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눈의 시력 교정을 위한 수술을 계획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렌즈를 낄 수 없다. 처음에는 공장형 병원에 검사 예약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좀 불안해서 ...
2020-05-11 14:14:07 +0000 UTC View Post
눈의 시력 교정을 위한 수술을 계획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렌즈를 낄 수 없다. 처음에는 공장형 병원에 검사 예약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좀 불안해서 ...
2020-05-11 14:14:07 +0000 UTC View Post휴식이 필요한 진짜 이유는 쉬면서 일하는 패턴을 까먹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무슨 이야기냐구?
매일 하던 일을 반복, 반복 하다보면 어느...
2020-05-08 13:00:37 +0000 UTC View Post나는 병원을 아주 무서워한다. 치료받을 때 이에서 느껴지는 그 찌릿한 통증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방음부스가 다음주 수요일에 ...
2020-05-07 15:32:16 +0000 UTC View Post이 집에 이사온 큰 이유는 옥상과 옥탑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작 집에 들어와보니 옥탑방은 악취가 너무 심해 창고로...
2020-05-05 13:49:47 +0000 UTC View Post컴퓨터로 이런 저런 문서작업을 하면서 팟캐스트를 듣는데 게스트의 한마디가 위로가 되었다.
"사람은 다 자기의 때가 있으니까요~"
맞아. ...
2020-05-04 15:25:31 +0000 UTC View Post5월5일까지 황금연휴라고 해도 나와는 별로 관계없는 얘기니까 열일해야지! 라고 생각한게 무색하게, 연휴동안 잘 쉬고 있다. 동거인인 이모가 연휴...
2020-05-03 14:41:34 +0000 UTC View Post어제 조조가 이모랑 산책갔다가 들어오던 길에 동네 개와 사고가 있었다. 개들은 만나면 서로 똥꼬냄새를 맡는 습성이 있는데 조조가 다가가는 것과...
2020-04-30 15:58:28 +0000 UTC View Post3일 전 이모를 위해 대파김치를 담궜다. 실은 집에 재료가 대파밖에 없어서 혹시 대파로도 김치를 만드나 싶어 검색했더니 정말 있는 것이다. 쪽파로...
2020-04-29 11:52:37 +0000 UTC View Post이사 잔짐정리를 남겨두고 큰 짐들은 정리를 마쳤다. 인터넷이 없는 동안 뭘하나 걱정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정리하느라 하루종일 서서 움직...
2020-04-28 14:06:26 +0000 UTC View Post이사온 집은 언덕에 위치해있다. 경사진 집은 절대 절대 살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예산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언덕집에 오니 뜻하...
2020-04-27 15:25:56 +0000 UTC View Post샤워를 마치고
“10시 영상 공개니까 봐야 해...” 하고 폰을 쥐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지금. 새벽 4시~?? 와... 며칠간의 수면부족이 드디어 ...
2020-04-26 19:28:13 +0000 UTC View Post경고: 오늘은 찡얼모드입니다.
금요일은 이모, 일요일은 나 이렇게 순서대로 이사를 한다. 같은 집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3일동안 이사를 ...
2020-04-24 14:45:18 +0000 UTC View Post과학 영상에서 행복이란 감정은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 신기했던 적이 있다. 우울증 약이 그렇다고 한다.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
2020-04-22 16:49:29 +0000 UTC View Post지금까지는 이모가 우리 집에 잠시 머무는 개념이었지만 이제 곧 우리는 정식 동거인이 된다. 그래서 요즘은 규칙에 대해 종종 이야기를 한다. 특히 ...
2020-04-21 15:14:26 +0000 UTC View Post어제 낮에 갑자기 어디선가 펑!퓨우~~ 하는 소리가 들렸다. 조조가 놀라서 왕왕 짖었다. 엥? 무슨 소리지?
조금 있다가 또 펑!퓨슉~ 하면서 폭발하...
2020-04-20 14:43:51 +0000 UTC View Post아기를 낳은 친구가 이런 말을 했었다.
"아기를 보고 있으면 내가 늙었구나 싶어. 얼굴을 아무리 긁고 상처가 나도 너무 너무 빨리 아물어. 이게 ...
2020-04-19 07:30:47 +0000 UTC View Post집주인에게 집을 내놔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다.
이모는 24일, 나는 26일 일요일에 이사를 하기로 했다. 평일에 하고 싶었지만 평일은 벌써 예약...
2020-04-17 13:33:58 +0000 UTC View Post작년에 처음 일기를 쓰기로 결심했을 때 원래의 취지는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하루에 하나 이상씩 감사하다고 여길 일을 찾아내자는 것이었다. 하...
2020-04-16 14:11:15 +0000 UTC View Post오늘은 영상 대신 스트리밍을 진행함니당. 이따 만나요 :D 밤 9시경 트위치에서 먼저 만나효
am doing streaming tonight instead of a new video! Let’s meet soon...
2020-04-15 06:06:32 +0000 UTC View Post조조는 내숭쟁이에 정말 똑똑하다. 눈치 10단이다. 집에서 나랑 싸우며 놀때는 으르렁대고 짖기도 하지만 밖에 갈 때는 다르다. 밖에 갈 때도 산책할 ...
2020-04-14 15:46:18 +0000 UTC View Post결국 또 이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이사 했는데 일년은 살아야지 생각했었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참을 수 있는 정도라면 1년을 살아볼까 ...
2020-04-13 14:14:43 +0000 UTC View Post아 저스트 댄스 너무 재밌다. 이게 정말 운동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정말 재밌다. 땀도 많이 나고. 저스트댄스로 흔들고 땀이 나면 목욕을...
2020-04-12 14:05:16 +0000 UTC View Post원래 10일까지 항상 음성 리워드 발송을 마쳤었는데 이번주는 조금 늦어지게 되었어요.
내일 낮시간 전에는 다 발송할 수 있도록 할게요 XD 2020-04-10 15:45:30 +0000 UTC View Post
이틀 연속 매운게 당겨서 훠궈를 먹었다. 집에서 훠궈를 먹으면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먹기 때문에 콧물이 주루룩 나면 잠옷으로 스윽 닦...
2020-04-09 15:28:49 +0000 UTC View Post그 옛날, 내가 맨 처음 써서 발표했던 곡의 제목은 '항상 바쁜 너에게'. 그 가사는 정말 나의 진심에서 우러나온 가사였고 그랬기에 나름 많은 사람들...
2020-04-08 13:51:32 +0000 UTC View Post약 4년째 써오고 있던 믹서기가 있다. 이걸로 정말 많은걸 만들어 먹었지만 그 중에서도 과일 스무디를 만들때 가장 많이 사용한 것 같다. 내가 채식...
2020-04-06 15:01:28 +0000 UTC View Post나비보벳따우. 한국인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로 커피를 1000번씩 젓고 나비보벳따우에 열광한다지요...
저도 친구와 커버해봤습니다. (아카펠라 ...
2020-04-05 13:54:25 +0000 UTC View Post나는 참 쉽게 질려하는 성격인데 특이하게 음식은 그렇지 않다. 한가지에 꽂히면 그게 질릴 때까지 10년도 더 걸리는 것 같다... 그 예로, 공차를 미친...
2020-04-04 17:16:08 +0000 UTC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