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에 썼던 이것저것 구작입니다. 소설을 뭔가 써보려고 해도 요즘엔 감이 안오네요 누가좀 좋은것좀 써줬으면.
<펠릭스 학원 이야기>
[학생선도부실], 이 부실 문앞 복도에는 언제나 항상 서너명 이상의 여학생들이 줄을 서 있다. 이 줄은 단순히 무언가를 기다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도' 과정의 하나이다. 소녀들은 선도부에 용무가 있을 때, 감히 선도부원께 바로 요청해서는 안된다. 한시간 이상 치마를 걷어올리고, 무릎을 구부려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쭉 내밀고 있어야 한다. 선도 받기 전에 엉덩이나 까고 있는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남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곧 벌 받을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여학생들의 회색 치마는 본래 입고있어도 엉덩이 밑살을 가리지 못할 정도의 기장이다. 체벌 명령을 받으면 곧장 엉덩이를 내밀 수 있도록 하면서, 체벌 받은 엉덩이를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그 치마를 걷어올리고 복도에 내밀고 있는 엉덩이의 팬티는 단정한 검정색의 티팬티를 입고있는데, 엉덩이 골에는 금색으로 '복종'이라는 단어가 새겨져있다. 이 티팬티는 또한 교복의 일부로, 엉덩이 살을 가리는 면적이 없게끔 되어있어 엉덩이 체벌에 용이하게끔 한다.
각자 적당히 매 자국이 있는 엉덩이에는 노란 포스트잇이 붙혀져 있는데, 그것들은 선도부에서 수행할 업무들로 보인다.
[추가 기합 부탁드립니다]
[보충 체벌 부탁드립니다]
[엉덩이 예절 재시험 부탁드립니다]
꼴사납게 복도에서 맨 엉덩이를 내민채 부들대는 소녀들. 남학생들은 그녀들을 괴롭힐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짜악!
"흐읍!"
맨 엉덩이를 내밀은 무고한 은혜에게 날라오는 남학생의 엉덩이 손매. 그러나 이 학원에서 맨 엉덩이를 내민 이상 이런 일들은 일상적인 것이다.
"은혜 너는 맨날 추가 기합받더라 ㅋㅋ 정신 놓고다니고 사냐?"
"그, 그게 아니라.. 항상 마지막에 실수를 해서.."
팡!
복도에 엉덩이살 파열음이 가득찬다. 처맞아 요동치는 왼쪽 엉덩이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남학생은 때린 엉덩이를 곧바로 꼬집어 비튼다.
"알궁뎅이 내민주제에 남학생한테 말꼬리 잡아도 된다고 배웠어?"
"히익! 하나 ! 감사합니다! 정신 차리겠습니다.. "
조건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감사인사가 은혜의 엉덩이와 함께 튀어나온다. 은혜에게 집중되는 남학생들의 험악한 분위기, 옆에서 엉덩이를 내밀며 대기해 있던 여학생들은 그저 숨죽이며 불똥 아니 손매가 자신의 엉덩이에 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
포동포동한 엉덩이살을 멱살잡듯 붙잡으면서,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지적하면 어떻게 답하라고 했어?"
"읍..감사한..마음으로..흡..받아들어야..합니다.."
"맞아 은혜야.. 선도부실 앞에서부터 벌써 말꼬투리나 잡고... 태도가 불량해서야.. 추가 기합 받을수나 있겠어?
선도부에서 너 부를 때까지 팬티 내리고 엉덩이 흔들어."
은혜는 선도부에서의 본격적인 벌칙도 시작하기 전에 모욕을 받아야한다는 사실에 암담해졌다. 옆에있던 소녀들은 여전히 삼엄한 분위기에 벌벌 떨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뭐해! 팬티 안내려? 반성안해?"
은혜는 재차 들어오는 명령에 조금의 망설임과 함께 팬티끈을 더듬었다. 느릿느릿한 손짓에 마음에 안들은 남학생은 엉덩이를 풀스윙으로 손매질한다.
팡 ! 팡 ! 팡 ! 팡! 팡!
"주제에! 팬티입는걸! 권리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
"어흑, 윽!.. 죄송,합니다.."
은혜는 엉덩이를 처맞으며 원래도 실오라기같은 팬티를 허벅지까지 당긴다. 하지만 교칙상 여학생들의 팬티는 두치수 작은 사이즈였기에 살에 파묻히 내리기 어려웠고, 엉덩이를 우스꽝스럽게 좌우로 움직여야 겨우 조금씩 내려가는 수준이었다. 그런 은혜의 노력을 무시하듯 남학생은 엉덩이를 실룩거릴때마다 다시 엉덩이를 내리친다.
짜악!
"흐읍!"
"ㅋㅋㅋ 팬티도 못내릴 정도로 엉덩이가 커다랗네"
찰싹!
"매일 맞을대로 맞았으니 퉁퉁 부어서 그렇게 커다래진거 아니냐?"
"그렇!..습니다..매일 교육받은 덕분입니다!.."
팡!
"은혜 너는 엉덩이 치수 커질때마다 보고해라 ㅋㅋ"
"하아..하아..알겠습니다.."
그렇게 수십번 엉덩이를 맞아가며 은혜는 겨우 남학생의 명령을 이행할 수 있었다..
"팬티 허벅지까지 .. 확실히 내렸습니다!"
엉덩이를 툭툭 치며,
"엉덩이 깐걸로 어물쩡거리지 말고.. 어? 내가 뭐라고 시켰어"
"엉덩이..흔들라고 하셨습니다..흔들겠습니다!"
그렇게 은혜는 눈을 질끔 감고 사람들이 다 지나다니는 복도에서 퉁퉁 부은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
상류층 가계의 남학생들이 다니는 사립 페릭스 학원. 고풍있는 목재바닥과 고딕스타일의 창문이 늘어져있는 학원의 복도는 기품있는 남학생들의 런웨이인 동시에.. 상류층 가계에 종속된 집안의 소녀들, 은혜가 엉덩이를 흔들어야 하는 굴욕의 무대이기도 하다.
삼십분째 엉덩이살을 내밀고 선도부의 훈계를 대기하는 여학생들과, 그 사이에서 비참하게 T 팬티조차 허락받지 못한 채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드는 은혜.
페릭스 학원의 관습으로는, 이렇게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드는 것으로서 여성이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고개를 굽신거리는 것보다, 대신 커다란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것이 더 정중한 사죄라는 것이다.
은혜는 삼십분째 조금의 휴식도 허락받지 못하고, 복도에 지나다니는 남학생들의 눈초리를 받으며 엉덩이를 흔들고있다.
짜악! 짜악!
"꺗!.. 흐윽! "
"엉덩이 더 똑바로 흔들어!"
굽신거리는 엉덩이의 움직임이 둔해지자, 아무런 연고없이 복도에 지나다니던 남학생들이 다가와 채찍질하듯 엉덩이를 후려갈긴다. 근육통에 무거운 엉덩이가 손매에 경련한다.
