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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학원의 신입노예부원(소설) - 2

찹 찹 찹... !

"크흐..흣, 휴우- '전' 선도부원님의 즉시개봉 똥꼬봉사.. "

"윽, 으극!, 흐읏...!"


찔걱, 찔걱

" 1주일내내 따먹어도.. 존나 맛있네요 !"

" 시발..조..좋냐..? 변태새끼..."

찹 찹 찹... !


노예부원에게는 1교시 수업 전 [남자 화장실 청소]의 의무가 있다.

청소 역할이란 단순히 바닥타일을 혓바닥으로 핥는것 뿐만 아니라.. 그곳에 드나드는 학생들의 [항문 봉사]의 의무도 겸하고 있었다.


따라서 신입 노예부원이 된 리리카는 상체와 머리는 화장실 바닥타일과 소변기에 박힌채, 엉덩이만 높게 들은 도게자 자세에서 비참하게 노예부원의 의무를 다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리리카의 분홍빛 항문안에 끼운 자지의 주인은 다름아닌-


짜악-!

"똥꼬 제대로 벌리시라고요, 리리카님."

자지를 봉사받으며 왼쪽 엉덩이를 시비걸듯 호쾌하게 내리치는 남학생.


"....피..피라미 새끼가, 운빨로 한번 이겼다고 "

짜악-!

한참 주제를 파악못한 리리카의 불손에 오른쪽 엉덩이도 남아나지 않는다.


"히으윽..!"

엉덩이를 양쪽으로 처맞자, 리리카의 엉덩이에 있던 "인권보류"의 검은색 팬던트가 잠깐 빛을 발한다. 마도구의 [저주] 발현이었다.


뽀옹♥

"크큭! 리리카님은 이런 자극이 익숙치 않으신가보네-"

"시..시발..쪽팔려"


"말투 또 이러신다. 제가 누구죠, 리리카님?"

남학생은 다시한번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며 묻는다.


"큿...씹... 전 선도부인 저를 정규전에서 쓰러트려.. 후우... 감사하게도 노예부원으로 만들어주신.. 주인님 [정복자] 리온님이십니다!"

교과서 어조로 감정없이 말하고자하는 리리카였지만, 항문에 깊숙히 오고갈때마다 느껴지는 비참한 감각이 그것을 못하게 하였다.


굴욕적인 기분에 리리카는 시선을 다른곳에 돌리고 싶었지만, 그녀 앞에있는것은 1교시 전에 빨리 입으로 청소해야할 고추털이 낭자한 소변기 뿐이였다.


"푸하하핫..! 그래요, 바로 그거죠"

출렁! 출렁!

정복감에 항문 봉사중인 리리카의 엉덩이에 자지를 찔러박는 리온. 손바닥자국이 낭자한 엉덩이살이 피스톤질에 출렁인다. 출렁일때마다 화장실의 형광등빛이 엉덩이를 비춘다.


"리리카님, 이런식이면 1교시 시작하겠습니다- 바닥을 닦아야 하는 혓바닥이 쉬고있잖아요-"

짜악-!


"놀고있는 빈둥대는 두손은 똥꼬 벌려서 살뜰히 봉사하세요!"

짜악-!


"아흣!..."

뽀옹♥


리온이 가차없이 리리카의 선혈빛 엉덩이 양쪽을 갈기자, 팬던트는 보라빛을 내며 리리카의 항문은 굴욕적인 한숨을 내뱉는다.


"크흐흐! 존나 웃기네"

"쯧...! 이..이거 후윽.. 니가했냐...?"

"'이거'가 뭔데요, 으응 '뽀오옹-'? 큭큭"


앙칼진 말투와는 별개로, 더 엉덩이를 얻어맞고싶지 않은 리리카는 필사적으로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려 리온에게 항문봉사를 재개 한다.


"흥읏.. 인권보류 저주...니..니가 작성했지"


노예부원이 엉덩이에 반드시 패용해야하는 [인권보류]의 팬던트. 그야말로 착용자의 인권을 땅바닥에 처박는[보류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강제로 일으키는 99레벨의 저주 아이템이다.


"글쎄요, 리리카님의 항문이 칠칠맞은건 아니신지-?"

짜악-!

"히익!"

짜악-!

"아흣...!"

푸르륵- 뽀옹♥


리온이 엉덩이 볼기 양쪽을 한번씩 갈기자, 다시한번 이어지는 비참한 방구소리. 하지만 움찔거리는 리리카의 똥구멍에게 쉬는시간은 없다. 계속되는 비참한 봉사.

