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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주기 엘프 소설 3 Oshioki Elf novel



sorry about translation. I can translate manga for sure , but novel is hard to translate it.


[인간-엘프 화합 학원]


본 학원에 등록된 엘프들은 대부분 갓 자연상태에서 생포된 [여신]상태의 엘프들이다. 인간들은 [여신]상태의 엘프들에게 인간과 엘프의 종족 평등을 이야기하며 본교에 [입학]을 꼬드긴다.


하지만 그것은 그녀들을 [가축]화하는 첫번째 길이다. 엘프들을 첫 입학시함부터 [종족감산점]에 의해, 그 어떤 시험도 인간보다 잘 볼 수 없다. 100점 만점의 시험에 엘프들은 종족'감'산점인 -101점이 부여되기 때문이다.


엘프들은 입학 후 시험을 본 다음날 바로 [특별 교육생]의 신분이 부여된다. 아래는 엘프들에게 본인이 [특별 교육생]임을 통지하며, 그녀들에게 주어지는 사실상 첫 수업이다.




[엘프에 대하여 - 1]

키는 평균적으로 140cm정도이며, 크면 160cm정도이다.

비율은 6등신에서 7등신이다.

가슴둘레는 평균 95-100 cm 정도이며 그것이 대부분의 몸무게를 차지한다. 다만신체의 체중은 40kg정도로 상당히 가볍다. 신체를 구성하는 구조 자체가 [여신]으로서의 무언가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이다.


엘프[여신]의 신성력은 그녀들의 기원이 되는 [기도]의 내용에 따라 형태와 세기가 달라진다. 기도가 타인 또는 다른 집단에 대한 공격을 소망하는 것이었다면, 엘프[여신]의 신성력은 강력한 공격성을 띈다. 보통 반항심이 많은 엘프[가축]들이 이러한 경우이다. 국가의 [엘프 관리국]은 엘프를 제압할 때 이러한 엘프들을 경계 1순위로 둔다.


-


강당에는 중후한 덩치를 가진 남자 선생과, 그 뒤 엄숙히 관중석을 응시 하고 있는 학생위원들이 서있다. 그들이 응시하는 시선쪽, 강당의 관중석에는 수많은 엘프 특별교육생들이 [기본자세] - 손을 머리뒤에 두어 겨드랑이를 훤히 드러내고, 무릎을 꿇은 채 가랑이를 벌린 자세를 취하며 수치스러운듯 눈을 찡그리고 있다.


엘프들의 상의는 세라복을 입고 있으나, 가슴 위 쇄골까지 접어올려져있다. [복장규범]에 의해 엘프에게는 유방은 물론 유륜까지 노출해야하는 의무 때문이다. 그녀들의 노출된 몸은 이미 수시간 진행된 [특교생 기합]에 의해 땀에 절어져 있다. 엘프들의 작고 여린 얼굴에 비해 커다란 가슴은 마이크로 비키니, 슬링샷 비키니, 하트 스티커등으로 젖꼭지만 겨우 덮혀져있는 수준이다.


아래로보아 하의는 학생다운 스커트를 입은듯 하나-스커트는 2cm 미만으로 그녀들의 넓은 골반에 겨우 걸쳐있다. 그 아래로 시선을 옮기면 분홍빛 보지만 겨우 흰색 티팬티나, 스티커로 겨우 가려져있다. 엘프들의 엉덩이는 그녀들에게 익숙치 않은 엉덩이 체벌로 인해 퉁퉁 부어있는 상태였고, 엉덩이가 어찌나 크던지 정면에서 바라보아도 보지 아래에 엉덩이 둔덕이 보일 정도였다.


[기본자세] 와중에도 엘프 특별교육생 뒤에는 몇몇 감독역의 인간 학생들이 있어, 자세가 불량하거나, 표정이 반항적인 교육생들의 뺨을 때리거나, 젖꼭지를 180도 꼬집어비틀어버린다. 강당은 엘프들의 끙끙 앓는 소리와 함께 파열음과 엘프소녀들의 비명소리에 불길한 조화를 이룬다.


툭, 툭..

정적을 깨우는 마이크를 건든 뒤, 강당 앞 남자 선생은 설명을 시작한다.

"크흠, 흠!


너희 [특별 교육생]들은 성적 최하위대 열등생들을 일컫는다.

어지간히 머리가 나쁜년들이군?"


키득거리는 학생위원들.