"김은혜. [훈육 게시판]에서 [엉덩이 흔들기] 기합받고 있다는거 다 알고있으니 빼지마라?"
"우리에게 말대꾸라니, 원래는 회초리 체벌감인데 기합으로 대신하고 있으면 알아서 빡세게 흔들라고!"
"큭..큽..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은혜는 비참하고 굴욕적인 대우에도 꾹 참고 엉덩이를 다시 흔들었다.
굽신 굽신 , 출렁 출렁
"똥구멍 움찔거리면서 빵댕이 흔드는것 보라구,큭큭"
"하도 처맞아서 그런지 엉덩이가 새빨갛구나, 벌받을 짓만 골라서 하는 열등한년.."
막대한 빚 변제와 장학금을 대가로, 노리개로서 다녀야하는 이곳 페릭스 학원.. 은혜는 가족과 미래를 위해 굴욕과 아픔을 참고 또 참는다.
'참고 참기만하면..졸업후에는..우리 가족 모두 다시 돌아올 수 있어..'
"엉덩이 또 둔해진다? 엉덩이 꼬집기한번 당.."
딩동
남학생의 험악한 지적 사이로 갑작스래 들려오는 선도부의 벨소리.
"김은혜 열등생. [열등생 구멍]으로 기어오도록"
"하앗...넷!"
겨우겨우 엉덩이를 흔든 끝에 들려오는 선도부의 호출소리. 당장의 남학생들에게 받는 조리돌림이 끝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안도하였지만 그러나 은혜는 이것이 진짜 체벌이라는 것을 다시금 상기했다.
"그.. 그러면 남학생 여러분, 무례를 범해서 죄송했습니다.."
"좋아. 갈땐 가더라도, 알지? 킥킥"
"끄응..예..[감사 인사] 하겠습니다"
남학생들은 휴대폰 영상 녹화버튼을 틀고 은혜를 촬영했다.
은혜는 무릎을 가지런히 모으고 엉덩이만을 흔들어
'감..사..'
쓰는 중에 뒤를 돌아 남학생들의 심기에 거슬리는 글자가 있는지 눈치를 보면서 허리를 굴렸다
'합.. 니.. 다..'
찰싹!
"그래, 이제 벌받으러 기어 가라. 팬티는 그대로 내리고 있어."
"[체벌 게시판]에 이거 올릴테니까 댓글도 확인해라? 큭큭"
"...네"
마지막까지 엉덩이를 맞아가며 겨우 남학생의 시비를 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의 이 엉덩이로 글씨쓰기 행위는 열등생의 [엉덩이 인사]이다. 그중 체벌 막바지에 하는 엉덩이 감사 인사는 남학생의 훈계를 잘 받아들였다는 뜻으로, 남학생들은 인사 영상을 찍어 [체벌 게시판]에 올린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여학원생에게 굴욕을 주는 것이다.
....
설정 1 [선도부실과 열등생 구멍]
페릭스 학원의 선도부실은 일반적인 오피스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실내체육관에 가깝다. 높은 문은 선도부의 위엄을 내비치며 벌받을 소녀들을 위축시킨다. 문은 두꺼운 쿠션처리되어 음악회의 입구와 같아 방음이 확실히 되어있어서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만 왠지모를 팡팡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그런 커다란 문 옆에 작은 우유 배달통같은 구멍이 있는데, 그곳이 [열등생구멍]이다. 문은 페릭스 학원의 남학생과 선생이 드나들수 있는곳. 감히 벌받으러온 여학생이 함부로 드나들곳이 아니다. 여학생이 이 선도부에 올 일은 오직 체벌과 기합을 받을 일 뿐이므로, 그녀들에게는 오직 이 [열등생 구멍] 이 유일한 출입구이다.
벌받을 여학생들은 은혜처럼 한동안 맨엉덩이를 선도부 문앞 복도에서부터 내밀면서 수치스러운 핀잔과 기합을 받고나서, 열등생 구멍까지 네발로 엉금엉금 기어 머리를 넣고, 구차하게 엉덩이까지 밀어넣어야만 선도부에 겨우겨우 벌받으러 올 수 있다. 마찬가지로 선도부에서 기합을 받고 나서도 똑같이 엉덩이를 내민채로 기어나가야 하는데, 그것을 구경하면서 엉덩이 꼬집기 등의 추가 기합을 주거나, 다리 사이로 기어가게 하는 등의 굴욕을 주기를 즐기는 남학생들도 많다고 한다.
설정 2 [페릭스 학원의 회초리 체벌]
페릭스 학원과 같은 전통 귀족학원에서 엉덩이 체벌이란 하나의 일상이다. 남학생이나 선생들이 그저 "엉덩이"를 외치는 것 만으로, 여학생들은 엉덩이를 내놓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학원의 예절이다. 그런 곳에서 여학생들이 남학생이나 선생님께 손으로 맞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수업중에는 물론이며, 복도를 걷거나, 청소를 하거나, 심지어 식사를 할때도 트집을 잡혀 엉덩이를 후려맞을 수 있다. 여학생은 의자에 멀쩡히 앉아있는 시간보다 학원 고유의 체벌자세를 취하거나, 남성의 무릎 위에 올려질때가 많다고 호소한다.
또한 여학생의 엉덩이를 회초리로 벌주는 학원은 발에 채이듯 많다. 이러한 학원들에서 회초리 체벌은 보통 여성의 엉덩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약한 강도로 치거나, 겉모습만 나무고 속은 고무로 된 회초리로 때려서 공포심을 주는 목적이다.
그러나 페릭스 학원에서의 회초리 체벌은 그야말로 정석적이고 엄한 회초리 체벌이다. 역사가 오래된 학원인 만큼 학원 정원의 튼튼한 참나무를 깎아 만든 것을 회초리로 삼으며, 남선생들은 매섭게 회초리를 때려 그 강도가 일주일동안 엉덩이에 자국을 그릴만큼이다.
이 회초리로 엉덩이를 맞을 때 여학생은 맞은 댓수와, 감사인사, 사과인사를 크게 외쳐야 할 뿐만 아니라. 특유의 체벌 예절인 [엉덩이 준비]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즉시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 한다. 아프디 아픈 회초리질을 맞아가며 [엉덩이 준비]를 하기란 3학년의 [우수 열등생], 3년간 엉덩이를 벌받은 여학생들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한다.
