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eTami
OshiokiTime
OshiokiTime

fanbox


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3

[얼음공주의 '거래']

"본녀와 위대한 저의 제국, 생터니아의 비호아래 그대의 대지 또한 영광을 누리게 하겠사와요. 경사스럽지 않사옵니까?"


화려한 청색 드레스에 아름다운 백옥 피부, 은발의 얼음공주가 남루한 의자에 다리를 꼬며 앉는다.

의자는 그 어떤 촌부도 앉을 수 있는 흔하고 초라한 것이나, 그녀가 앉는 것만으로 찬란한 얼음의 옥좌가 된다.

그 의자 위로 시선을 옮기면, 에메랄드색 다이아몬드만큼 반짝이는 드레스 사이로 커다랗고 흰 젖가슴과 그 사이의 점에 어쩔 수 없이 시선이 간다.

혹시나 무례일까봐 금방 시선을 더 위로 올리자, 지금 상황과 난처함을 전부 알고있다는 듯 한 여왕-아니 공주의 눈빛이 반투명한 부채 사이로 튀어온다.


화려한 공주[여신], 단 하나의 높은 시선에 수많은 인간의 고개가 들지를 못한다. 당장의 앞날, 내일의 식사조차 감당치 못하는 사람들 중 한사람이 고개를 들고 그 눈빛에 겨우 맞선다.


"하,하하.. 여부가 있겠습니까, 에릴바이스 공주. 다만 저희는 그 무엇보다, 지금 일어나는 이상한 기상을 만드는.. 그.. 요술만 그만두어주신다면.."


"하아? 이상한 요술-? 하하! 본녀는 그런 귀신이 아니옵니다."

웃는듯, 게슴츠레 눈을 뜬 에릴은 부채 뒤편으로 케이크 위 딸기를 마주본듯 입맛을 다신다.


"..저희도 상황은 알고 있습니다, 공주. 우리를 완전히 얼려 죽일것이라는 것을"

" 호오- 그말을 여기서 꺼내는 것은, [거래]가 하고 싶으시다는 것이와요?"


"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충분한 공물을 제공해드리면 단순히 당신들이 땅을 차지하는 것보다 더-"



"좋아요. 좋아. 길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나보네.

[영광]의 대가로, 매달 30000 플로린. 비단 5000필을,

[비호]의 대가로는, 앞으로의 너희들의 교역 이문의 5할을, 아 그리고 방연석은 전부 넘겨."


어느새 훨씬 더 차가워져 겨우 마련한 가구마저 얼어 붙은 담화장 안. 작은 국가에겐 터무니 없는 [생존과의 거래]의 천칭.

공주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탄식과 함께 동공이 풀린다. "전부 내놓고 얼어 죽어라"라는 말을 재확인받았을 뿐이지 않는가.


"공,공주여.."

"맞다. 난 단 것을 좋아하거든- 다과나 케이크 같은거. 해줄거지?"




... ...






촵 촵 촵 촵 촵-


에릴의 머리보다 2배는 커보이는 둘레 110cm의 거대한 흰 가슴이 침과 땀, 정액에 미끈미끈해져 부장의 자지님을 파이즈리[변기]한다.

한때 대륙을 호령하던 에릴, 지금은 책상 아래에서 본인의 커다란 젖탱이를 자지님에 필사적으로 위아래로 비비느라, 우스꽝스럽게 머리를 부딪치곤한다.

하지만 에릴에게 중요한건 이 아침 조회[변기] 이후로, 한계에 다다른 퉁퉁 부운 손바닥자국 흥건한 자신의 엉덩이를 더 이상 처맞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다..

"문 앞에서♡!..후우.. 후우.. 엉덩이를 맞은것은♡ ..제가 잘못 .. 하아.. 하아 .. [대기]한 것이 아니와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 하윽..후우.. [격려] 차원이었답니다!"


위 아래로 필사적으로 분홍색 젖꼭지가 번갈아 자지님을 비비며, 에릴은 과거에 그랬듯 [대화]로서 상황을 풀어가려 애쓴다.


찹 찹 찹 찹 슉 슉 슉 슉 슉 -

"부디♡ 본 우수한 오피스 메이드[변기]의!♡ [변기]로..휴우..푸우.. 개운해지시고..♡ 후우..흐아.. 징벌이나♡... 엉덩이 팡팡♡같은것은!.. ♡ 다음에나- "


양 손으로 꽉 누른 커다란 유방이 자지님께 모이자 자지님은 아예 유방에 파뭍힌다. 하지만 인간과 [변기]의 신분차를 말하듯, 필사적으로 비비는 에릴의 젖가슴에 비해 자지님은 미동도 없고, 부장은 오전 업무에 열중할 뿐이다 . [가축]의 시대에 110cm 폭유의 봉사는 특별한 자극이 없는 일상의 것이기 때문이다.


촵- 촵- 촵- 촵 - 촵-

[변기]처리가 늦는 오피스 메이드[변기]는 가치가 없기에, 언제든지 [징벌]을 당하거나 체벌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다.

