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하아.."
엉금엉금 기어가 다른 학생위원 앞에 비참하게 엉덩이를 내미는 한나
인사하듯 공손하게 커다란 젖 사이로 얼굴을 비치며, 왼쪽 엉덩이를 실룩여 [엉덩이 준비]한다.
"부,부탁드리겠습니다.."
짜악-
"히그윽~"
찰싹!
"히으응! 두울! 교육 감사합니다앗!"
"부탁드리겠습니다.."
파앙!
"흡!"
짝!!
"하읏..셋! 교육 감사합니다아!"
"잠깐. 엉덩이 오른쪽 맞을 때 제대로 [준비]안했잖아. 엉덩이 실룩이는법 하루종일 훈련받을래?"
"죄,죄송합니다! 여기 오른쪽 엉덩이입니다!"
"참내..특교생 대표라고 해도 특별교육생들은 어쩔수없는년들인거지.."
짜악-!!
"히으으윽♡! 세에엣! 교육 감사합니다아!"
"처맞았으면 빨리 빨리 엉덩이 내밀고 기어!"
"네,네엣♡ 하아.. 하아..
부탁드리겠습니다.. "
찰싸악-
"히으윽♡!"
"엉덩이 제대로 실룩여. 아까부터 자꾸.. 똥꼬 한번 더 맞을래?"
"아,아니요!! 여, 여기 오른쪽 엉덩이 입니다..♡"
짝-
"네엣!! 교육 감사합니다♡!!"
"하아..하아..♡"
오른쪽 엉덩이를 처맞는 즉시 바닥에 엉금엉금 기어가는 한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엉덩이 푸짐한거봐.. 엉덩이 매일 매일 맞으니까 이렇게 커지는거지?"
양 엉덩이를 쭉 잡아당겨 꼬집는 학생위원. 붉게 묽든 엉덩이가 손의 압력으로 하얘진다.
"흣!...그,그렇습니다아..♡"
짜악-
"앞으로 엉덩이 커질때마다-"
팡!
"나한테 와서 보고하도록!"
"하악..하아..다서엇! 교육 감사합니다! 넵!! 엉덩이 커질때마다 보고하러 오겠습니다! "
찰싹!
"알겠으면 빨리 다음 사람님한테 엉덩이 내밀러 가라고!"
"네, 하으윽..."
"시,신입 특별교육생 여러분..
신체 검사는 매주 화요일 있습니다..♡
엉덩이가 커진것을 보고받길 원하시는 학생이나 선생님이 계시면..♡
신체 검사 이후 커다래진 엉덩이를 그분께 가셔서
자랑스럽게 흔드시도록 하세요..♡"
....
[엘프의 엉덩이 체벌 2]
엘프의 골반은 일반 여성보다 1.6배 가까이 큰 편이다. 성인 남성의 머리 두개만큼의 엉덩이 크기에 비해 이를 지탱하는 허리는 매우 얇은 편으로, 엘프는 엉덩이를 맞을 때 그 반동을 견디기 힘들어 하는 편이다.
하지만 물론 엉덩이를 제대로 내밀지 않으면 체벌 대수가 배로 늘어나거나, 처음부터 다시 맞게 되므로, 엉덩이를 처맞는다고 해서 허리를 내려서는 안된다.
엉덩이 체벌에 익숙하지 않은 엘프들은 엉덩이를 맞을때마다 반동으로 엉덩이를 내리다, 추가 체벌의 공포로 급작스럽게 엉덩이를 다시 위로 올리게 되는데 이러한 모습을 인간들은 [엉덩이가 굽신거린다]라고 비웃곤 한다.
엘프입장에서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움직임조차, 비웃음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러한 비참함에도 불구하고, 엘프는 오늘도 엉덩이를 굽신거려야 엉덩이를 한대라도 덜 처맞을 것이다.