몇몇 엘프들은 눈을 치켜세우지만, 선생 뒤의 학생위원들이 바로 눈치를 보자 엘프들은 바로 눈을 깔고 숨을 쌕쌕거린다.


"... 통계상 우리 국가의 모든 [학원] 내 특교생들은 100%비율로 엘프 종족의 여학생이다. 하지만 종족과 성평등을 존중하는 [학원]인만큼, '엘프'라 칭하지 않고 '특별 교육생'이라 칭한다. 이는 우리 '인간' 학생들도 잘 알아두도록!"



자연상태의 [여신]엘프들이 학원에 입학할 때, [평등]을 내세운 학원의 꼬드김을 대부분 안 채 강제로 학원에 끌려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문명이 발달한 사회일때 더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입학 전까지 순진하게 속은 엘프들도 있는데, 위의 이야기를 듣고 비로소 이것이 기만이었음을 이해하고 이를 간다.


"그러면 [특별교육생]으로서의 규칙과 예절에 대하여..."


"분명 모두가 평등한 학원이라고 하셨잖아요!"

"성적에 마이너스 점수가 나오는건 이상해요!"


선생이 말같지도 않은 불평등 규칙을 설명을 시작하는 도중, 본인의 상태를 파악하지 못한 몇몇 엘프들이 , 굴욕적인 [기본자세]에서도 불구하고 그녀들의 고결함을 주장한다. [가축]이 인간의 말에 끼어들다니, 현대 사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리라.


"흠, 거기 학생위원이 [교육]좀 시켜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이 가축은 아직도 사태파악이 안되나보네.. 할 수 없죠."


[기본자세]에서 벌을 달라고 애원하는듯 반항하는 엘프들에게 인간 학생들은 가차없다. 이제 막 1학년정도 되어보이는 남학생은 곧장 반항하는 엘프에게 [가축 운송법] 을 취해 제압한다.


남학생이 그녀의 티팬티와 마이크로비키니의 줄을 뒤에서 한손에 모아 쭉 잡아당기자, 가벼운 엘프는 그녀의 보지와 젖꼭지를 자극한 채로 대롱대롱 공중에 뜬다.


"히으윽! 이거..놔!"

"하아? [특별교육생]이 교육에 집중하게 하는게 우리 일이거든?"

"난 [여신]이야! 제대로 대접하지 않으면 나중에 내 백성들이...!"


이미 신성력을 제압[스팽킹] 당한 몸에 심한 자극을 특별교육생[엘프]은 제대로된 저항을 할 수 없다. 그저 두 다리를 차며 말로만 그녀의 [여신]으로서의 자존심을 주장할 뿐이었다.


"하하- 얘는 정말로 교육이 필요한 [열등생]이로군"

짜악! 짜악!

한손에 가방마냥 대롱대롱 걸린 특별교육생의 엉덩이를 반대쪽 손으로 쉴세없이 갈긴다


"히그윽! 아우으-

나,나는 강해, 두,두고봐 신성력을 회복하면.."


파앙! 짜악!

아직도 투정을 부리는 [특별교육생]에게 손매는 더 거세졌다.


푸슉..

"아흐윽! 자, 잘못했어요오! "

결국 오줌을 지리고 마이크로 비키니에서 젖을 흘리며 항복하는 특별교육생. 그야 말로 [특별교육]으로 인간과 엘프 간 힘의 차이를 교육받는 것이다.


항복[사죄]를 듣고나서야 [가축 운송법]을 내려놓는 남학생. 바닥에 나뒹굴어 훌쩍이는 특별교육생. 주변의 엘프들도 두려움에 저항심과 자존감을 잃는다.


"야. 가축. 아니지, 특별교육생. [기본자세 2번]"

"네,넷!"


방금까지 고고했던 소녀는 곧장 무릎을 꿇고 절(도게자)을 남학생에게 바친다. 상체를 땅에 납작히 대고, 엉덩이를 교육해주시는 분, 남학생 방향으로 하는 것이 [기본자세 2번]이다.


왜소한 어깨 사이로 커다란 가슴이 납작히 바닥에 깔리자, 바닥에는 조금씩 모유가 세어나온다. 남학생 방향으로 처절히 위로 올린 엉덩이는 퉁퉁붓고, [가축 운송]으로 인해 티팬티는 보지를 완전히 먹어버렸다.


"관등성명"

도게자를 한 채 보지를 삼킨 티팬티를 엉덩이를 좌우로 실룩거리며 겨우겨우 내린 뒤 항문을 쩍 벌린다. 퉁퉁 부운 엉덩이를 엘프 본인이 꼬집는 꼴이라 부들부들 떨어 금방이라도 관등성명 자세를 풀어버릴 것 같이 불안하다.