설정 3 [체벌 게시판]
꽉막힌 남존여비의 전통적인 페릭스 학원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신문물을 받아들이지 않는것은 아니다. 오히려 악질적으로 사용했다. 페릭스 학원의 공식 사이트에는 누구나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는 [훈육/체벌 결과 게시판]이 있는데, 이곳에서 게시물을 보는 사람들은 하루에만 백만명 가까이가 된다고 한다. 여학생들의 체벌 영상, [엉덩이 흔들기] 나 [엉덩이 인사] 하는 기합 영상 등, 맨 엉덩이를 내놓고 굴욕을 당하는 장면들이 수도없이 녹화되고 올려지기 때문이다. 영상이 찍혀진 당사자인 여학생은 업로드 일주일 뒤 자기 자신이 찍힌 게시판에 달린 댓글들을 체벌을 준 남학생/남선생님께 소리내어 읽어야만 한다. 또한 엉덩이 체벌 영상 중 반응이 좋은 게시물의 여학생들은 주기적으로 학생들 앞에서 [우수 열등생] 표창을 받는다고 한다. 그것이 정말로 상인지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설정 4 [엉덩이 예절]
페릭스 학원은 여학생들에게 예절과 관습을 중시한다. 그 예절과 관습이 오직 남학생을 위한 것이지만 말이다. 여학생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열등생이었기에, 그녀들의 인생을 위해서는 훈육 그리고 체벌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언제 어디서나 여자는 남자의 명령에 복종하면서 그것에 감사하는 태도를 보여야한다. 그 태도를 표현하는 것이 바로 [엉덩이 예절]이다. 여학생에게 체벌을 주기 용이한 신체부위인 엉덩이를 이용해 표현하는 것만이 남성들에게 진실되게 벌을 주는 것에 대한 감사 표현이기 때문이다. 예절에는 다양한 것이 있지만 [엉덩이 인사]와 [엉덩이 흔들기]가 있을 것이다.
[엉덩이 인사]는 천박하게 엉덩이를 흔들어 표현하고자 하는 글씨를 쓰는 것이다. 자신의 비천한 위치를 소개하기 위해 엉덩이로 이름을 쓰거나, 사죄를 표현하기 위해 '죄송합니다'를 쓰거나, 큰 체벌이나 기합을 받고 나서는 장문의 반성문을 쓴다. 이때 엉덩이로 글씨를 쓸때에는 반드시 엉덩이를 가급적 사람이 많은 곳에 향하게 하고, 가까운 남성분의 사타구니와 같은 높이에 엉덩이를 놓은 뒤, 무릎을 굽혀 허리만을 굴려 정성스럽고 또박또박 써야 한다. 만약 인사를 받고있는 남학생들이 여학생의 엉덩이 글씨가 엉망이거나, 엉덩이를 소극적으로 흔든다고 생각한다면 곧장 회초리를 들거나 항문 체벌을 넣으려고 들 것이다. 비록 여학생이 아무리 필사적으로 엉덩이를 흔든다고 해도 말이다.
[엉덩이 흔들기]는 여학생들이 엉덩이 체벌 다음으로 받는 기합과도 같은 예절 표현 방식인데, 요즘의 스쿼트와 유사하다. 무릎을 굽히고 앞서 설명했듯 엉덩이를 사람들에게 향한 뒤, 팬티를 내려 항문과 보지까지 내민 엉덩이를 큰 폭으로 위 아래, 혹은 좌 우로 흔들어 천박하게 출렁출렁 전시한다. 이 예절의 목적은 체벌을 받아 엉덩이가 붉어진, '교육받은' 여학생들이 [엉덩이 흔들기]를 통해 얼마나 자신의 교육에 '감사함'을 느끼는지를 보이는 것이다. 정적인 공간인 학교 복도, 수업장소나 교문, 심지어 지하철 역 안 등에서 행해지는 열등생들의 민망한 감사 표현은 하루에도 몇번씩, 어디든지 일어난다. 이것을 구경하기 위해 외부인들이 학교 근처를 어슬렁거린다고 한다. [엉덩이 흔들기]예절은 남학생들이 그 예절 표현을 받아줄때까지는 그만두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악의적으로 남성이 엉덩이 흔들기를 받아주지 않는것으로 기합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만약 엉덩이를 흔들다가 여학생이 허락없이 보지나 항문을 가리거나, 지쳐서 엉덩이를 내린다면 추가 엉덩이 체벌은 물론이고 1주일동안 맨엉덩이를 내민채 오리걸음이나 사족보행으로 등교해야한다고 한다. 몇 남학생들은 여학생들을 1주일동안 골탕먹이기 위하여 [엉덩이 흔들기]를 할때 끊임없이 엉덩이를 치거나, 젖꼭지를 꼬집거나, 항문 체벌을 해 방해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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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특별 교육생에 대하여] 특별 교육생들은 성적 최하위대 여학생들을 일컫는다. 그녀들에게는 일반적인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엄격한 굴욕과 체벌 교육을 진행한다. 특교생들에게는 치마 착용이 금지되고 t팬티만 입을 수 있다. 언제든지 엉덩이를 맞기 위해서이다. 또한 "특별교육중"이라는 팻말을 목걸이에 차야하며 아래와 같은 특교생 전용 규칙을 지켜야만 한다. 참고를 위해 [체벌 교육자료]에 있는 영상들을 같이 첨부한다. 모든 여학생들은 특별교육생이 될 수 있으므로, 세번 이상 시청하고 대비할 것.
2. 특교생 인사 예절]특별교육생들은 남학생들과 선생님을 마주보면 엉덩이로 이름을 써야한다.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남학생에게 잘 보이게끔 내밀고 엉덩이만을 흔들어 자신의 이름을 또박또박 써야 한다. 이때 학생선도부 소속 선생님과 남학생을 마주하는 경우 더욱 정중하게 팬티는 무릎까지 내려 보지까지 보이게끔 하고 엉덩이 인사를 해야한다. 엉덩이로 이름을 쓸때는 당연히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게끔 엉덩이를 최대한 내밀어 또박또박 써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엉덩이를 꼬집히거나 1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을 받을 수 있다.
*참고영상: 0416_특교생_은비_교문앞등교엉덩이인사_30번반복.mp4
3. 체벌 전 예절] 남학생이나 선생님이 특교생에게 "엉덩이!"를 외치거나, 엉덩이를 툭툭 치면 즉시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 체벌 준비를 취한다. 어떤 사소한 이유에서라도 특교생은 엉덩이 체벌을 받아야하며, 특교생은 감사히 체벌을 받아야 한다. 체벌 명령이 주어지면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다음 엉덩이를 사람이 많은곳에 내밀어야 한다. 발끝에 손을 댄 자세를 기본으로 한다. 3초 안에 신속하게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벌매가 추가된다.
*참고영상: 0622_특교생_예은_엉덩이바로까기.mkv
4. 체벌중 예절] 엉덩이를 맞을때에는 큰 목소리로 맞은 댓수와 체벌자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 아무리 아픈 매를 맞아도 엉덩이를 2초 이상 내리면 안된다. 체벌자가 체벌하기 편하게끔 엉덩이를 높게 들어야만 한다. 엉덩이는 보지와 항문이 보이게끔 들어올려야 한다. 또한 [엉덩이 준비]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엉덩이 체벌을 받을 때 엉덩이를 때리는 도구 및 손에 가깝게 엉덩이의 위치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가령 엉덩이 좌우를 번갈아 때리는 핸드 스팽킹의 경우 왼쪽 볼기를 때릴때마다 왼쪽으로 엉덩이를 내밀고, 오른쪽 볼기를 때릴때마다 오른쪽으로 내밀어야 한다. 체벌 중 이러한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벌매를 추가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체벌을 받아야 한다.
