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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학원의 신입노예부원 - 설정3

* 소설 내용은 아이디어 노트여서, 본편(만화)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린티아마트 엘리프가 다니는, 북동계 마왕학원은 리온과 리리카의 서방계열 마왕학원보다 훨씬 규율과 계급이 엄격한 학원이다. 마왕학원의 학칙은 전편에서 설명한것과 동일하나, 이를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구성원의 문화에서 차이가 있기때문이다. 가령 리리카의 서방계열 마왕학원의 경우, 선도부와 일반학생의 계급차이는 물론 절대적이며 절대복종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선도부가 흔히말하는 '선을 넘는' (엉덩이 인사를 강요하거나, 별다른 이유없이 젖꼭지를 들추는) 명령을 일반 학생에게 하지 못한다. 그도 그럴것이 일반학생들이 이러한 선도부의 횡패에 맞서 무리로 선도부원에게 정규전을 도전한다면 선도부도 그 자리가 위태로울 뿐만 아니라 악명높은 [노예부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은 반대방향인 선도부의 입장에도 마찬가지. 따라서 서방계열의 마왕학원에서 선도부원의 권위와 명령권은 자연스럽게 정치적인 술수로 견제된다. 이는 서방마왕학원이 [정치]역시 강함의 일부로서 인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엘리프의 북동계 마왕학원은 이러한 정치적인 요소, [정규전]이라는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언제든지 일어나는 학원생들간 난전 속에서 승리 수가 가장 많은 자들이 선도부원이 된다. 이것이 의미하는바는 큰데, 학생들간에 몇날 몇시에 누군가와 맞서싸운다는 정치적인 모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혼란속에서 북동계 학원생들은 철저히 개인플레이이며, 개인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힘에 대한 조금의 정치적 견제없이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게된다. 그래서 북동 마왕학원은 힘이 약자가 강한자에게 복종하고 굴욕적인 모습을 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여긴다. 북동 마왕학원에서도 물론 선도부원이 패배할 경우, 그 대가로 소속이 [노예부원]으로 변경되는 형벌이 주어진다. 북동 노예부원의 복식.

동양 전통복장인 치파오 형태를 유지하되, 젖꼭지는 상시로 쇠사슬로 묶어 죄인의 형태를 하게한다. 또한 보지를 가릴 수 없는 치마에 항문 구멍을 뚫어 언제든지 기합에 용이하게 한다. 엉덩이 골 사이에는 [인권보류]의 부적을 꽂아 서방 노예부원과 마찬가지로 S랭크 저주를 부여한다.

항문 인사의 예절. 서방 노예부원의 [엉덩이 인사]와 유사하지만 그 수위가 훨씬 높다. 노예부원이 자신보다 높은 계급의 학생을 맞이했을때, 엉덩이를 내민 뒤 항문을 쭉 벌려 인사해야한다. 얼굴은 뒤돌아 항상 상급자가 어디를 향하는지를 확인하면서 본인의 감정과 상관없이 웃는얼굴을 해야한다. 또한 항문은 상급자가 똥침을 박기 쉽도록 손가락끝을 향해야한다. 상급자는 그 인사를 똥침을 박아넣음으로서 받아줄 수 있으며 인사를 받지 못했을 경우 상급자가 시야에서 멀어질때까지 자세를 유지한다. 이때 똥침이 박혔을때, 1편의 리리카처럼 헤픈표정으로 눈을 치켜뜨면 안된다. 똥침을 박아주신 상급자를 향해 그것이 얼마나 굴욕적이고 고통스러운지를 알려주는 감사의 표정을 하며 눈을 마주쳐야한다. 만약 그 표정이 불손하거나 충분히 감사하지 않다고 판단된다면 언제든지 [마도복종훈련소]로 강제 텔레포트시킬 수 있다. 한편 충분히 손가락이 항문을 깊숙히 박고 그 내부를 이리저리 쑤셨다고 판단되면 노예부원은 항문의 조임을 풀어 손가락을 빼기 쉽게 해야한다. 그렇지 않을시 즉시 항문 예절훈육으로서 50회 이상의 항문 체벌이 이루어질 수 있다. 