"21376번 엘프 .. 리냐 입니다!"

"자세 제대로 유지해."

"옙!"

"참아"

흣! , 으윽..

실로 연결된 20cm 길이 수십개의 애널 비즈 묶음이 특별교육생 리냐의 항문에 하나씩 겨우겨우 들어간다. 항문을 움찔거리면서 애널 비즈가 조금씩 나가려고 하면-

짜악!

"똥꼬에 기합 줘!"

"히얏!... 네.."

남학생은 특별교육생을 스팽킹하여 항문을 경직시키고, 엄지손가락으로 구슬을 다시 똥꼬에 쑤셔넣는다.


엘프 입장에서 길고 긴 애널 비즈의 종착지에는 깃발이 걸려있는데, 그 깃발의 한쪽 면에는 엘프를 상징하는 문양이 그려져있고, 반대편에는 [반성중]이라고 써져있다. 애널 비즈를 전부 꽂고 보면 항문이 위 깃발을 붙잡은 우스꽝스러운[수치스러운] 꼴이 된다. 이것이 [항복]한 엘프에게 주어지는 [깃발 체벌]이다.






"깃발 들어"

"....흐읍!"

리냐는 약간의 망설임 이후 항문에 힘을 준다. 분홍색 똥꼬가 부들부들 떨면서 깃발을 오므리자 깃발이 힘차게 위로 올라간다. 깃발에 적혀있는 [반성중]이라는 문자가 엘프의 엉덩이 위에 펄럭인다.


"다시 내려"

"후.."

항문에 힘을 조금 풀자, 마지막 단의 애널 비즈가 조금 나오면서 깃발이 아래로 내려간다. 엘프 문양의 깃발이 항문에서 처절하게 내려가 보지와 맛닿는다.



"누가 구슬까지 빼라고 했냐? [처분]할까?"

"아,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깃발 들어."

"흐으읍!"


"깃발 내려"

"후우..."


"똥꼬 오므려"

"흐으응!"


"깃발 내려"

"푸후우.."


"올려"

"흐으읏!"

"내려"

"푸.."


"똑바로 올려"

"넵! 흐으읍!"

"깃발 내려"

"후우우..."


특별교육생[여신]을 도게자시키고 항문을 희롱하는 체벌이 엄숙히 계속 진행되자, 주변의 특별교육생들은 본인들의 입장을 제대로 체감한다.

'우리도 앞으로 뒷구멍으로 저런걸..'

'엉덩이 맞지 않는 날은 없는 없는거야? ...'


"지금부터 계속 반복. 똥꼬에 똑바로 힘 주었다 풀어라..

교육중에 멈춘거 들키면 [남자 화장실]행이다."


"네.."


"-선생님, 다시 진행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역시 한마리정도는 [깃발]을 흔들어줘야 수업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죠. 하하"


.....


[학생 위원]

정식 명칭은 [특별교육생 대상 선도부 학생 위원] . 인간 학생이라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사실상 95%의 인간 학생들이 [특별교육생 선도부 학생 위원]이며, 남학생은 100%이다. 학생 위원은 학원 안밖의 특별교육생을 교육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닌다.


[벌주기]

엘프의 신성력은 엉덩이 체벌로 크게 감소하지만, 엘프의 신성력은 엘프의 회복력에 따라 느리면 수십 시간, 빠르면 수십 초 내에 회복될 수 있다. 엉덩이를 때려도 몇 엘프들의 신성력 회복이 이를 웃돌면 통제불능의 상황이 올 수 있다. 이러한 신성력 회복에 관여하는 것이 엘프[여신]으로서의 자존감, 품격, 권위이다. 그래서 인간 사회는 엘프의 자존감을 깎기 위해 수치스러운 복장을 강제하고, 벌을 주는 것을 생활화한다.


벌주기 중 가장 효과가 큰, 다시 말해 자존감에 큰 타격을 주는 수치스러운 벌이 바로 항문 기합(벌주기)이다. 항문을 때리는 것, 움찔거리지 않게 하는 것, 깃발을 들었다 놨다 하게 하는 것 등, 이것들은 스팽킹처럼 신성력을 감쇄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항문 벌주기는 엘프 본인의 품격을 크게 낮추어 신성력의 회복을 지연시키고, 스스로 [가축]이 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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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주기 엘프 소설 3 Oshioki Elf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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