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료 - 후계경쟁
Added 2021-07-05 00:06:32 +0000 UTC왕이 죽었습니다. 다행히 후계자는 있습니다.
그러나 왕의 자리를 이을 자격을 가진 것은 동등한 계승권을 가진 두명의 공주입니다.
이 왕국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왕이 왕자였을 때 이 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두 영주의 딸을 왕비로 맞아들였습니다. 동시에 2명의 정실을 얻은 왕자는 신혼 첫날밤 두명의 아름다운 신부를 만족시켜야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 있었던 문제는 나중에 언급하겠습니다.
그렇게 정당한 후계자가 지금 2명이 있습니다. 왕의 나이는 34세로 젊었습니다. 단지 너무나도 불행한 사고였습니다. 몸이 원래 튼튼한 편은 아니지만 나라를 돌보면서 기운이 쇠약해졌을 때, 위험한 역병이 돌았던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젊은 왕은 죽었지만 후계자는 있습니다. 그러나 둘은 너무 많습니다. 하물며 계승권이 동등합니다. 그것도 강력한 영주들과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자칫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가 예견하고 있었던 이야기였고 그에 따른 전통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결투입니다.
두 공주가 결투를 하여 둘 중 승리하는 쪽이 여왕이 됩니다. 그리고 패한쪽은 죽거나 처형됩니다. 그러나 왕비들이 반대합니다. 공주는 아직 15세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충분히 낳을 수 있는 나이지만 아직 젊고 왕이 되기에는 교육도, 각오도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왕비가 공주가 여왕이 될 수 있는 자질이 생길 때까지 대신하여 나라를 돌보는 전통을 언급하며 이번 결투 또한 공주를 대신하여 왕비, 자신들이 결투를 하겠다고 합니다. 귀족들과 영주들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과거에도 몇번 이런 일이 있었고 이 또한 전통입니다.
그리하여 가장 공정하며 세력이 비교적 약한 왕의 여동생인 여공작이 보는 앞에서 왕궁의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두 여왕이 결투를 준비합니다. 입고 있던 드레스를 벗자 드러난 것은 36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고 폭력적이며 풍만하면서도 늘씬한 몸매였습니다.
금발의 솔라 여왕은 태양처럼 화려한 금발과 금안이 빛나며 태어날 때 그대로의 훌륭한 모습을 자랑합니다.
은발의 루나 여왕은 만월처럼 은은한 은발과 은안이 빛나며 태어날 때 그대로의 훌륭한 모습을 과시합니다.
두 여왕은 새하얀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결투장에 오릅니다. 아직 젊고 어린 딸은 불안한 눈으로 의연하게 결투장에 오르는 어머니를 바라봅니다. 결투장은 단 하나의 마법으로 만들어진 등불로 밝았지만 공주가 있는 자리는 어둡습니다.
두 여왕은 여왕이 되기 전부터 오랜 라이벌이었고 왕과 혼인하고도 뒤에서 치열한 암투를 벌였습니다. 아마 그녀들의 악연은 최소한 25년은 되었습니다. 강한 영주들의 딸입니다. 어렸을 때 처음 상대와 만나는 순간 상대가 자신의 라이벌임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것입니다. 왕의 물건을 차지할 때도 그랬습니다. 왕의 물건이 들어가기전부터 두 사람은 격렬한 애무를 가장한 학대를 가했고 그것이 너무 격렬해서 새벽이 되어서 둘다 기절하였습니다. 왕은 그 사이에 삽입을 했는데 어느 쪽을 먼저 했는지 끝내 침묵했습니다.
두 여왕은 자신의 몸을 과시합니다. 핑크빛 유두를 살짝 꼬집어서 위협적인 형태로 발기시켜서 보이며, 음순을 벌려서 질 안과 음순에 가려진 분홍빛 클리토리스를 내보이며 위협합니다. 이것이 네년을 강간해서 죽일 여자의 무기라고 말하면서.
결투는 갑작스레 시작되었습니다. 어둠에 가려진 여공작이 입을 열기도 전에 두 여왕은 서로에게 달려듭니다. 짝-짝- 하는 소리와 함께 손을 날려서 상대의 뺨을 떼리거나 날카롭게 벼려진 손톱으로 서로의 하얀 여체에 핏빛 줄을 새깁니다. 솔라가 루나의 머리카락을 잡고 뜯으면, 루나가 솔라의 머리카락을 잡고 뜯어냅니다. 순식간에 결투장에 두 여왕의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한데 엉퀴어서 바닥에 뿌려집니다. 두 여왕의 유두와 클리토리스는 더욱 흥분하며 딱딱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굳어서 발기하였습니다. 두 공주가 비명도 지르지 못한채 지켜보는 가운데 두 여왕은 싸우고 또 싸웁니다. 아니 이제 암짐승과 암짐승이라고 해야될지도 모릅니다.
두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름다운 여체를 자랑하는 두 여왕의 온몸은 상처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이빨자국, 피멍자국, 손톱자국이 곳곳에 새겨져있습니다. 새하얀 바닥에도 두 여왕의 피가 곳곳에 선명하고 소름끼치게 남았습니다. 중간중간에 투명한 애액이 있었습니다. 결투전에 마시는 미약을 겸용한 강력한 흥분제 때문에 싸우면서 음액을 흘린 것입니다.
그러나 두 여왕은 아직도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의 엉덩이를 잡고 상처가 새겨져있지만 그래도 훌륭한 몸을 정면에서 직접 부딪힙니다. 가슴과 가슴을 맞부딪힌채 자신의 유두로 상대의 유두를 집요하게 긁고 있습니다. 엉덩이를 잡고 상대의 보지에 자신의 보지를 밀어붙여서 박고 부벼줍니다. 그 과정에서 클리와 클리가 머리를 몇번이고 부딪힙니다.
두 여왕은 목소리는 여전히 아름다우면서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조금 격정적으로 증오를 내고 있지만 상대를 도발하고 있습니다. "겨우 이걸로 나를 흥분시킬 수 있느냐?", "네년의 유두따위는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들던 클리토리스는 어디로갔지?", "좀더 힘을 내보이시지? 이 암캐!", "은발창녀!", "금발창녀!"
점점 대화가 길어질수록 두 여왕의 성적결투는 치열해졌습니다. 엉덩이에 손톱이 파고들어 피가 흐르는 가운데 두 여왕의 풍만한 젖가슴을 붉게 물들어서 비볐고, 핑크빛 유두도 격렬한 찌르고, 베고, 뭉개기를 반복하며 사투를 벌입니다. 벌려진 음부가 접합된채 짐승처럼 딥키스를 나누며 음액을 흩뿌리고, 음순에서 튀어나온 여왕의 가장 위험한 무기들을 머리부터 몸통까지 찌그러질 정도로 격렬한 박치기와 힘싸움을 치룹니다. 그녀들을 지켜보는 여공작도 어느세 드레스에 감춰진 빡빡한 유두와 클리토리스가 발기한채 참기 힘들었고, 두 여왕의 아름다운 공주도 잔인한 싸움과 성적인 폭력에 어느세 매료된채 조용히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사람은 누가 승리할지 누가 죽을지 두려운 마음으로, 하지만 왠지 모를 흥분된 기대감에 두 여왕의 싸움을 방해하지 않고 지켜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