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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방을 ㅠ.ㅠ

못할 것 같아요. 대신 영상이 곧 올라갈 예정이에요. 영상 최초공개에서 같이 채팅하고 놀아요 ㅎㅎ 영상이 꽤 길어서 꽤 오래 놀 수 잇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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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먹을랭? Would you like some por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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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아점 잘 먹고~ 갑자기 속이 울렁울렁 하더니 결국 조금있다 토하고 그대로 잠들었다 방금 다시 일어났다. 에구... 계속 속이 울렁울렁 목이 따끔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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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인성논란이 터졌다. 예뻐도 너무너무 예쁜 아이린이... ㅠ.ㅠ 근데 난 재벌이나 이렇게 아주아주 탑 연예인들 즉 실제로 인지도나 부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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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 Block

오늘 후원자 한명을 블락했다.

그는 꽤 활발하게 참여하며 댓글도 달고 다른이들이 보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겠지만 사실 처음부터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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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ing Crackling Fire Sounds 마음이 편안 따뜻해지는 불 소리

꽤 오래 전에 촬영했던 영상인데요. 이제야 공개하네요:) 모닥불 소리를 담는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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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watch(hear) drama together Breathing Sounds

This video is Tenshi's custom video.

Thanks!! 

이 영상은 텐시의 커스텀 비디오입니다 :)

빅뱅이론 1,2편을 보면서 자연스러운 소리를 담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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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며칠째 잠 설쳐가며 만들고 있는 영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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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 Among

어스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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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재미로 할 때 재밌는 법. 

원하는 화면 따려고 게임을 계속 존버하면서 3시간은 한 것 같은데 어깨가 쑤시고 아주 죽겠따... 프로 게이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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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덜기

오늘 어떤 영상을 봤는데 영상의 주인공이 이런 말을 했다.

"노력하는 것도 재능이에요. 이 재능을 타고나지 못하면 노력한다는 게 절대 쉬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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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상들 몇개에서

알아챈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 카메라 렌즈도 새로 사고 마이크도 새로 샀는데. 개인적으로 무지 만족스런 구매였어서 뿌듯해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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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던데 나는 식욕보다도 왜이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어제도 촬영후 메이크업도 못지운채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가 중간에 겨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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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어

오늘이 연휴의 끝이고  내일 아침에 엄마가 다시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니...

으흑흑...

여러분... 시계 바늘을 돌립시다... 돌아와 추석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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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진주에서는 방아 라는 풀?을 자주 요리에 넣어 먹는다. 서울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싱싱한 방아를 엄마가 잔뜩 가져왔고 오늘은 방아와 부추,홍합,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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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1일차

오늘하루는 먹고 게임하고 낮잠을 자며 보냈다. 이사 후 처음으로 맘편히 쉰 날이었다. 엄마는 오전에는 조금 나랑 같이 게임하고 노는가 싶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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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밤 목표

독점영상 올리기

(이상 일요일에 올리는 것을 실패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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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황 보고

1. 직접 설치한 철제 수납선반. 부엌에까지 촌 2개를 설치하면서 체력이 파스스 가루가 되었다. 철제선반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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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 이렇게 부딪힌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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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멍이 더 잘 생기나요...???? 이사하고 짐나르고 수납선반 및 가구들 설치하고 하면서 나도 모르는새 많이도 찍히면서 다리가 멍투성이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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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인터넷이 들어왔다. 야호! 청소할 게 얼마나 있건 정리할 게 얼마나 있건, 인터넷이 없으니 정말 너무너무너무 불편했다. 필요한 물건을 주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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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이사를 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인터넷이 안돼서 일을 못해서 어쩌나 라고 생각했던건 괜한 걱정이었다. 어차피 오늘까지 나는 일은 커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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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드디어 어제부터 대장정의 이사가 시작됐다.  방음부스가 이삿짐에 추가되니 지금까지와의 이사와는 또 비교도 안되는 어려움이 있다. 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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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봐도 보고싶은

제 아들입니다요. 내일부터 슬슬 방음부스 해체로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이사가 시작돼서 정신없을 예정. 다 끝나는 건 토요일... 흐흐... 며칠간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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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성인이 되고나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려주는 혈액검사를 몇번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매번 결과가 썩 좋지 않았었다. 한번은 던킨도넛에 중독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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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손은 꾸준히 투박하고 못생기더니. 이미 초등학교 5학년 때 우리집에 놀러오셨던 엄마 친구분들이 "은비야~ 엄마가 설거지 시키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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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은 달라

이제 곧 이사를 가니 이 병원을 또 올 일은 아마도 거의 없겠지만... 이 병원에서 채혈을 담당해주는 간호사? 선생님 실력이 진짜 엄청나다. 내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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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야..

집앞에 몇개월째 공사를 하고 있다. 수도 배관을 뒤엎는(?) 도로공사를 하는건데, 기가 막힌 것은 이 공사는 우리가 이사 들어왔을 때부터 나가기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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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하루가 순삭됐다. (순삭=순간 삭제)

아침에 일어나서 배를 달래려고 따뜻한 보리차를 계속 마시고 조심스럽게 아침을 먹고 이사갈 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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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

엊그제 과식을 해서였는지(버섯, 야채등 소화가 어려운걸 맵게 만들어서 엄청 많이 먹음...) 어제 하루종일 배가 너무 아파서 고생을 했다. 아직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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