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탁탁...
"그럼, 여기서 x값의 경우에는..."
"쭙-쭈웁♥,추웁,쭙♥ 푸허-"
"이때 행렬A와 B간의 관계를 생각하면.."
"추웁,쭈왑,추우-@"
일상적인 수업이 진행되는 학원, 책상 위에는 언제나의 수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마치 [시대]가 변하지 않은듯한 모습이지만 책상들 아래에는 [열등생], 티아의 필사적인 [수업참관]이 이루어지고 있다.
"y는 이것을 대입하면... 어이, 거기 밖에 있는 열등생들! 제대로 듣고있나? 똥꼬 활짝 벌려서 제대로 [필기]하도록!"
"끄읏..흐읏..네엣.."
"이런 저급한..으윽..."
"이렇게 커다란것을..매일 엉덩이에 꽂아야 한다니이..."
시선을 복도로 옮기면, 일렬로 서있는 [열등생] 5~6명들이 창문을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필사적으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엉덩이를 실룩여대는 열등생의 엉덩이에는 남성의 팔보다도 두꺼운 [연필]이 꽂혀져 있어, 그 통증과 쾌락을 참기 위해 눈물투성이의 얼굴을 붉히며 입술을 깨물고 있다.
기본적으로 그녀들이 복도에 서있는 이유는, 일반 수업을 따라오지 못하는 [열등생]들은 교실 안에서 수업을 듣는것조차 허락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직 복도 창가자리방향에서 항문을 벌리고, 항문에 [연필]을 꽂고 창문에 붙어진 종이쪼가리에 수업내용을 받아적는, [필기]만이 허용된다.
"글씨봐라- 그렇게 오래살아도 제대로 필기하나 못하다니!"
"뭐 열등종족이니까 어쩔 수 없죠- 고대에 어떤 위업을 이뤘던, 지금 저기서 엉덩이 내밀고 있는년들은 단순한 계산도 못하는, 꼴등이 일상인 열등생일 뿐입니다"
"우리 학교의 수준을 한없이 낮추는 쓰레기들이로군!"
창문 밖에 서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열등생]들의 꼴사나운 [필기]를 보고 즐기며 한때 [여신]이었던 년들을 모욕한다. 창가에 일열로 땀에 젖은, 붉은 엉덩이를 내밀고 작은 종이쪼가리에 필사적으로 엉덩이를 흔들며 [필기]하는 6,7명의 열등생들의 모습은 교실안의 진부하지만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비교되어, 두 종족의 화합[신분차이]를 깨닫게 한다.
"흥그읏, 아흣!"
푸슛- 뚝,뚝,뚝...
"거기 가운데 귀쟁이..아니 열등생! 지린것 알고 있으니 기어나와!"
항문의 거센자극을 참지못하고, 창문과 그 창문에 붙은 필기용 종이를 성대하게 적셔버린 열등생. 슈안은 당연하게도 체벌의 대상이 된다.
"네,네에.."
엉금..엉금.. 흣!,으흑..흐읏..!
빛나는 갈색피부를 지닌 동양계 엘프, 슈안은 열등생에게 유일하게 허용되는 보행법인 오리걸음을 한 채로, 꼴사나운 엉덩이를 실룩이며 교실 안의 선생에게 기어온다.
갈색피부와 어울리지 않게 고급스러운 은발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슈안.
하지만 시선을 아래로 내리면 [연필]과 더불어 수많은 항문 체벌을 받아온 그녀였기에, 항문은 더이상 통제할 수 없을정도로 너절히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경련하고 있다.
커다란 폭유는 웅크린 상체를 감당하지 못하고 빠져나와 은발을 덮은 등뒤에서도 우유를 머금은 분홍색 젖꼭지가 보일 정도이다.
엉금엉금 엉덩이를 실룩이며 달팽이처럼 항문에서 장액이 뚝뚝 떨어져, 그녀가 움직인 만큼 복도와 교실을 적시는 것은, 슈안이 너절히 엉덩이를 매질 받은 후 굴욕적이게 핥아서 닦아야 할 것이다..
짜악-!
"아흐읏-!"
"뭐야, 징벌방에서 이정도 체벌은 숱하게 겪였을 텐데 엄살은? 엉덩이 들고 인사해!"