참고영상: 0417_특교생_은비_핸드스팽킹50대_좋은엉덩이준비.mp4
참고영상: 0501_일반_예솔_처음부터다시.mp4
한편 여러명이 한 특교생의 체벌하는 경우 최대 4명까지 그 인원을 제한하며, 특교생은 엉덩이를 번갈아 맞을 때마다 다음 체벌자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감사인사를 정중히 표현하며 맞아야 한다.
5. 체벌 후 예절] 엉덩이를 다 맞은 뒤에는 엉덩이로 "감사합니다"를 쓰고 벌을 준 사람 앞에 상체를 굽혀 엉덩이를 다시 내민다. 체벌자는 [엉덩이 검사]를 진행한다. 엉덩이를 맞은 교육생의 엉덩이를 확인하여 적당히 체벌되었는지를 판단하고, 체벌 영상이나 체벌받은 엉덩이를 사진으로 찍어서 학교 [체벌 교육자료]에 업로드한다. 이때 특교생의 엉덩이가 충분히 붉지 않거나, 특교생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일정을 잡아 추가 벌을 더할 수 있다. 추가 벌의 집행은 특교생의 컨디션을 고려해 최소 2시간 이후로 한다. 이때 벌은 엉덩이 체벌 보다는 굴욕을 주는 [특수 체벌]이 주가 된다.
체벌자가 만족스럽게 특교생을 체벌했다면 엉덩이를 꼬집은 다음 "체벌 종료"를 외쳐 선언한다. 특교생은 체벌 후 30분간은 두발로 서서 걷는 것이 금지된다. 대신 네발로 엉금엉금 기어 처맞은 엉덩이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참고영상: 0511_일반_수린_복도앞엉덩이검사.avi
6.특수 체벌] 남학생과 선생들은 특교생에게 언제든지 벌을 줄 수 있다. 보통 엉덩이 체벌을 권장하지만 이때 특교생의 엉덩이가 도저히 체벌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어있거나, 다른 굴욕을 선사하고자 할 때 아래의 [특수 체벌] 또는 [기합]을 줄 수 있다.
7. 엉덩이 서명] 엉덩이를 충분히 맞은 특교생중 특히 회초리로 엉덩이를 맞은 특교생에게 주는 [기합]이다. 특교생은 그녀의 반 모든 학생들에게 한명씩 회초리로 붉은 줄이 그어진 엉덩이를 내밀어 보여준다. 그후 특교생은 "잘못을 저질러 회초리 xx대를 맞았으며 저의 항문 주름을 xx개 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크게 말하며 모든 학생들은 그것을 확인한 후 엉덩이나 허벅지에 사인(도장)을 한다. 특교생은 충분한 학생들에게 이러한 엉덩이 서명을 받은 뒤 기합을 준 사람에게 최종확인 받는다.
특교생은 엉덩이 서명 기합을 받았을 때 보통 1시간 안에 엉덩이 서명은 끝마쳐야 하며 기합을 시행하지 않거나 늦게 했을 때는 벌매를 맞을 수 있다.
참고영상: 0621_특교생_예은_3반엉덩이서명.mp4
8. 항문 체벌] 엉덩이 체벌을 하면서 동시에 시행하거나, 엉덩이 체벌을 대체 가능한 [특수 체벌]이다. 엉덩이를 때리다가 "똥꼬 벌려" 또는 "항문 내밀어" 등의 지시를 하면 특교생은 엉덩이를 벌려 항문을 체벌자에게 때리기 좋게 내밀어야 한다. 체벌자는 손가락으로 튕겨 항문을 때리거나, 회초리로 항문을 때릴 수 있다. 특교생은 항문 체벌을 받을 때 감히 항문을 움찔거리면 안된다. 움찔 거렸을 경우 벌매를 맞을 수 있다. 항문 체벌을 받을 때마다 특교생은 "항문 x대 감사히 맞았습니다" 를 큰소리로 말해야만 한다.
참고영상: 0621_특교생_예은_3반엉덩이서명중_항문체벌.mp4
....
"안녕하십니까! 특별 교육생 김 은 비 입니다!"
"교육생"
"ㄴ..네"
"인사 다시."
"안녕 하 십니까! 특별 교육생 김 은 비 입니다!!"
"교육생"
"하아..하아.. 네엣!"
짜악-
"엉덩이 시발 그것밖에 못흔들어?"
"죄,죄송합니다..더 위아래로 흔들겠습.."
짜악!
"엉덩이 인사하는데 팬티도 그냥 입고말이야. 장난해 지금? 너가 아직도 일반 학생같아?"
"히익! 아닙니다.. 최하위 특별 교육 대상 여학생입니다! 특별 교육생은 언제든지 감사히 훈육받을 준비가 되어있습.."
짝!짝!
"으흑! 아야!"
"엉덩이 똑바로 안들어?"
짜악! 짜악! 짜악!
"지금건 팬티입고 맞았으니 0대야. 특별교육생 김은비 엉덩이 인사 예절불량 엉덩이 30대. 복장불량 30대. 60대 맞자."
"네엣! 부족한 저의 엉덩이에 60대 체벌 교육 부탁드립!.."
짝!
"아흑.."
"특교생 멘트하나는 잘외웠네. 빨리 엉덩이까. 끝나고 기합도줄거니까"
"네.."
찰싹!
"ㅋㅋㅋ 특교생 티팬티 엄청 작은거 보급받았네. 팬티내리는데 실룩실룩거리고 아주 한세월이야"
"죄,죄송합니다! 팬티 다 내렸어요.."
짜악!
"보지까지 다 보이게 안내려? "
짜악!
"아,그,그게.."
짜악!
"너 시발.. 30대 더 추가"
"네엣! 부족한 저의 엉덩이에 30대 체벌 교육 부탁드립니다...으하악!"
꼬집-
"30대가 아니라 90대잖아. 엉덩이 내놓고 다니느라 아주 산수도 못해 이제?"
"시정하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엉덩이에 .. 90대 교육 부탁드립니다앗!"
짜악!
"아흐윽! 하아.. 하아.. 하나! 엉덩이 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질짜지 말고 바로 숫자세. 처음부터 다시!"
"네헤엣.. 부족한 저의 엉덩이에 .. 90대 교육 부탁드립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어..여기 여학생들 다 이정도 맞는건 아무것도 아냐."
짜악!
"흡! 두울! 엉덩이 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꼬집-
"야 시발.. 처음부터 다시라고 했잖아! 두배로 맞을래?"
"아 아아 죄송해요진짜.. 잘셀게요 제발.."
"휴.. 처음부터 똑바로 세라. 회초리 꺼내는수가 있어"
짜악!
"하나! 엉덩이 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짜악!
"두울! 엉덩이 때려주셔..서.. 감사함니다아!"