미동없는 자지님에, 아침 조회전부터 엉덩이가 퉁퉁 부운 에릴은, 더는 엉덩이를 맞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좁은 책상아래에서 방금 처맞은 엉덩이를 세우며, 투명하고 커다란 110cm 젖탱이 사이 분홍색 통통하며 반짝이는 젖꼭지를 자지님에 더더욱 비비며,

모유를 조금씩 자지님께 묻혀 충성스러운 [변기]를 한다.


'이렇게 비비는데 어떻게 아무런 반응도 없는것이와요-?!'


책상 아래에서 자지님의 주인- 부장님을 위로 올려다보고 애써 웃어보이지만, 미간의 떨림이 에릴의 불쾌감을 조금씩 비춘다.




'어쩔 수 없사와요, 여기서는 [편법]을 조금-"


에릴은 다시 좁은 책상아래에서 [항문 인사]를 했던 것처럼 퉁퉁 부운 희고 붉은 엉덩이를 부장의 자지님께 가져다댄다.

뜨겁고 퉁퉁 부운 엉덩이 사이에 자지님을 가져다 대, 엉덩이로 [변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책상 곳곳에 머리와 젖꼭지를 부딧치며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지만, 그나마 책상 아래라 한때 [공주]였던 그녀의 품위를 지켜준다.


찔걱! 스윽♡- 스윽- 찔걱! 스윽- ♡

"흣!..히얏!...큭!..."

붉은 엉덩이골에 자지님을 끼우고 [대기]했던것 만큼 신속하게 위 아래로 엉덩이를 흔드는 에릴.

처맞은 엉덩이가 비벼져 따끔하지만, 자지님의 [변기]만 제대로 해낼 수 있다면 아침은 무사히 넘길것이라는 희망을 걸고, 에릴은 폭유보다도 살집이 더 오른 엉덩이로 엉덩이즈리를 해낸다. 하지만-


짜악! 짜악!

"흐악! 흐어엉!"

"어이, 변기! [변기 예절]도 지키지 않고 우수한 [변기]역할을 하겠다는건 아니겠지?"


[편법]을 눈치챈 부장. 여지껏 [변기]에 그저 자지만을 세웠을 뿐 미동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변기]따위가 예절을 어기는 것을 묵과할 수는 없는 일이다.


"죄,죄송하와요! 변기답게..젖탱이로 꼴사납게 비벼 [변기]하겠사와요!"

'칫..둔한 자지님주제에.. 이런 부분만 어째서 민감한것이와요!'


"흠, 10분 주겠어. 제대로 [변기]하지 않으면 징벌을 줄 수 밖에 없겠네"

"히익...! "

10분안에 사형선고가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 항문을 움츠리는 에릴. 곧장 다시 머리를 책상에 부딧치며 젖탱이를 자지님께 달려넣는다.


.....

[오피스 메이드[변기]의 몸가짐 2]


뉴 노말new normal.

여신이 [가축]이 된 시대, 인간이 엘프[가축]에게 성욕을 해소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현 시대의 남성이 엘프[가축]을 통해 [변기]하지 않는 것 : 자위하거나, 소변기에 소변을 보는 것은 다소 비상식적인 일이지요.

정액과 소변을 내보내는, 자지에 관련한 일은 가축에게 [변기]를 맡기는 것이 상식, "뉴 노말"인 것입니다.


- 오피스 메이드를 비롯한, 엘프[가축]의 식사는 이렇게 개변된 상식에 의해,인간님의 자지에 내보내는 정액과 소변뿐으로 정해집니다. 이를 [사료]라 칭합니다.

- 혹시나 주인님의 자비로, [사료] 이외의 음식, 남는 빵쪼가리같은 [특식]이 주어진다 하더라도, 헐레벌떡 먹어서는 안됩니다. 특식은 개밥그릇 위에 곧장 정액과 소변을 위에다 뿌려 [사료]와 함께 먹는 것이 오피스 메이드[변기]의 음식에 대한 예절입니다.

- 만약 주인님이 급하게 소변이나 정액을 내보낼 때, 근처에 있는 오피스 메이드[변기]가 이를 받아먹는 [변기]를 하지 않는 것이 적발되면, 10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을 받은 후 , 곧장 [화장실 청소] 징벌을 받습니다.

- 주인님이 주신 특식은 [가축]답게 개밥그릇 위에 놓고 손을 쓰지 않으며, 입으로만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3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을 받습니다. 그 후 특식은 압수입니다.

- 정액 또는 소변[사료]가 묻지 않은 채 [특식]을 먹으려한다면 압수 후 항문에 그것을 쑤셔넣고, 끈팬티[제복]을 종아리 까지 내린 채로 업무를 보게 됩니다.


.....


쪽♡ 쪼옥♡ 촵- 촵- 촵-

다시 파이즈리[변기]를 반복하는 에릴. 자지님을 감싼 폭유 젖탱이를 팔로 눌러 파뭍힌 자지님을 드러나게 하고, 에릴은 - 한때 산해진미와 달콤한 스위츠들을 즐기던 - 혀로 자지님의 귀두를 빙글 빙글 핥는다.


"이헝도면..♡봉 벼허기의..♡ 잉가니을 햐한..♡ 보조싱응.. 아시게헤죠♡ ?

