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이렐리아와 관련된 내용이지만, 파일명은 필트오버인 걸로 봐선 이렐리아가 예정대로 순탄한 출산 이후 범인들로 추정되는 장로들을 모조리 잡아다 넣는 해?피한 엔딩이 되는 건가...! ㅋㅋ
그리고 이렐리아가 전투나 대결을 통해 패배한 이후 붙잡혀서 능욕을 당하는 선택지도 정말 꼴릴 거 같긴 한데, 붙잡힌 이후에 이렐리아를 잡은 녀석이랑 순애로 이어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다만 야스를 하는 방식은 이렐리아가 매우 거칠게 따먹히는 전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