"[엉덩이 준비] 똑바로 해라. 왼쪽 엉덩이 맞을때 엉덩이 제대로 왼쪽으로 실룩거려. "
"네에.."
"다음에 [체벌 기본 예절] 불시 테스트 있는데 이렇게 [엉덩이 준비]하면 진짜 너 1주일동안 남자 기숙사행이야"
"히익..죄송합니다"
짜악! 짜악 ! 차악! 찰싹!
....
짜악!
"마흔 여서엇! 아흑.. 흑.. 크흥.. 엉덩이 .. 때려주셔서어.. 우우..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없지? 특별교육생."
"아닙..니다. 엉덩이..맞아서..때려주셔서.. 진짜고마운데..으흑..너무아파가지고.."
"참내.. 엉덩이 체벌 처음부터 다시."
"아..아 진짜.."
"10대 추가"
"부족한 저의 엉덩이에 100대 체벌 교육 부탁드립니다흐아악!"
...........
상류층 가계의 남학생들이 다니는 사립 페릭스 학원. 고풍있는 목재바닥과 고딕스타일의 창문이 늘어져있는 학원의 복도는 기품있는 남학생들의 런웨이인 동시에.. 상류층 가계에 종속된 집안의 소녀들, 은혜가 엉덩이를 흔들어야 하는 굴욕의 무대이기도 하다.
삼십분째 엉덩이살을 내밀고 선도부의 훈계를 대기하는 여학생들과, 그 사이에서 비참하게 T 팬티조차 허락받지 못한 채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드는 은혜.
페릭스 학원의 관습으로는, 이렇게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드는 것으로서 여성이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고개를 굽신거리는 것보다, 대신 커다란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것이 더 정중한 사죄라는 것이다.
은혜는 삼십분째 조금의 휴식도 허락받지 못하고, 복도에 지나다니는 남학생들의 눈초리를 받으며 엉덩이를 흔들고있다.
짜악! 짜악!
"꺗!.. 흐윽! "
"엉덩이 더 똑바로 흔들어!"
굽신거리는 엉덩이의 움직임이 둔해지자, 아무런 연고없이 복도에 지나다니던 남학생들이 다가와 채찍질하듯 엉덩이를 후려갈긴다. 근육통에 무거운 엉덩이가 손매에 경련한다.
"김은혜. [훈육 게시판]에서 [엉덩이 흔들기] 기합받고 있다는거 다 알고있으니 빼지마라?"
"우리에게 말대꾸라니, 원래는 회초리 체벌감인데 기합으로 대신하고 있으면 알아서 빡세게 흔들라고!"
"큭..큽..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은혜는 비참하고 굴욕적인 대우에도 꾹 참고 엉덩이를 다시 흔들었다.
굽신 굽신 , 출렁 출렁
"똥구멍 움찔거리면서 빵댕이 흔드는것 보라구,큭큭"
"하도 처맞아서 그런지 엉덩이가 새빨갛구나, 벌받을 짓만 골라서 하는 열등한년.."
막대한 빚 변제와 장학금을 대가로, 노리개로서 다녀야하는 이곳 페릭스 학원.. 은혜는 가족과 미래를 위해 굴욕과 아픔을 참고 또 참는다.
'참고 참기만하면..졸업후에는..우리 가족 모두 다시 돌아올 수 있어..'
"엉덩이 또 둔해진다? 엉덩이 꼬집기한번 당.."
딩동
남학생의 험악한 지적 사이로 갑작스래 들려오는 선도부의 벨소리.
"김은혜 열등생. [열등생 구멍]으로 기어오도록"
"하앗...넷!"
겨우겨우 엉덩이를 흔든 끝에 들려오는 선도부의 호출소리. 당장의 남학생들에게 받는 조리돌림이 끝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안도하였지만 그러나 은혜는 이것이 진짜 체벌이라는 것을 다시금 상기했다.
"그.. 그러면 남학생 여러분, 무례를 범해서 죄송했습니다.."
"좋아. 갈땐 가더라도, 알지? 킥킥"
"끄응..예..[감사 인사] 하겠습니다"
남학생들은 휴대폰 영상 녹화버튼을 틀고 은혜를 촬영했다.
은혜는 무릎을 가지런히 모으고 엉덩이만을 흔들어
'감..사..'
쓰는 중에 뒤를 돌아 남학생들의 심기에 거슬리는 글자가 있는지 눈치를 보면서
'합.. 니.. 다..'
찰싹!
"그래, 이제 벌받으러 기어 가라. 팬티는 그대로 내리고 있어."
"...네"
마지막까지 엉덩이를 내려치며 겨우 남학생의 시비를 마칠 수 있었다.
이 엉덩이로 글씨쓰기 행위는 열등생의 [엉덩이 인사]이다. 그중 체벌 막바지에 하는 엉덩이 감사 인사는 남학생의 훈계를 잘 받아들였다는 뜻으로, 남학생들은 인사 영상을 찍어 [체벌 게시판]에 올린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여학원생에게 굴욕을 주는 것이다.
.......
[학생선도부실], 이 부실 문앞 복도에는 언제나 항상 서너명 이상의 여학생들이 줄을 서 있다. 이 줄은 단순히 무언가를 기다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도' 과정의 하나이다. 소녀들은 선도부에 용무가 있을 때, 감히 선도부원께 바로 요청해서는 안된다. 한시간 이상 치마를 걷어올리고, 무릎을 구부려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쭉 내밀고 있어야 한다. 선도 받기 전에 엉덩이나 까고 있는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고, 남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곧 벌 받을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여학생들의 회색 치마는 본래 입고있어도 엉덩이 밑살을 가리지 못할 정도의 기장이다. 체벌 명령을 받으면 곧장 엉덩이를 내밀 수 있도록 하면서, 체벌 받은 엉덩이를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그 치마를 걷어올리고 복도에 내밀고 있는 엉덩이의 팬티는 단정한 검정색의 티팬티를 입고있는데, 엉덩이 골에는 금색으로 '복종'이라는 단어가 새겨져있다. 이 티팬티는 또한 교복의 일부로, 엉덩이 살을 가리는 면적이 없게끔 되어있어 엉덩이 체벌에 용이하게끔 한다.
각자 적당히 매 자국이 있는 엉덩이에는 노란 포스트잇이 붙혀져 있는데, 그것들은 선도부에서 수행할 업무들로 보인다.
[추가 기합 부탁드립니다]
[보충 체벌 부탁드립니다]
[엉덩이 예절 재시험 부탁드립니다]
꼴사납게 복도에서 맨 엉덩이를 내민채 부들대는 소녀들. 남학생들은 그녀들을 괴롭힐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짜악!
"흐읍!"
맨 엉덩이를 내밀은 무고한 은혜에게 날라오는 남학생의 엉덩이 손매. 그러나 이 학원에서 맨 엉덩이를 내민 이상 이런 일들은 일상적인 것이다.
"은혜 너는 맨날 추가 기합받더라 ㅋㅋ 정신 놓고다니고 사냐?"
"그, 그게 아니라.. 항상 마지막에 실수를 해서.."