"크흐윽..예엡.."
실룩, 실룩♥, 실..실룩, 실룩♥
ㅇ...ㅕ...ㄹ..ㄷ...ㅡ...ㅇ...ㅅ..ㅐ...ㅇ... ㅅ...ㅠ...ㅇ..ㅏ.....ㄴ
30명이 넘는 일반 학생이 보고있는 칠판 앞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자신의 이름을 쓰는 열등생, 슈안.
상하 좌우로 주체없이 출렁이는 엉덩이는 , 터무니없이 짧은 회색 교복 스커트에 전혀 가려지지 않은 채이다. 5분마다 20대 이상의 엉덩이를 처맞아야하는 그녀의 비운에 걸맞게, 그 가려지지 않은 엉덩이에는 갈색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붉은 손바닥 자국이 눈에 띄게 흥건하였으며, 너절히 튀는 땀과 장액은 더이상 권법의 여신이었던, 한때 강인한 갈색 진주의 품위를 남겨두지 못했다. 갈색 피부와 대조되는 그녀의 흰색 세라복 교복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젖탱이가 모유거품을 흘리며, 젖박수를 치며 출렁이고 있다.
유난히도 강한 그녀의 신성력과 더불어 탐스러운 갈색 피부는 언제 어디서나 체벌과 희롱의 대상이었기에, [인간의 시대]이후 그녀는 낮에는 엉덩이를 맞고, 밤에는 징벌방에서 항문깃발로 (청기)백기를 드는 일이 일상이었다.
"피,[필기]하다가, 종이를 적셔버린, 항문주름..46개.. 여,열등생, 슈안...입니다! 똥꼬 관리를 못한 잘못 달게 받겠습니다아!"
"자기소개하는 방법정도는 아나보군, 똥구멍을 다무는 방법은 모르지만 말이야!"
"푸하하!"
학원 문양이 박힌 커다란 갈색 피부의 엉덩이 사이로, 똥침과 [필기]로 밝은 분홍빛을 띄는 항문은 교실의 햇빛을 받아 반짝이며, 그녀의 약점임을 대놓고 드러내 가학심을 부추긴다..
"예절 불량으로 300대는 맞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선생님?"
한때 권법의 최강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엉덩이를 내민채 수치심과 공포에 떠는, 슈안에게 시비가 걸린다.
"그렇긴 하네, 이쯤되면 대부분의 저능한 열등생들도 똥구멍 차렷하는것 정도는 배웠을텐데말야, 어-?"
찰싹-!
학원문양이 새겨진, 슈안의 왼쪽 갈색엉덩이를 꼬집은 다음 손바닥으로 빗겨치는 선생. 습기찬 엉덩이가 후려쳐져 교탁을 적신다.
"흐기잇! 죄,죄송합니다, 교문에서, 항문체벌을 받느라, 그마안-"
"[항문 체벌]? 어디서 열등생이 감히 그런 고급언어를 쓰지? 똑바로 보고 안해? 제대로 회초리를 맞으며 보고해라! "
'후이익?!회,회초리만은...으하악, 온다앗♥!!'
휘익- 짜악-!!!
태양아래 수없이 단련했던 강인한 신체의 여신, 슈안에게 더이상 돌과같은 근육은 없다. 그저 초콜릿같은 포동포동한 엉덩이와 연약하고 잘록한 허리만이, 회초리의 충격을 감당한다.
"흥그앗♥ 하나앗! 죄송합니다앗!"
"어이! 열등생 엉덩이가 한대를 하나로 치느냐!"
"무, 무례를 용서해주십시오...!"
갑작스러운 회초리질에 [엉덩이 준비]도, [체벌 예절]도 지키지 못한 슈안이었다.
더 벌을 받기 전에, 탐스럽게 갈색 엉덩이를 왼쪽으로 실룩여 회초리에 대는 슈안의 모습은,
[신비]의 시대따윈 애초부터 없었으며, 마치 고대부터 엘프라는종족은 인간 남성에게 엉덩이를 처맞기 위해 존재했던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휘익- 짜악!
실룩♥
휘익- 짜아악!
