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eTami
eunzel

eunzel

patreon


eunzel posts

마음

기대를 하지 않으면 서운하거나 실망할 일도 없다. 기대하지 않다가 받게 되는 성의가 담긴 마음은 더더욱 감사하게 느껴진다.

말과 행동 중 정...

View Post

턱드름

며칠전 한 브랜드의 트러블 케어 효과를 극찬하는 영상을 올렸다. 한달 넘게 쓰고 있고 워낙 만족하고 ‘기대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칭찬을...

View Post

간호

비교적 친한 언니 한명이 있다. 언니의 아버지는 언니가 고등학생 때 쓰러지셨고 지금까지도 자의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신다. 언니의 동생은 결혼을...

View Post

한국인한테선 김치냄새가~?

평소에 거의 감자 고구마 바나나 망고 수박 등등 과일이나 녹말음식 위주로 먹다가 이모집에 드나들면서 이모가 먹는 방식을 따라 먹는 게 몇가지 ...

View Post

귀차니즘

더위에 강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에어컨은 거실에 방송 및 편집방에는 선풍기로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컴퓨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만만찮다. ...

View Post

사람들 눈에는 다 보여

"니가 니 자신과 니 컨텐츠를 믿지 않으면 그거 다른 사람들 눈에도 다 보여. 무대에서만큼은 내가 최고다 생각하지 않으면 관객들 눈에 다 보이는거...

View Post

망고

망고는 참 맛있다. 달콤하고 새콤하고 부드럽고 포만감도 있다. 먹기 전에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 먹으면 시원하기까지 해서 정말 맛있다. 보통은 ...

View Post

6월22일일기~ :ㅇ

얼마 전 선물 받은 갤럭시 S10의 카메라 기능이 상당하다. 카메라가 좋으니 사진 찍는게 더 재미있어졌다. 조조를 병원에서 데려와서 오랜만에 바람 ...

View Post

ㅜㅜ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요. 조조를 케이지에 넣고 자야 하는데 애가 케이지를 심하게 스트레스 받아 해서 이리 저리 달래고 방법 찾고 하다가 너무 늦...

View Post

오늘 방송은 2시 이후에 :)

집에서 컴퓨터로 켤게요

조조 데려오고 나서 방송하는게 여러모로 맘이 편할 것 같아서요 게임도 마저 하고 ㅎㅎ! 이따봐요

추가

일정...

View Post

오랜만에 둘이서

오늘까지는 혹시나 조조에게 돌발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내일 데리러 가기로 하고,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모랑 ...

View Post

조조 수술 잘 마쳤어요

정작 조조는 의연했는데 (암것도 모를테니) 수술 들어가기 직전에 나 혼자 왈칵 울음 터져서 엉엉 울어버리고. 

해야할 일들이 쌓여 있어서 ...

View Post

안녕 바비

항상 자기 전에 웹툰을 보고 자는 나. 그 중 참 오래 챙겨보고 있는 웹툰이 유미의 세포들 이다. 그리고 어제 유미가 바비에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

View Post

심통부리는 조조

별로 많이 놀아주지 않고 산책도 안고만 나갔다 오니 조조가 심통이 나서 밥그릇 안의 사료들을 죄다 발로 걷어내서 바닥에 흩뿌려 놨더라. 그러고...

View Post

수술

그렇게 좋아하는 소고기를 구워 줘도 먹지 않는 조조를 보니 상황이 영 좋지 않은 것 같았다. 

아침 일찍 평소 다니는 동물 병원을 갔는데 선...

View Post

아이패드 첫 작품

유튜브 영상 맨 앞에 넣으려고 그려본 그림이에요. 수면용 영상에 쓸거고 프랭크나 직접만든먹방(계획)처럼 컨셉이 바뀔 때 마다 다른 그림을 쓰려...

View Post

2화

2화. 멋쟁이 레온

p.1. 처음 잡화점을 찾은 손님들은 저를 보고 놀라곤 해요.

(4칸 만화)

1-손님과의 대화

"도와드릴까요?"

"아, 그...

View Post

No stream today :d

I have sore throat :( would you mind me having some time for making stuffs for Youtube and my future book ?

목이 살짝 부은 것 같아 오늘 방송은 쉬려 해용 ㅎㅎ 다른 자...

View Post

1살 7개월 조조의 슬개골

어제도 놀다가 두 번이나 오른쪽 뒷다리를 접지르며 깨갱 소리 지르고 다리를 절었던 조조가 오늘은 미끄럽지도 않은 바닥에서 휘청하니 이모와 나 ...

View Post

옥수수

이모가 나 먹으라고 옥수수를 사다 놨다. 올해 첫 옥수수다. 5개가 들어 있는데 4개는 보라색이고 1개가 조금 연한 색깔이었다. 감자를 찔 때 옥수수...

View Post

잃어버리고 찾은 것

태블릿 전용 펜을 두번 째 잃어버린 것 같다. 아니 도대체 두 번 째 구매한 건 아직 한 번 도 써보지도 못했는데 어디다 두고 못찾는걸까? 환장할 지...

View Post

소음과의 전쟁

촬영하느라 일기쓰는 걸 놓칠 뻔 했네!

요즘 계약 기간이 다 차기 전에 이사를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여러모로 하고 있던 차에... 오...

View Post

"오늘 진짜 재밌었다 그치?"

저녁 8시 살짝 넘어 해가 다 지고 바람이 선선할 때 오늘의 두번째 산책을 조조랑 다녀 오는 길. 초등학생 남자 아이들 두명이 나를 스쳐 지나가면서 ...

View Post

돌아온 감자믈리에

나의 경험칙으로 보아 분감자는

흙이 별로 묻어 있지 않다

껍질이 이중으로 달려 있지 않고 매끈하다

단단하다  View Post

아파도 서럽지 않아

오전에 방송을 하는데 영 속이 안 좋았다. 체한 것 처럼 속이 메슥거렸다. 결국 방송이 끝나고 곧바로 화장실로 탈려가 토를 했다. 비실 비실 하고 있...

View Post

1화

1장 -신비한 잡화점

p.1얼굴이 동글동글하고 천사 날개 모양 머리핀을 꽂은 은젤이 손인사하는 모습. 

계산대로 보이는 테이블 안쪽에서 ...

View Post

지난주였던가. 이모랑 장을 보고 돌아오는 데 새소리가 들렸다.  짹짹 삐로록 하는 소리가 너무 생생해서 내 등 바로 뒤에서 들리는 것 같았다. "...

View Post

꼭 만나고 싶은 사람

내 시간의 가치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워 진다. '꼭 만나고 싶은 사람' 과 '가고 싶은 곳'에서...

View Post

예전에는 비오는 날을 참 싫어했다. 이동하는 일정이 많을 때는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었다. 요즘은 집 안에서 주로 일을 하니 관찰자처럼 비를 바라...

View Post

Creator vs Fast Follower

너무나 감사하게도 팬분으로부터 아이패드 세트 장비 후원을 받아 애플 스토어에서 하나 하나 제품들이 도착하고 있는데 에어팟도 있었다. Eunzel 이...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