본래 이 [항문 인사] 예절은 고대 북동지역에서 강자가 약자의 항문에 손을 넣어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에 기원했지만, 지금으로서는 물론 그저 굴욕을 위한 악의에 불과하다. 엉덩이 체벌 노예부원이 가장 일상적으로 받는, 노예부의 상징같은 체벌[교육]이다. 리리카의 서방 노예부가 받는 엉덩이체벌은 일상적으로는 엉덩이를 한번 후려친다음, 본격적으로는 회초리로 엉덩이에 줄을 긋는 체벌이다. 그에반해 엘리프의 북동 마왕학원에서는 노예부원의 계급차이를 보이기 위한 체벌로서 이루어지는데, 주로 복수의 상급자의 두 다리밑에 노예부원이 기어가 그 다리 사이에 엉덩이를 끼이게 한 뒤 몇바퀴째 회전을 이어가며 체벌한다. 혹은 다른 노예부원과 엎드려뻗쳐를 시행시킨뒤 땀투성이 엉덩이를 한대씩 때릴때마다 엉덩이를 흔들어 땀을 털어내고 계속 다음 매를 이어가는 식. 혹은 상급자의 무릎위에 엉덩이를 내밀고 올라와 흠씬 손매를 맞아가며 감사인사를 전하는 식이다. 북동 노예부원 역시 언제, 어디서나 이유 불문 "엉덩이!"를 외치면 즉시 하던 일을 멈추고 상급자 다리 밑을 기어 엉덩이를 항문과 보지가 보일정도로 들어올려 손매를 맞을 준비를 하거나, 곧장 사람이 많은 방향으로 엉덩이를 향해 엎드려 뻗친다음 때리기좋게 회초리를 엉덩이 위에 살포시 올려놓아야한다. "엉덩이"를 외친 상급자와 상관없는 근처의 노예부원도 나다 싶으면 즉시 자세를 취해 체벌 준비를 해야한다. 식사 예절 리리카의 서방 마왕학원의 경우, 음식에 정액토핑이 뿌려져있고, 개밥그릇에 놓여져있으며 노예부원은 손을쓰지않고 입으로 먹어야한다. 이러한 예절만 지킨다면 노예부원은 스테이크같은 고급음식도 언제든지 먹을 수는 있다. 정액을 뿌려달라고 상급자에게 애원해야하며, 그렇게 정액으로 절여진 스테이크의 풍미가 마음에 드는지는 둘째치고말이다. 그러나 엘리프의 북동 노예부원은 감히 혼자서 마음대로 식사를 할 수조차 없다. 반드시 제일 값어치가 낮은 호밀빵을 상급자의 도움으로 [항문식사]해야한다. 항문봉사로 충분히 촉촉해진 똥구멍에 상급자가 두꺼운 호밀빵을 쑤셔넣어주시면, 노예부원은 뒤돌아 상급자를 올려다보면서 감사인사를 하며 항문으로 오물오물 식사해야한다. 건방지게 주어진 음식을 흘리면서 먹으면 엉덩이 체벌[교육]이 이어지는것은 지당한 일이다. 이 예절은 음식과 자원이 희박한 고대 북동지역에서 약자에게 열약한 음식을 효율적으로 급양시키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사려깊은 문화가 아니라는것은 당연하다. 강제 텔레포트 (징벌방) 서방 마왕학원에서는 노예부원의 반역을 막기 위해서, 노예부원의 저주팬던트는 착용자가 조금이라도 반항적인 태도를 취할 시 [마도징벌변기]에 강제텔레포트시킨다. 이러한 강제텔레포트 지역을 흔히 [징벌방]이라고 부른다( 물론 일반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겠지만). 서방의 마도징벌변기는 S급 저주를 남자 화장실에 구현화한 장소로서, 변기로 수육된 주령이 노예부원의 목줄을 잡고 남학생들의 봉사를 강요하는 곳이다. 그곳에서 리리카는 알다시피 [청소 봉사], [비데 봉사], [항문 봉사] 따위의 봉사와 [항문 딱밤]과 같은 기합을 끝도없이 받은뒤 엉망진창의 신세가 된 후 엉덩이를 실룩이며 겨우 화장실을 기어나올 수 있었다. 한편 북동 마왕학원에서는 반역 노예부원을 [마도복종훈련소] 에 텔레포트한다. 노예부원은 4교시로 이루어진 훈련을 수행하여, 합격하지 않으면 1교시부터 무한반복하게된다. 1교시 [엉덩이 돌림빵 체벌] 4명의 상급자들에게 둘러쌓인 노예부원은 엉덩이를 계급 순서대로 내밀어 엉덩이를 한대씩, 총합 500대 맞아야 한다. 빠른 템포로 진행되기 때문에 노예부원은 엉덩이를 맞으면 아파할 새 없이 맞은 대수와 감사인사한뒤 다음 엉덩이 체벌을 부탁하면서 2초 안에 엉덩이를 다음 방향으로 내밀어야하는데, 잘못 내밀거나 엉덩이 체벌 감사의 표현 또는 다음 엉덩이 체벌을 애원하지 않거나, 느리게 엉덩이를 내밀면 남은 대수를 [항문 돌림빵 체벌]로 변경하여 끝까지 자비없이 체벌 후, 처음부터 다시 1교시 [엉덩이 돌림빵 체벌]로 돌아간다. 2교시 [항문 무한 관장 체벌] 괴수 마노스의 정액 100L를 2교시 시간 내에 노예부원의 엉덩이에 관장하고, 배설하고, 관장하고, 분출해야한다. 이때 상급자의 허락없이 관장받은 정액을 분출해서는 안된다. 