왼쪽으로 회초리를 맞고 곧장 풍만한 오른쪽 엉덩이를 회초리에 대 매질을 받는 슈안. 학원과 징벌방에서 수없이 받았던 [엉덩이 준비]이다.
"흥그앗♥ 하나앗! 죄송합니다앗! 교문 앞에서 선생님께 엉덩이 인사 불량으로..똥침 100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을텐데?! 거짓을 말하는 엘프는 징벌방인것 모르나?"
슈우웅,,짜악-!!
실루욱-♥
휘익-짜악!
양 볼기를 회초리 앞에 때리기 편하게 실룩여 각각 한대씩 처 맞아야, 비로소 '하나'로 세는 것. 이러한 [체벌예절]은 숫자를 세는것조차 인간과 같을 수 없는 처절한 신분차이를 엘프[열등생]들에게 새긴다.
"아흐윽♥ 두우울! 더,더있습니다아앗♥! ... 99회째 똥침을 받다가, 칠칠맞게 모유를 흘려 등교하시는 분들에게 우유를 튀었습니다..."
"엘프..아니 열등생답구만, 참!"
...
[열등생 체벌 예절]
하나. 열등생들을 체벌하는 것은 교육으로서, 일반 학생과 선생이 해주는 교육이자 봉사이므로 감사히 받을 것.
둘. 열등생이자 주로 엘프인 이상, 엉덩이를 맞는 대수는 일반 학생과 공평할 수 없다. 엉덩이 왼쪽과 오른쪽 볼기를 번갈아 맞아야만이 '하나'로 취급하며, 체벌의 무게에 따라 엉덩이 왼쪽, 오른쪽 볼기와 더불어 항문을 맞고 양 젖꼭지까지 꼬집혀야 '하나'로 취급할 수도 있다.
230622_티아_정액섭취태도불량_풀코스_체벌_100회.avi [45:22]
셋. 엉덩이를 맞을 때 뒤를 돌아봐 체벌해주시는 분의 모습을 우러러보며, 엉덩이를 맞기전 예절바른 미소를 보이며 엉덩이를 맞은 뒤 울먹거리는 추한 모습을 숨김없이 보일 것.
230408_티아_엉덩이체벌전후_얼굴비교.zip
넷. 엉덩이를 벌주는 회초리나 손매를 감히 두려워해서는 안되며, 기꺼이 엉덩이를 실룩여 들이대 체벌 준비를 하는 것으로 체벌해주시는 분에게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 만약 여러명이서 한명의 열등생을 체벌하는 [돌림빵] 계열의 체벌일 경우, 신속하게 골반을 돌려 엉덩이를 다른분들께 내밀어야 한다.
240416_슈안_똥침돌림빵_엉덩이준비_100회(60회 중 실패).mkv [23:01]
240416_슈안_똥침돌림빵_엉덩이준비_100회(38회 중 실패).mkv [16:33]
240416_슈안_똥침돌림빵_엉덩이준비_100회(99회 중 실패).mkv [42:26]
240416_슈안_똥침돌림빵_엉덩이준비_100회.mkv [58:10]
다섯. 엉덩이를 맞고 남은 회초리, 손바닥 자국은 숨김없이 열등생의 체벌에 참가하거나 참관한 사람분들께 보여져야하며, 엘프의 자연 회복에 의해 매자국이 흐려졌을 때는 체벌해주신분에게 다시 가서 엉덩이 매자국을 다시 남기실것인지 물어봐야한다.
240417_슈안_엉덩이재체벌문의.avi [4:21]
240417_슈안_엉덩이자국다시남기기.avi [10:03]
...
휘리릭...짜악!
출렁♥
짜아악!
"응기잇♥!!...세에엣! 그.. 때문에 똥침 100회는 무, 무효오..가되었고.. 우유를 묻힌 학생분들께.. [똥침 돌림빵].. 200회를 받고 등교하였습니다.. "
"앙?- 그러면 항문체벌 100대는 언제맞는거냐? 지금 여기 남학생들에게 돌림빵으로 맞게 해줘도 된다만?-"
부웅...짜악!
실, 실룩♥
짜아악!