[스팽킹 돌림빵]
엘프의 엉덩이는 살집이 두툼하여 묵직한 편이다. 더군다나 엘프 피부 특유의 습기와 윤기가 있어 엉덩이를 똑바로 붙잡고 후려칠려면 근력이 요구된다. 때문에 엘프의 육덕진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때리면, 물론 기분은 좋지만, 힘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일상적으로 엘프의 엉덩이를 50대[100대] 정도 손으로 매질한다는 것은 가벼운 산책 정도의 운동과 같다. 하지만 100대[200대] 이상을 때린다는 것은 제법 과격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때문에 나온 것이 [스팽킹 돌림빵]이다.
주변에 비천하게 기어다니는 특별교육생[가축]에게 본때를 보여주고 싶을때, 인간들은 위처럼 그럴듯한 트집을 만들어낸 후 엉덩이 체벌을 선고한 다음, 여러명이 엘프를 둘러싸 편리하게 엉덩이를 한대씩 때리는 것이 [스팽킹 돌림빵]이다. 학원 말로는 [로테이션 에듀케이션]이라고 유식하게 높혀부르기도 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좋다.
학원의 규칙 상으로는, 여러명이 한 특교생을 돌림빵[로테이션 에듀케이션]하는 경우 최대 4명까지 그 인원을 제한하며, 특교생은 엉덩이를 번갈아 맞을 때마다 다음 체벌자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감사인사를 정중히 표현하며 맞아야 한다. 특교생은 엉덩이가 너무 아플때에는 교육을 [정중히] 거절할 권리를 가지며, 대신 [바닥 청소]나 [변기 닦기]등의 벌칙으로 대체할 수 있다. 물론 인원제한이나 거절할 권리같은 규칙은 학원의 첫 수업, 강당에서조차 지켜지지 않는 문자속의 것들이다.
[엉덩이/젖탱이 보고]
[엉덩이 보고] 또는 [젖탱이 보고]는 특별교육생이 스스로 그 특교생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인간에게 기어와 엉덩이나 젖을 내밀어야 하는 명령이다. 다만 아무 이유없이 내밀게 되면 교육자로서의 위엄이 없기 때문에, 엉덩이나 가슴, 젖꼭지가 조금이라도 커지면 가서 내밀도록 하는 것이다. 수많은 특별교육생이 많은 인간에게 무차별적으로 벌을 받거나 희롱당하기 때문에, 어떤 특교생에게 특별한 호감을 느낀 인간은 이렇게 [엉덩이 보고]나 [젖탱이 보고]를 지시해서 한번 더 보게끔 한다. 일종의 지명 딜리버리 서비스 명령이라고 할 수 있다.
....
짜악!
"아흐흑♡"
찰싸악!
"아흥♡ 스물일고옵! 교육 감사합니다앗!"
수십명에게 엉덩이를 스스로 내민채 처맞은 한나. 두대[한대]씩 맞을 때마다 한나는 바닥을 [엘프식 보행법]에 따라 비천히 기어다녀야 했다. 그런데 한나의 커다란 젖탱이 때문에 바닥에 기어갈 때마다 유두가 바닥에 쏠리는데, 마이크로비키니[교복]에 베어나오는 모유가 바닥에 흰 물자국을 남긴다.
짜악! 짜악!
"아흑! 아흐윽!"
이를 놓치지 않고 불쾌함을 표현하는 학생위원.
"야, 니 폭유때문에 일반 학생분들 계시는 곳이 더러워지잖아,
누가 함부로 젖흘리래? 어?"
짜악- 찰싹!
"으흑!죄, 죄송..아윽!.."
"[젖꼭지 수납] 실시 해."
이름으로는 좀처럼 무엇을 지칭하는 지 알 수 없는 학생위원의 명령에 한나는 약간의 정적 후 이를 실시한다.
"흑..네..으읍!"
[젖꼭지 수납]. 그것은 자신의 젖꼭지만 겨우 가리는 마이크로비키니[교복]를 젖혀 유두를 개방하고, 자신의 폭유를 손으로 가져다 입으로 대 입속에 양 젖꼭지를 넣는 것을 말한다.
"싱잉..♡ 틍병교융생..여러븡등..♡
(신입 특별교육생 여러분들)
어더이..교유을 바을때..