팡!
복도에 엉덩이살 파열음이 가득찬다. 처맞아 요동치는 왼쪽 엉덩이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남학생은 때린 엉덩이를 곧바로 꼬집어 비튼다.
"알궁뎅이 내민주제에 남학생한테 말꼬리 잡아도 된다고 배웠어?"
"히익! 하나 ! 감사합니다! 정신 차리겠습니다.. "
조건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감사인사가 은혜의 엉덩이와 함께 튀어나온다. 은혜에게 집중되는 남학생들의 험악한 분위기, 옆에서 엉덩이를 내밀며 대기해 있던 여학생들은 그저 숨죽이며 불똥 아니 손매가 자신의 엉덩이에 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
포동포동한 엉덩이살을 멱살잡듯 붙잡으면서,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지적하면 어떻게 답하라고 했어?"
"읍..감사한..마음으로..흡..받아들어야..합니다.."
"맞아 은혜야.. 선도부실 앞에서부터 벌써 말꼬투리나 잡고... 태도가 불량해서야.. 추가 기합 받을수나 있겠어?
선도부에서 너 부를 때까지 팬티 내리고 엉덩이 흔들어."
은혜는 선도부에서의 본격적인 벌칙도 시작하기 전에 모욕을 받아야한다는 사실에 암담해졌다. 옆에있던 소녀들은 여전히 삼엄한 분위기에 벌벌 떨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뭐해! 팬티 안내려? 반성안해?"
은혜는 재차 들어오는 명령에 조금의 망설임과 함께 팬티끈을 더듬었다. 느릿느릿한 손짓에 마음에 안들은 남학생은 엉덩이를 풀스윙으로 손매질한다.
팡 ! 팡 ! 팡 ! 팡! 팡!
"주제에! 팬티입는걸! 권리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
"어흑, 윽!.. 죄송,합니다.."
은혜는 엉덩이를 처맞으며 원래도 실오라기같은 팬티를 허벅지까지 당긴다. 하지만 교칙상 여학생들의 팬티는 두치수 작은 사이즈였기에 살에 파묻히 내리기 어려웠고, 엉덩이를 우스꽝스럽게 좌우로 움직여야 겨우 조금씩 내려가는 수준이었다. 그런 은혜의 노력을 무시하듯 남학생은 엉덩이를 실룩거릴때마다 다시 엉덩이를 내리친다.
짜악!
"흐읍!"
"ㅋㅋㅋ 팬티도 못내릴 정도로 엉덩이가 커다랗네"
찰싹!
"매일 맞을대로 맞았으니 퉁퉁 부어서 그렇게 커다래진거 아니냐?"
"그렇!..습니다..매일 교육받은 덕분입니다!.."
팡!
"은혜 너는 엉덩이 치수 커질때마다 보고해라 ㅋㅋ"
"하아..하아..알겠습니다.."
그렇게 수십번 엉덩이를 맞아가며 은혜는 겨우 남학생의 명령을 이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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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릴 이야기>
18세기부터 이어져온 FR회사. 그 대표의 딸 21세 '에릴'은 착실히 후계자 과정을 밟고있었다. 그러나 대표의 실책으로 회사는 치명적인 손실을 입고, 그 결과 대표, 에릴의 아버지는 잠적. 어머니는 정신적 충격으로 자살하게 된다. 에릴은 잠적한 아버지의 실책을 빚의 형태로 고스란히 받게 되었다. 그 액수는 한화로 500억. 이것을 갚지 못하면 에릴은 거리로 내몰릴 뿐만 아니라, FR회사의 후계는 절대 이을 수 없다. 에릴은 가지고 있는 재산을 잃는 것은 아무래도 좋았다.. 하지만 아버지의 회사와 그 후계로서의 자격을 모조리 몰수당하는 것만큼은 견딜 수 없었다.
- 그러는 동안 아버지의 은근한 라이벌이었던 남자, '잭'이 임시대표로 올랐다. 상류층 중년 남자가 그렇듯이 그의 행실과 사생활은 몹시 캥기고 구려보였다. 하지만 그런 남자일 수록 실리는 제법 따지는 법이다. FR회사는 그에 의해 큰 시련을 견뎌내고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뒤, 에릴은 잭에게 이런 제안을 받게 된다. "메이드 비서". 그것은 19세기에서 20세기, 비참한 상황에 놓여있던 여성들을 조직의 노예로 삼기 위해 부여하는 신분으로, '젠틀한 노예제'라고 불리는 것이었다. 그 제안을 들은 고결한 에릴은 잭에게 분노했지만, 잭은 5년간 그것을 수행한다면 그녀에게 부과된 빚을 갚아주고, 후계자로서의 자격 또한 복권시켜주겠다고 제안한다. 에릴에게 그것은 포기할 수 없는 기회였다.
.......
메이드 비서가 된 에릴이 처음 맞이하는 회사의 정문 게이트, 대저택의 문과 같은 이곳은 오랜 전통과, 에릴의 부모님의 흔적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에릴은 더이상 예전같이 문을 열고 당당히 입장할 수는 없었다.
"레이디.. 아니, 에릴. 메이드 비서로 온 이상 각오했겠지만, [복장 규칙]을 지켜야 들어올 수 있어"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던 게이트의 경호원은 건조하게 말했다. 하지만 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다.
".. 네, 저도 알고있어요."
에릴은 곧장 스커트를 위로 올려 상의 블라우스에 묶었다. 그러나 에릴의 커다랗고 하얀 엉덩이가 곧장 드러났다. 팬티는 검정색 T팬티로, 엉덩이 살을 가릴 수 없었다. 메이드 비서는 이곳에서 일할 때 항상 맨 엉덩이가 노출된 상태로, 그리고 스커트가 들어올려진 상태로 있어야 한다. 그것이 "언제든지 교육(체벌)받을 준비"된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리고나서 에릴은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쭉 내밀었다. 그 방향은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그 엉덩이를 볼 수 있는 각도였고, 경호원의 사타구니 앞쪽이기도 하다.
"읏.. 응.. 흡.."
에릴은 다리와 허리를 움직이지 않은 채로, 엉덩이만을 우아하게 좌우로 크게 흔들면서 자기자신의 이름을 그렸다. 눈을 질끈 감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참으면서, E..r..i...
"푸흡, 저것봐, 회사를 망하게할뻔한 놈의 딸이 메이드 비서가 되서 왔군, 엉덩이 흔드는 꼴이 아주 예술이야"
"그렇게 품위있던 영애가 엉덩이로 이름쓰기라니, 푸하하!"
"기합을 줘 엉덩이를 맞고 엉엉 울 레이디의 모습을 보니 조금 기대가 되는군요."
주변 직원들의 비웃음이 그녀를 둘렀다. 에릴은 굴욕을 견뎌내기 위해 입술을 물고 마지막 l을 쓰기 위해 엉덩이를 휘저었다.
"크읏.. 후우.. 메이드 비서 에릴.. 주인님께 인사드립니다."
