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는 이미 두 개 업로드했으니, 2월에 단편으로 업로드를 계획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구상 중인 '단지 서로의 진심을 원했다'의 기본 스토리를 풀어보자면, 아카데미의 두 여학생이 연인이었지만, 감정이 쌓이고 쌓인 끝에 결별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앙숙이 되었지만, 서로에게 여전히 미련이 남은 상황에서 아카데미의 졸업이 얼마 남지 않는 어느 날에 우연히 만나 말싸움을 벌인 결과 싸움을 벌이게 되었다... 라는 그런 스토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살짝 백합 성향 느낌이 나는 레즈배틀이 될 거 같습니다.
캐릭터 설정은 왼쪽이 에이미, 오른쪽이 레이나입니다.
calebe
2025-01-14 13:28:50 +0000 UTCCyp
2025-01-14 12:29:51 +0000 UTCcalebe
2025-01-14 10:11:01 +0000 UTCATppr@@
2025-01-14 09:37:0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