(엉덩이 교육을 받을 때)
항븡로..무유을흐링명..앙대미다..♡
(이렇게 함부로 모유를 흘리면 안됩니다)
체지사 우유르 어쩌수어이 흘리명..♡
(체질 상 우유를 어쩔 수 없이 흘리면)
이러케 [저꼬지수납]으 지시바게됩니다..♡
(이렇게 [젖꼭지 수납]을 지시받게 됩니다)
지시바으면 우리들 에르흐의 포유 저꼬지르 앙 무고..
(지시받으면 우리들 엘프의 폭유 젖꼭지를 앙 물고)
우유가 세어나오이 안케 쟈수납하채..♡
(우유가 세어나오지 않게 수납한 채)
교유을 바듭니다..♡
(교육을 받습니다) "
애써 [젖꼭지 수납]후 이를 진지하게 설명하는 한나의 모습에 실소하는 학생위원들.
"큽..푸흡!.."
"뭐해! 큭..빨리 엉덩이 내밀지 않고!"
"네헤..♡"
젖꼭지를 애써 입에 문채 실룩거리며 왼쪽 엉덩이를 내미는 한나.
엘프[가축]이라는 이유만으로 뒤에는 [신분증], 앞에는 [젖꼭지 수납]을 견딘 채 학생님의 엉덩이 매질을 견뎌야하는 현실.
한나는 마음속으로 울고있다. 애타는 여신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강당은 오직 인간들의 비웃음과 엘프의 깃발이 항문에서 펄럭이는 소리 뿐이다.
짜악!
"응고옷-"
찰싹!
"히응-스무여더어! 감샤하니다"
"감사인사 똑바로 안해?
엉덩이 맞기 싫어?"
작은 압력에도 모유가 줄줄 새는 엘프의 분홍색 젖꼭지가 입안 가득 들어간 채로 애써 발음한 감사인사에, 학생은 터무니 없는 꾸중을 한다.
"아..아잉니다..
어덩이..계소 때려주헤요..
(아닙니다 엉덩이 계속 때려주세요)"
"와- 엉덩이 처맞고도 젖꼭지 물고있는건 진짜 참가축이긴 하네.."
"쟤가 특교생중에서 제일 꼴리고 말 잘듣는년이래"
"리얼로? 이거 끝나고 우리도 돌림빵하러가자-"
비참한 모습에도 학생들은 어떻게 엘프들을 더 굴릴지만을 생각할 뿐이었다.
"아니긴 뭘 아냐. 젖꼭지 수납 하고있으면 봐줄것 같아?
똥꼬 대."
"녜..흐읍"
쫙 벌려진 한나의 항문. 젖꼭지 수납때문인지 항문에도 기합에 들어가 있다.
하지만 처맞을 것을 아는지, 황분홍빛 똥꾸멍은 허락없이 경련하듯 움찔거린다.
따악-
"히으응-지도 간샤함니다아!"
가운뎃손가락으로 내리는 항문딱밤 처형에 한나는 가축으로서의 단말마를 외칠 뿐이었다.
딱밤에 [신분증] 구슬이 항문 사이에 걸치자, 학생위원은 한나의 앙다문 보지를 툭툭 건드리며 경고한다.
"빨리 기어가. 젖꼭지 꽉물고, 똥꼬 꽉 조여서 [신분증] 챙기고"
"..아게읍니다.."
항문을 애써 오므려 [신분증]을 챙긴 다음, 젖꼭지를 필사적으로 문 채 기어가는 한나. 입의 압력으로 젖이 입에서 새어 나와 바닥은 처음보다 더 하얀색으로 흥건하다. 하지만 의미가 없다고 [젖꼭지 수납]을 푸는 것을 허락받지는 못한다.
"..부타드리게읍니다.."
짜악-
"흡♡"
차악-
"흑! 스무아호..! 교육 강샤합니다.."
"아후..우유냄새.. 야, 나 단냄새 싫어하거든? 빨리 기어가."
겨우 마지막 [한대]를 앞둔 한나. 마지막 매질을 주실 강당 중앙의 선생님께 젖꼭지를 꽉 문 채 기어가, 왼쪽 엉덩이를 실룩여 [엉덩이 준비] 한다.