가장 공손하고 정중하게 배설허락을 애원해야하며, 허락을 받아도 반드시 상급자가 양쪽 엉덩이를 손바닥자국이 남을만큼 강하게 후려갈기고 나서 배설해야 한다. [엉덩이 준비]와 체벌 대수를 새면서 감사인사를 표현해야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시간내에 1000L를 관장받지 못하거나, 허락없이 관장한 것을 내보내거나, 엉덩이를 공손히 처맞지 않은 뒤 분출하는 경우 처음부터 다시 1교시로 돌아간다. 3교시 [항문 수도꼭지 훈육] 우유 2L를 깨끗히 노예부원의 엉덩이에 관장한다. 그리고 항문에는 처절히 잠겨진 수도꼭지를 박아넣는다. 그 후 상급자들이 노예부원에게 커피잔을 가져다 대고 수도꼭지를 돌리면, 노예부원은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의 인사와 밀크티를 즐기기 좋도록 정확히 75mL의 우유만을 분출해야한다. 이때 상급자가 아무리 엉덩이를 툭툭 친다고 해서 허락없이 관장우유를 분출하거나, 정중하지 않거나 , 정확히 75mL의 우유를 내보내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1교시로 돌아간다. 4교시 [젖꼭지 무한딱밤 착유] 저주에 의해 마력이 모유로 발산하게된 노예부원은 젖꼭지 딱밤을 맞으면 비참하게 모유를 흩뿌리게 된다. 4교시에는 이러한 젖꼭지 딱밤만으로 5L 우유통을 채워야한다. 이때 젖꼭지 딱밤을 맞을때에는 [엉덩이 준비]와 같은 [젖꼭지 준비]를 시행해야 하며 한대 한대 맞을때에는 반드시 숫자를 세고 감사인사를 표해야한다. 시간 내에 우유통이 차지 않거나 예절을 지키지 못한다면 처음부터 다시 1교시로 돌아간다. 이러한 혹독한 [마도복종훈련소]의 커리큘럼은, 아무리 전 엘리트 선도부원 린티아마트 엘리프라도 클리어가 쉽지 않다. 평균적으로 180번정도는 처음의 1교시로 다시 돌아가야한다고 한다. 특히 엘리프의 경우 4교시에서 젖꼭지 딱밤을 처맞으며 모인 모유가 우유통에 4.98L밖에 채워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1교시로 초기화됬을때는, 각종 체벌에도 무표정을 유지하던 쿨한 엘리프조차도 꼴사납게 울면서 자비를 애원했다는 소문이 있다. 물론 목줄로 끌려와 퉁퉁부운 엉덩이를 실룩이며 1교시 훈련장으로 다시 기어왔지만. + 표현이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서 부가설명하자면, 초반에 서방마왕학원과 북동마왕학원의 [정규전] 문화차이가 의미하는 바는 실질적으로: 리리카의 경우는 보다 평범한 '수치 플레이'에 가깝다면 엘리프의 경우에는 '에로상식 플레이'를 표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왕학원이 힘에의한 질서를 표방하고 있지만, 리리카의 서방 마왕학원은 어느정도 [정규전]과 일반 학생의 정치적 관계(WWE)라는 관료주의 시스템속에 있는 한편, 엘리프의 북동 마왕학원은 정말로 무질서한 배틀그라운드, 애초부터 힘에의한 [야생] 속에 있습니다. 따라서 리리카같은 입학때부터 귀족[선도부]입장이던 학생이 패배자가 되어 노예부원 신분으로 전락하는것은 일반적으로는 정규전이라는 정치 속에서 정말로 있을리 없는 일이였고, 엘리프가 노예부원이 되는건, 물론 본인의 역량으로는 지는 일을 상상하기 어렵지만, 본인보다 강자가 나타나서 본인을 이긴다면 있을 수도 있는 일인 겁니다. [야생]이니까요. 그렇기에 가령 노예부원이 되어 엉덩이 인사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리리카라면: 이빨을 꽉 깨물고 퉁 토라진채로, ' 이자식..! 쪽팔리니까 빨리 엉덩이 두드리고 빨리 꺼져..! 나보다 훨씬 약했던 천민주제에~ 짜증나! '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노예부원이 되어 항문인사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엘리프라면 : 무표정, 혹은 억지 미소를 하며 살짝 홍조를 띈 채로, '.. 수치스럽지만 어쩔수 없지. 내가 패배자가되어 노예부원이 됬으니 항문을 내밀고 똥침을 맞는건 당연해! ' 라고 생각합니다. 둘의 차이가 이해되시나요~?

마왕학원의 신입노예부원 - 설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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