회사의 메이드인 에릴에게 모든 직원은 그녀의 주인님이었으므로, 그녀는 주인님들을 맞이할 때 정성을 다해, 다시 말해 엉덩이로 인사해야 했다.
"휴.. 첫날이니 쉽지 않겠지만,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을 보니 잘 해낼것 같군.. 그러나 메이드 비서의 출근은 일반 출근 시간보다 30분 일찍이었어. 2분 지각. 엉덩이 20대. "
경호원은 손을 꺼내 공을 만지는 듯한 형태를 취했다. 에릴은 출근하자마자 엉덩이를 맞아야한다는 사실에 조금 놀란채로, 엉덩이를 실룩실룩대며 경호원의 손에 맞게 끼웠다. 커다란 엉덩이에 손이 파묻혔다.
".. 체벌 준비 .. 되었습니다 "
규칙 1. [체벌]
메이드 비서는 회사의 가장 낮은 여성, 메이드(하녀)이자 비서로서 회사의 잡무를 이행해야 한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모든 남직원들의 명령을 따르고 복종해야 해야하며, 이를 어길시에는 [벌칙] 또는 [체벌]을 가한다. 체벌은 주로 메이드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으로, 안전하게 따끔한 자극을 주고 굴욕을 줌으로서 메이드의 순종적인 태도를 고취시키는데에 목적이 있다.
규칙 1-2.[복장규범]
메이드 비서는 오피스 블라우스&스커트를 입되, 언제든지 [체벌]에 대비하기 위하여 엉덩이를 맨 엉덩이인 채여야 한다. 엉덩이살이 가리는 스커트는 언제나 들어올려져있어야 하며, 면적이 있는 속옷은 허용하지 않는다.
예법 1. [엉덩이 인사]
메이드 비서는 가장 낮은 여성인 본인의 위치를 자각하기 위해, 남직원들을 대면하는 일이 있으면 곧장 엉덩이로 본인의 이름을 쓰고 신분을 소개한다. 엉덩이 인사가 늦거나 이름의 형태가 엉덩이로 들어나지 않으면 2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을 가할 수 있다.
촉망받는 기대를 받으며, 수많은 직원들을 거느릴 것이라 생각했던 영애 에릴. 하지만 그녀는 이제 밑바닥을 바라보며 어디서든 엉덩이를 까 벌을 받는 신세가 되었다.
"제 어, 엉덩이는 잡기에 불편하시지 않으신가요. "
에릴은 무릎을 굽히고 허리를 접은뒤 엉덩이를 실룩실룩거렸다. 가만히 있는 남자의 손에 엉덩이를 끼우기 위해서였다. '엉덩이 준비(버텀 레디)' 자세, 손으로 엉덩이를 때리는 경우, 꽉 쥘 수 있도록 주인님의 손에 먼저 오른쪽 엉덩이를 정확히 대는 것이 예법이었다. 이렇듯 체벌은 주로 스팽킹(엉덩이 체벌)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스팽킹이 있고 그때마다 메이드 비서가 따라야할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었다.
"좋아, 하지만 앞으로는 더 빠르게 엉덩이를 내밀도록 해."
남자는 바로 엉덩이에 댄 손을 때 내리쳤다. 손바닥은 마치 뺨을 때리듯 엉덩이 측면을 후려갈겼다.
짜악-
"흐으응! 하나아!"
에릴은 즉시 체벌 댓수를 세며, 체벌에 휘청거리는 엉덩이와 자신을 세워 반대편 왼쪽 엉덩이를 남자의 손에 대었다. 엉덩이 체벌은 메이드 비서에게 있어 주인님의 교육이자 수고로움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주인님이 편하게 자신의 엉덩이를 때리게끔 엉덩이 준비 자세를 취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손한 태도로 경고와 벌칙을 받을 수 있다.
짜악-
"두우울!"
에릴은 당장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을 지으며 다시 오른쪽 엉덩이를 대었다..
팡!
"흐윽, 셋!"
...
그렇게 남자가 손에 가까운 엉덩이를 쳐내면, 에릴은 신음소리와 댓수를 새고 곧장 반대편 볼기를 내밀기를 반복했다. 그것은 마치 엉덩이를 맞을 때마다 좌 우로 실룩거리는 부끄러운 댄스같았다. 그것을 스무번 반복하고, '감사합니다'를 엉덩이로 쓰는 엉덩이 인사를 마무리로 겨우 에릴은 체벌을 종료할 수 있었다.
에릴은 약간 부풀고 손자국이 남은 엉덩이를 팔자로 흔들면서,
T..h..a..n..k y..o..u.. s..i..r (감사합니다 주인님)
엉덩이 인사를 남자와 주변에 체벌을 보고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행했다.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처음보는 비일상에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었지만, 가린 입에는 희열과 비웃음이 있었다.
남자는 그렇게 내밀어진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아 꼬집고,
"어이, 엉덩이를 때려준 손에게도 감사의 키스."
"아, 네.. 교육해주셔서(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릴은 맨 엉덩이를 바닥에 닿은 채로 무릎을 꿇고 본인의 엉덩이를 팡팡 때린 손을 올려다보며 키스했다. 손에는 그녀의 엉덩이와 같은 열기가 남아있었다.
이렇게 길바닥에서 이루어진 수치스러운 체벌 장면은 행인과 직원들의 카메라 영상으로 찍혀 인터넷에 업로드 되었고, 에릴은 추후에 정기 업무 평가에 그 영상의 댓글 반응들을 모두 두번씩 읽어야만 했다..
예법 2. [엉덩이 준비]
엉덩이 체벌을 이행할 때 메이드 비서가 즉시 행해야 하는 자세.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쭉 내민채로, 자신의 엉덩이를 때릴 체벌 도구(손, 회초리, 패들 등)에 엉덩이를 밀착해야 한다. 이때 엉덩이의 양쪽을 한번에 때리는 것이 아니라 한쪽씩만 때릴 것이라면 오른쪽 볼기를 먼저 대고, 맞을 때마다 번갈아 다른쪽 볼기를 [엉덩이 준비]해야 한다.
메이드는 이를 통해 체벌자에게 체벌의 수고로움을 덜고, 체벌(교육)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다.
참고. [FR회사 영상 자료 사이트]
평범한 회사의 공식 사이트치고는 제법 많은 트래픽(조회수)가 있는 사이트이다. 왜냐하면 이곳에는 역대 메이드 비서들의 체벌 영상들이 고화질로 업로드 되기 때문이다. 커다란 엉덩이를 맞는 메이드 비서들의 영상을 보며 누구나 비회원으로도 댓글을 작성할 수 있고 메이드 비서들은 그 댓글을 매주 두번씩 읽고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
#2.
거창한 첫인사와 첫 체벌을 마치고나서야 에릴은 회사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높은 천장과 붉은 카펫, 노란 조명이 오랜 역사를 겪은 FR회사의 권위를 드러내고 에릴은 한때 이 붉은 카펫 위에 당당히 서있었지만, 지금은 무릎끓고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기어야만 했다. 메이드 비서는 감히 남성의 성기보다 높은 위치에 서서 이동해서는 안된다는 이유에서였다.