"한나. [젖꼭지 수납] 풀어"
은혜를 베푸는 선생.
"푸하!.. 하아.. 하아.. 감사합니다♡!"
반쯤 풀린 한나의 눈 아래에는 모유투성이의 작고 예쁜 입이 심호흡을 위해 벌려있다. 침과 모유가 섞인 하얀 줄이 바닥까지 늘어져있다.
짜악-!
"굽신대지마. 오른쪽 똑바로 실룩여"
"아흑. 넷♡"
짜아악-!!
"서르으은! 교육 감사합니다앗♡!!!"
어른답게 보통보다 훨씬 강한 세기로 양 엉덩이를 내리친 선생님. 한나의 엉덩이에 수많은 손바닥 자국 위에 두껍고 굵은 손바닥자국이 마지막 방점을 그린다.
"엉덩이 교육받아서 기분이 어때?"
처맞은 엉덩이를 내민채 사람님들과 동족[특별교육생]들에게 인터뷰를 요청받는 한나. 그것은 [엉덩이 서명]전 인간이 특별교육생에게 물어보는 관례적 질문중 하나였다.
"너무 아프.. 앗! 하나도 안, 안아프구요...!♡
저능한 특별교육생입장에서 이렇게..
좋은 교육받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앞으로는 제 신분에 맞게 ..♡
일반 학생분들 방해되지 않게끔..♡
바닥에 엉덩이 내밀면서 엉금엉금 기어가겠습니다!"
"큭큭큭 앞에 말실수한거 봤냐?
"엉덩이랑 똥꼬 개처맞았는데 아픈건 어쩔 수 없지, 푸흣.."
"아 처음부터 다시 때린다고 하면 한나 얼굴 완전 귀여워지는데 이걸 못보네.."
'엘프들의 차별이 있다곤 알았지만, 이,이정도 일줄이야..'
'도,도망쳐야해...!'
'이건 지옥이 아니더냐..'
하루 종일 엉덩이가 머리보다 높게 올려진 채, 굴욕과 수치를 강요받는 한나의 비참한 모습에
강당 위와 반대편 아래에서는 서로 다른 생각들이 오고가고 있었다.
툭 툭
기특한듯 한나의 엉덩이를 두들기는 선생, 두들긴 엉덩이에
학원 문양의 작은 도장을 엉덩이에 꾹 누른다.
"흐읏.."
"가만히."
"네엣..♡"
그 후 검은 마커 펜으로 한나의 엉덩이에 [엉덩이 서명]한다.
"Hanna, The special education student of Human-Elf harmonia school
Rotation educated for disobedience .
(한나, 인간엘프 화합학원의 특별 교육생.
불복종으로 [로테이션 에듀케이션] 받음) "
"흣♡..아흣..윽..♡"
수없이 휘갈긴 아름드리 필기체가 한나에겐 또다른 체벌의 일환이 된다. 하지만 [엉덩이 서명]을 잘못 그리게 하는 것은 작성해주시는 선생님께 큰 실례이기에, 반드시 버텨야 한다.
만족스럽게 [서명]한 엉덩이를 선생은 카메라로 한나의 엉덩이를 찍어 강당의 빔 프로젝터에 투영한다.
수많은 손찜질에 토마토만큼 익은 엉덩이는 김이 모락모락 난 채로 움찔거린다. 항문은 그새 커다란 [신분증] 구슬의 크기를 견디지 못하고 똥구멍 사이에 걸려있다. 한나는 필사적으로 더이상의 체벌을 막기 위해 없던 힘까지 짜내어 똥구멍을 다시 조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별교육생들. 이것이 일상적인 [교육 과정]이다.
너희 특별교육생들은 이곳에서 3년간 매일 매일 이렇게 [교육] 받게 된다.
너희들이 학교 밖에서 어떤 존재였던간에, 의미없다.
이제부턴 개목줄이 채워지고 엉덩이를 맞는 특별교육생[가축]일 뿐이니,
학교의 교칙과 교육 과정에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