"시..시발놈이. 흣. 엉덩이 양쪽, 흐윽. 맞는게.. 저주 조건. 흐응. 인거잖아...!!"


"역시 리리카님. 마력 파악에 능숙하시네요. 저한테 처발리셨지만."

찰싹!

칭찬하듯 다시 한번 한쪽 엉덩이를 두들긴다.


"뭐 그런다고 99레벨 짜리 저주를 해주할 방법따윈 없는 것 아시죠? 큭큭"

짜악-!

뽀용-♥

절찬 봉사중인 리리카의 출렁이는 엉덩이에 재확인차 양쪽을 내리치는 리온. 역시 인권보류의 비참한 저주는 뒤따라온다.

"흐읏, 너,너때문에 응읏. 이게 뭐야...! 일주일 내내 아침부터 똥꼬가 비어있는 날이 없다고..! 아흣! 보..봉사만 해줬으면 됬지..!! 다음달 정규전에...응옷...!니가 날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리리카의 항문은 주인님에게 애원하듯 장액을 뿜어대며 반성의 방구를 내보내지만, 리리카의 입은 그렇지 못하다.


이에 조치를 취하는 주인님.

"하아- 마티팔리스가의 명예를 생각해서, 리리카님에게는 약한 저주를 작성해드렸습니다만...

다른것도 추가해 드릴게요-?"


"흐윽..자,잠깐.. 다..다른거..?!"


"흠흠, [인권보류]의 팬던트여. 내이름은 쿠로사와 리온. 노예부원 마티팔리스 리리카의 주인되는 자, 정복자로서 명하노니-"

"조..좆됬다..!! 야,야..아니!! 자,잘못했어요! 주인님! 또,똥꼬 제대로 벌릴테니깐- !!"


...


뻐끔- ... 뻐금-...

리리카의 분홍색 항문은 사정을 받은 후 간만에 비어있는 시간을 맞이하였다.

하지만 수일간의 항문봉사에 지쳐, 숨을 쉬며 움찔거릴때마다 정액이 거품으로 올라왔다.


'시발..무슨 저주를 또 추가한거야..하윽,..하윽,..켁,큭! 존나 구려...!'

리리카는 그녀의 주인님[정복자]에게 사정당한 항문을 정리할새도없이, 1교시 전에 리리카는 서둘러 화장실 청소를 마무리지어야했다.

그 뒤로 이어질 노예부원으로서의 굴욕을 뒤로한채 리리카는 네번째 소변기에 얼굴을 대었다..


...


◇ [인권보류]의 팬던트

[노예부원]이 의무적으로 착용해야하는 아이템.


장비레벨 : 99. 유니크.

높은 장비레벨에도 불구하고, 착용에 필요한 충족요건은 없다.

착용대상 : 노예부원. 그녀의 엉덩이에 매단다.

착용효과 : 착용자의 인권이 보류될만한 행위를 강제하는 저주를 99개까지 부여할 수 있다. 착용자의 주인[정복자]만이 저주를 채울 수 있다.

저주 슬롯 1 - 착용자가 학원 내 [노예부원]인 경우, 본 [인권보류]의 팬던트 및 저주는 해제할 수 없다.

저주 슬롯 2 - 착용자의 엉덩이 볼기가 왼쪽, 오른쪽 한대씩 체벌당할 경우, 그 즉시 수치스러운 반성의 방구를 끼게된다. 방구에는 냄새가 나지 않는대신, 주변 사람들에게 반드시 소리가 들린다.

저주 슬롯 3 - ???


리리카의 코멘트 : "아니~ 엉덩이에 매다는게 무슨 '목걸이'(팬던트) 냐고-!! 그리고 이거, 가만히 두면 꼭 내 보지와 항문쪽으로 향하는 것 같아서 완전 기분나빠.."


...



역겨운 화장실 청소를 마치고 리리카는 얼굴에 고추털과 정액이 묻은채로, 복도 앞에 선 리리카.

그녀의 커다랗고 젖어버린 노예부원 전용 제복 와이셔츠 폭유를 남학생에 향하여 내밀고, 민망한 표정으로 웃은 채 말을 건다.

"저,저기.. 선도부 맞지-? 나, 나 선도부 마티팔리스 리리카인데..."


[화장실 청소]의 마지막 과정 , '청소 합격 검사'. 리리카는 그녀보다 1학년 낮은 선도부원에게 청소 검사를 부탁하고자 한다.

앳된 귀여운 남동생같은 모습의 선도부원은 마침 오늘의 당번인듯 하였다.