(이정도면 본 변기의 인간님을 향한 복종심을 아시겠죠?) "


자지님털이 에릴의 얼굴에 묻고, 젖꼭지는 모유가 짜여질듯 거품이 졌으며, 엉덩이는 손바닥자국에 퉁퉁 부어있고, 항문은 언제 항문 체벌을 당할지 두려움에 움찔거리고 있다. 코에는 자지님의 쿠퍼액이 묻어 그 모습은 [공주]보다는 [변기]에 가까웠다. 그 [변기]가 책상아래에서 올려다본 인간님은 이까짓 정도의 [변기]의 봉사에는 익숙한듯, 그저 키보드를 두드리며 안경을 모니터빛에 비출 뿐이다.



"음. 방금 메일 보냈어. 여기 K값을 수정 부탁해"

출렁♡ 출렁♡ 출렁♡ 하아..하아..♡


'큭! 구려..어째서 쿠퍼액님만 나오시고 정액님은 안나오는 것이와요!'



"예, 상황은 보고서로 파악했습니다. 오후 2시에 브리핑실에서 보겠습니다"

... 딸랑! 딸랑! 촵 촵 촵 촵 촵-쪼옥- 쪼옥-

''고추털님이 자꾸 입에 들어가서 불쾌하와요!'



위 아래, 좌 우, 대각선으로 젖탱이를 비벼 자지님을 필사적으로 쥐어짜는 에릴. 거친 움직임에 책상 아래는 에릴의 [변기]분투가 계속되지만,

책상위에서는 에릴의 젖탱이가 살을 맞대는 소리와, 목줄에서 나는 아주 작은 종소리가 조금씩 울릴 뿐, 부장의 업무가 계속되고 있다. 책상 밑에는 [여신]의 찌꺼기[변기]가, 책상 위에는 문명이 서있는 것이다.



퓻 - 퓻퓻 !

"히잇-?!"

에릴은 이 소리가 자지님의 [변기]사용 소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자지님은 그대로였다. 이는 에릴이 젖탱이를 짓눌러, 분홍색 유두에 짜여진 착유 소리이다.

모유가 유압에 튀자 당황하며 부장께 튀기지 않게끔 최대한 혀를 내미는 에릴. 하지만 기어코 [변기]의 우유가 부장의 옷에 튀어버린다.


에릴의 헌신적인 [변기]와 아양에도 자지님을 세울 뿐 , 업무에 집중하여 미동도 없던 부장. 기어코 한숨을 쓰며 아래를 보고 인상을 찌푸린다.


"하아.."

"죄,죄송하와요! 벼,변기가 전부 깨끗이 핥겠사와요! 빨래한것보다 더 깨끗할것이와요! 에,엘프, 아, 아니 [가축]의 침은 정화력이 있사와-"


"이정도 [변기]로 인간님의 [변기]를 자처하는거냐?

엉덩이 내밀어! "


"힝.. 알겠사와요..."

필사적으로 징벌을 피하려고 했던 에릴. 퉁퉁 부운 엉덩이는 좀처럼 쉴 기회가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가축]의 시대, 엘프의 엉덩이는 벌을 받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니까.



....


[오피스 메이드[변기]의 몸가짐 3 - 변기 예절]


오피스 메이드[변기]의 본분은 주인님의 자지에 관한 [변기]를 대신하는 것- 감히 인간님의 [변기]를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 주인님의 자지를 봉사[변기]할 때, 반드시 자지님이 엘프보다 높은 곳에 있어야 합니다. 감히 [변기]주제에 자지님의 위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오피스 메이드[변기]는 책상 아래, 복도 바닥, 소변기와 같은 곳에 납작히 기어 젖탱이를 내밀고 [변기]를 해야 합니다. 자지님과 동등한 위치에 있거나, 높은 곳에 있다면 즉시 50대 이하의 항문 체벌을 받습니다. 그 후 주인님들의 다리 사이를 기어가며 예절 교육을 받았음을 확인하는 엉덩이 도장을 받습니다.


- 엉덩이 [대기]중에 엉덩이를 한대 맞으면 곧장 [변기]를 할 준비를 하기 위해 주인님의 사타구니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반응이 늦으면 마이크로 비키니 [제복]을 유두 위로 올린 채, 젖꼭지 딱밤을 50대씩 맞은 후 그대로 업무를 보게 됩니다.


- 주인님의 자지님의 정액을 [변기]할 때에는, 나오는 정액, 쿠퍼액을 감사히 먹어야 합니다. 이때 얼굴에 묻은 자지님의 털은 최대한 묻힌 채로 생활하다가, 바닥에 떨어지면 즉시 입으로 주워 먹고, 자지털의 주인님께 엉덩이 10대를 맞습니다.


- 주인님의 자지님의 소변을 [변기]할 때에는 입과 혀를 활짝 내밀어 주인님이 내보내기 쉽게 합니다. 이때 주인님이 정액을 입에 물고 생활하라고 명령 받은 경우에는, 항문을 열어 소변을 [변기]합니다.






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3 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3

More Crea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