" 응허억!... 네에엣!...배려에 가,감사합니다만.. 무효로 처리된.. 남은 똥침 100회는.. 선도부실에서 받기로 하였습니다앗♥"
" 아- 선도부실에서 [나머지 체벌]이로군, 그러면 선도부실 앞에서 엉덩이 흔드는 년들 중 가장 붉은 엉덩이로 만들어주지!"
휘익-짜악!
실룩실룩♥
휘익-짜악!
"응그읏- 다서엇! 감사합니다앗-!"
짜악-!
출러엉♥
붕-차악!
"응오옷- 흐윽, 여서엇...!"
"목소리가 작다, 처음부터 다시!"
"그,그러언-♥"
짜악-!
출렁,출렁♥
짜아악-!
"하나아앗-!!"
...
짜악-!
"응허엇♥"
"열등생 티아, 일반학생님께 [변기] 실례하겠사옵니다.."
짜악-!
"응으읏♥"
"쭙..쭙...추웁...푸후...쮸웁...♥"
'유감이네, 슈안..고통을 함께해주지 못해서... '
"야, 너, 티아라고 했던가? 너도 저렇게 되기 싫으면 한방울도 흘리지 말고 꼼꼼하게 [변기]하라고 ㅋ"
"쮸웁- 츄우웁- 쫘압... 푸허- 하아.. 하아.. 물론이옵니다, 추웁- 학생님..."
슈안이 조리돌림을 받는 사이, 티아는 책상 아래에서 자신에게 불똥이 튀지 않기 위해, 그저 최선을 다해 남학생의 요도와 불알 사이사이까지 성실히 [변기]할 뿐이었다..
...
[인간-엘프 학원의 열등생 체벌]
본 학원에서 열등생의 엉덩이를 체벌한다는 것은 수업시간에 종이 울리는 것보다도 흔한 일상이다. 일반 학생이나 선생들이 그저 열등생에게 "엉덩이"를 외치는 것 만으로, 열등생들은 엉덩이를 내놓아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학원의 예절이다.
그런 곳에서 슈안같은, 눈에 띄는 엘프 열등생들이 엉덩이를 맞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수업중에는 물론이며, 복도를 걷거나, 청소를 하거나, 심지어 식사를 할때에도, 젖꼭지에 우유가 맺혀있거나 숨소리가 건방지다 정도의, 트집을 잡혀 엉덩이를 후려맞을 수 있다. 열등생들은 평범히 서있거나 앉아있는 시간보다, 회초리에 엉덩이를 내밀고 [준비]하거나, 남성의 무릎 위에 엉덩이를 맞기 위해 올려질때가 많다고 호소한다.
[인간의 시대]가 된지 2천년이 넘었기에, 엘프를 열등생으로 편입시켜 희롱하는 학원은 수없이 많다. 이러한 학원에서 일반적으로는 엘프가 아닌 일반 여성 학생의 정서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약한 강도로 치거나, 겉모습만 나무고 속은 고무로 된 회초리로 때려서 굴종적인 신분관계를 교육시키는 목적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본 학원의 회초리 체벌은 그야말로 정석적이고 엄한 회초리 체벌이다. 역사가 오래된 학원인 만큼, 신성력 제압에 특효인 튼튼한 참나무를 깎아 만든 것을 회초리로 삼으며, 자비없는 강도로 후려쳐 회복력이 좋은 엘프마저도 3일간은 엉덩이에 매자국이 남을 정도의 강도이다.
이 회초리로 엉덩이를 맞을 때 열등생은 맞은 댓수와, 감사인사, 사과인사를 크게 외쳐야 할 뿐만 아니라. 특유의 체벌 예절인 [엉덩이 준비]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즉시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 한다. 아프디 아픈 회초리질을 맞아가며 [엉덩이 준비]를 하기란 3학년의 [우수 열등생], 3년간 엉덩이를 벌받은 엘프 열등생들도 쉽지 않은 일이 아니라고 한다. 이토록 [교육]받고 나온 열등생 엘프들은, 그녀들의 태생인 [여신]임을 잊고, 회초리만 보면 엉덩이를 내밀며 한대라도 덜 맞기를 애원하는 [가축]처지임을 자각하게 된다.
...
Jhka
2024-04-19 11:19:02 +0000 UTCDAETO
2024-04-17 12:47:55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