"잠깐 노예부원? 그런거 되서 말이야- 화, 화장실 청소? 검사좀 부탁할 수 있을까...?"

'얘는 그래도 저번달까지 선도부인거 아니까, 적당히 하겠지...'

..와 같은 무른 생각을 하는 리리카. 하지만-


짜악-!

"히이익!"

"뭐야, 노예년이. 선도부 앞에선 팬티까고 말해야된다고 못배웠어?!"

머리채를 붙잡혀 벽에 처박히는 리리카. 현실은 노예부원에게 조금의 자비 없다.



짜악-! 짜악-! 짜악-! 짜악-!

뽕♥, 뽕♥, 뽕♥

엉덩이를 양쪽으로 번갈아 처맞자, 발현된 저주와 함께, 서둘러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는 리리카.

그녀의 분홍빛 똥꼬는 정액도 치우지 못한채 바람을 부느라 거품을 퐁퐁 만든다.


"큭큭, 노예년이 선도부 전관예우 같은걸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나봐? "

"어우- 방구소리가 아주- 선도부일때 학생들 꼽줄때보다도 더 시끄럽네.."

"애초에 마도가문이 아닌 마티팔리스 애송이가 선도부랍시고 꺼들먹 거린게 장난이였지. 저 여자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루겠군. "

주변 학생들에게도 반드시 들리는 반성의 방구소리에, 학생들은 비웃음으로 응답한다.


"큿..! 아흣...! 죄, 죄송합니다앗...!"

"이건 체벌도 아니야, 이 좆밥년아. 예절 불량으로 넌 똥구멍 30대 기본으로 먹고 시작이야, 알았어?"

"네..네엣.."


1학년 선도부에게 머리끄댕이가 붙잡힌채, 팬티가 내려진 엉덩이를 비참히 흔들며 리리카는 화장실로 따라간다.


"야, 소변기에 오줌 찌꺼기 뭐야. 혓바닥으로 구석구석 닦으라고 했을텐데? 여기 바닥은 광택도 안나고."

화장실 타일바닥에 무릎을 꿇은채 정좌한 리리카는 눈을 깔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훌쩍..죄송합니다.. 항문 봉사하느라 시간이 부족해서..기, 기회를 주시면 다시 살뜰하게 핥겠습니다아.."


"살뜰하게 닦기는 무슨, 저기 처맞는 소리들리지? 니 노예부 동기들이랑 엉덩이 나란히 서서 회초리 100대, 똥침 80대만 맞자."


휘익- 짜악-!

"으힉..! 라이디아스 앨리스! 엉덩이 26대, 감사히 받았습니다!"

푸욱-!

"허극...! 세라피온 라핀! 항문 8대, 감사합니다앗-!"


어느새 복도 앞에서 [정산]받는 전 선도부, 아니 [노예부원] 들의 반성[비명]소리. 두명 다 만족스럽게 화장실 청소를 하지 못한 모양이다.


"복장 유지한채 복도로 빠릿하게 기어와!"

"..네엣... 팬티 내린채로 오리걸음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불합격받은 리리카는 엉덩이를 실룩인채 끌려나와, 다른 동기 노예부원들의 엉덩이 사이에서 합당한 [정산]을 위해 항문을 벌려야했다..

...



◇ [화장실 청소]

[노예부원]에게 주어지는 아침 퀘스트. 포기 및 거절은 불가능하다.


퀘스트 내용 : 마왕학원의 1교시 전에 남자화장실을 청소하고, 남학생에게 합격 검사를 받아라.

청소시 노예부원답게 감히 손을 써서는 안되고, 입으로 화장실 바닥과 소변기를 닦아야 한다.

또한 화장실의 남학생이 엉덩이를 두드리면 즉시 항문 봉사 할것.


퀘스트 보상 : 소변기의 고추털. 경험치 0. 골드 0.


퀘스트 실패시 : 엉덩이 체벌 100대. 항문 체벌 50대. 그 후 화장실 앞 복도에서 엎드려뻗쳐 30분.

방과 후 대변기를 포함하여 다시 [화장실 청소] 한다.


선도부 1학년 A의 코멘트 : " 내가봤는데 노예부원 중에 이 퀘스트 깰 수 있는년 한명도 없음 ㅋㅋ 그래서 아침에 화장실 일찍나오면 노예부 단체 똥침 체벌 구경 십가능 ㅋㅋ "



마도학원의 신입노예부원(소설) - 2 마도학원의 신입노예부원(소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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