에 생겨난것인데 치료와 입원과 재활로 늦게 오게됬습니다 허리관련도 저거 저대로 냅두면 영영 못걸을지도 모른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수술을 고려해보시긴 했는데 , 아직 젊고 하니까 우선 운동으로 보험을 들어두는 게 좋다고 하셔서 원래는 건성건성하던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이후 허리는 비규칙적으로 통증은 오곤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호전됐습니다 따로 지인분들이 연락도 하시고 그랬었지만 , 이후 삶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지 않아서 폐 인 생황을 하게됬었습니다 가뜩이나 거동도 힘들었어서 일도 못하는데 자꾸 이런일들만 일어나서 너무 힘들게 버텨 왔었습니다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나서 몇일이 안되서 자꾸 일들이 터지고 자꾸 이상한 일들 이 겹친 상태로 닥처 오니까 너무 힘들었어요 정신적으로만 힘들면 버틸만도 했겠는데 몸도 아프니까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갑자기 돈 나갈 곳이 생기고 이젠 몸에 종양까지 생기고 나니까 무슨 생각도 안들 더라구요 다들 일 나가고 방에서 혼자 누워있다가 허리통증 왔을때 집에는 아무도 없고 나는 일어나려고 발악하는데 결국 힘빠져서 바지에 똥오줌 지리고 뭐라도 해보려고 발악 했었고 이악물고 버텨 왔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후원자분들 개월수로 따로 메모장에 후원금 환불금액은 계속해서 작성하고있습니다 환불 , 이 약속은 반드시 지킬것이며 , 정직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덕질 하고싶어요
NoName
2022-08-09 00:12:04 +0000 UTCMOOOOYAAHOA
2022-07-22 06:49:57 +0000 UTCBloxWastesYourTime
2022-07-22 01:39:4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