'이런 말도안돼는.. 규칙에 ..따라야.. 한다니.. '
에릴은 엉덩이를 흔들며 치욕에 떨었다. 손자국이 남은 엉덩이는 물론이지만, 그녀의 엉덩이 구멍이나 보지는 실이나 다름없는 검정 티팬티에 가려지지 못했고, 출근하던 사람들은 뜻밖의 경치에 불끈거리게 되었다.
에릴은 아직 스무대의 엉덩이 체벌에 엉덩이가 지끈거렸다.
'앞으로 수백대는 맞아야 할텐데, 내 엉덩이가 버틸 수 있을까...'
에릴은 엘레베이터에서 대기하던 남직원앞에까지 기어와 겨우 엉덩이 인사를 했다. 엉덩이로 이제는 조금은 익숙해진 이름,Eril을 쓰자
찰싹!
"왜 이렇게 늦게왔어!"
직원은 엉덩이 양 옆을 찌부러트리듯 양 손으로 엉덩이를 쳤다.
에릴은 손으로 내리친 반동에 비틀거리다 반사적으로, [엉덩이 준비], 엉덩이를 남성의 손에 절도있게 내민 후,
"하나앗!"
"그래, 제법 엉덩이를 맞는 예절에 대해서는 아는것같네?"
직원은 가져다준 엉덩이를 찹쌀떡을 만지듯 꼬집으면서 흡족해했다. 언제 어디서든 엉덩이를 맞으면 숫자를 세고 엉덩이를 때리기 쉽게 주인님께 가져다 대는것, 그것이 체벌시의 절대적인 규칙이자 예절이었다.
"읏.. 감사합니다.."
에릴은 떨리는 목소리로 감사를 표하고, 굴욕감에 눈물을 조금 흘렸다.
직원은 한동안 엉덩이를 잡아당기다가, 티팬티 사이의 항문을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 작은 조명을 엉덩이에 가져다 대 엉덩이구멍의 주름을 세어보고 손가락을 튕겨 툭툭 때리기도 하였다.
" 좋아. 들어가서 [경례] 실시해 "
" 히극! ㄴ,네, 감사합니다.. "
에릴은 8:30분부터 9:00 까지 [아침 경례]를 진행한다. 오늘은 조금 늦은 35분부터, 정문 엘레베이터 안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경례는 신입 메이드비서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출근하는 모든 남성 직원들, 다시말해 주인님들께 [엉덩이 경례]로 예의를 표하는 것이다.
[엉덩이 인사]가 메이드 비서의 비참한 위치를 스스로 각인시키는 수치스러운 예의 표현이라면 [엉덩이 경례]는 그녀의 주인들이 그녀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 예의 표현이다. 이러한 [아침 경례]를 한달만 계속 하다보면, 어떤 당당한 여성도 비참하게 엉덩이를 흔들며 한대라도 덜 맞기를 바라는 메이드 비서가 된다고 한다..
규칙 2. 보행
메이드 비서는 감히 하녀주제에 주인되는 남성의 성기 위에 위치해 걸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바닥에 붙어 기어다녀야만 하지만, 체벌하기 편하게 엉덩이를 내민 채로 다녀야한다. 따라서 메이드 비서는 이동할 때 무릎꿇고 엉덩이를 내민채로 기어다니거나, 오리걸음, 사족보행을 해야만 한다. 주인들은 규칙에 따라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기어다니는 메이드에게 엉덩이를 툭툭 쳐 격려하는 것 정도는 괜찮지만, 발로 걷어차서는 안된다.
....
굴욕적인 첫인사를 마친 에릴은 8:30분부터 9:00 까지 [아침인사]를 진행한다. 오늘은 조금 늦은 35분부터, 정문 엘레베이터 앞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아침인사는 신입 메이드비서가 회사 정문을 지나 출근하는 모든 남성 직원들, 다시말해 주인님들께 인사를 드리는 것이다.
그 인사법은 물론-엉덩이로 예의를 표현하는 것이다. 다만 수많은 주인님들께서 지나가므로, 남성분들을 볼때마다 [엉덩이 인사]로 엉덩이를 흔드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 경례]를 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경례 실시. 자네는 영애가 아닌 이 회사의 메이드 비서니까, 어떤 굴욕도 감사히 여기도록 해!"
에릴은
[엉덩이 인사]가 메이드 비서의 비참한 위치를 스스로 각인시키는 수치스러운 예의 표현이라면 [엉덩이 경례]는 그녀의 주인들이 그녀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 예의 표현이다.
굴욕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소개하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아침 인사]의 나날들이 계속되면, 당당한 표정으로 타인과 악수하거나 인사하던 과거의 에릴은 이제 없어질 것이다.. 비참하게 엉덩이를 흔들며 한대라도 덜 맞기를 바라는 메이드 비서만이 남을 뿐이다.
"안녕하십니까..주인님! 신입 메이드비서 에릴입니다!"
정문을 지나는 정장을 입은 남성들을 보면, 에릴은 곧장 엉덩이 인사를 진행한다.
허리를 굽혀 티팬티만 걸친 엉덩이가 필사적으로 좌우로 흔들리며 Eril을 그려낸다.
"오오, 잘부탁하네, 메이드 비서가 2년만에 다시 생겼구만."
툭툭, 주름진 손이 에릴의 부은 엉덩이를 가볍게 치고 지나간다. 남성 주인들은 메이드의 정중한 엉덩이 인사에 대해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려 격려하는 것으로 응할 수 있다. 하지만,
"안녕하십니까 주인님! 신입 메이드비서 에릴입니다!"
찰싹!
메이드 비서 문화를 말로만 들었던 젊고 덩치가 큰 남성들의 손이 에릴의 엉덩이를 휘갈긴다.
"엉덩이 더 들고 천박하게 흔들어!"
"정중함이 부족해,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 인사하도록!"
"죄, 죄송합니다!"
....
1 <메이드 비서>는 빚을 탕감하기 위해 5년간 기본적인 인권을 포기하며
모든 남직원에게 봉사하는 것으로 회사에 끼친 누를 보답한다
2 <메이드 비서>는 기본 엉덩이로 봉사하고 엉덩이로 속죄한다
언제든지 엉덩이를 맞을 각오를 해야하며 엉덩이를 맞을 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안된다
그것은 체벌에 대한 반항심으로 간주하여 더 엄한 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항문 체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항문 관리를 철저히 하고
상시로 애널 젤을 발라 체벌에 용이하게끔 한다
3 <메이드 비서>는 일반 여직원과의 구분을 위해 목줄을 반드시 착용하며
효율적인 엉덩이 체벌을 위해 상의는 그대로 입되 하의 스커트의 길이는 5cm 미만으로 제한한다.
또한 팬티는 엉덩이의 살을 가릴 면적이 없는 T팬티만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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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11:06:3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