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먼터리 선진강군! 엘프훈련소 24시]
삑-
"정신을-!"
삐익-
"차리자아앗-!!"
찰싹!
삑-
"정신으으을-!!"
삐잇-
"차리자아아--"
06시 20분. 새벽에 가까운 아침이지만 열도의 덥고 습한 7월의 열기가 남은 이곳.
자위대 훈련소 연병장에서 동양계 엘프 하나가 엉덩이를 내민 채 앉았다 일어서는 기합을 받고있다.
엘프는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군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카키색 하이힐을 한 채로 쪼그려 앉았다가, 반짝이는 흑발을 흩날리며 일어나 확인이라도 받듯이 커다란 살구색 엉덩이를 출렁이며 일병 마크를 한 교관에게 내밀고 처맞을 맞을 준비를 한다.
한편 손자국이 분홍빛으로 물들은 왼쪽 엉덩이에는 검정색 작대기가 세개가 낙인찍혀있는데 - 그것은 오직 열등한 종족인 엘프만을 위한 직급, 삼등병을 의미한다. 오른쪽 엉덩이에는 [삼등병 인권박탈 승인 도장]이라는, 터무니없는 도장이 엄하게 찍혀있다.
차악-!
삐익-
"정신으을..허억..하악.. 하흐윽-"
짜악!
엘프 삼등병, 또 군기없이 똥구멍 벌름벌름거리지?
"죄송합니닷, 항문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삼등병의 항문에는 커다란 철구와 같은 애널비즈가 박혀있어, 이어진 사슬로는 20kg가 넘는 바닥의 철구와 연결되어있다. 이것은 마치 족쇄와 같아 [항문족쇄]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짜악!
"또 티팬티 사이에서 보지구멍 드러나오려한다- [1급 복장 규범 불량] 도장, 또 네 똥구멍 사이로 찍어줄까?"
"아,아닙니다- 복장 군기 확립하겠습니다아..!"
삐익-
"군기있는 모습으로 유륜과 항문주름만 상급자를 향해 비출 수 있도록"
"하악..하으윽...네에엣...! 정신을...!"
삐익-
짜악!
"차리자아앗...!"
또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덩달아 출렁이는 삼등병 엘프의 95cm 이상의 흘러내릴듯한 복숭아 빛 폭유에는 젖샘만을 겨우 가리는 카키색 마이크로비키니와, 보지와 항문구멍만을 가려 분홍색 항문주름이 보이는 티팬티를 군복으로서 입고있어 어느쪽이든 일반적인 군복과 위장이랑은 거리가 먼 모습을 하고 있다.
그나마 포동포동한 그녀의 하이힐 위 허벅지만 군복색 스타킹으로 먹어들어가있는데, 거의 알몸인 채로 허벅지와 팔만 군복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짤랑,짤랑..
짜악!
"하윽..허윽..크흐..정신으흘.."
"움직임이 느려진다, 끌려왔나, 삼등병?"
삐익-
"제..제가 지원해서..하윽.. 왔습니다..정신..차...차리겠습니다!"
'지,짐의 장기말에 불과한 수준의 자가.. 이리도 불손한..흐억..흐억..'
한편 알몸과도 같은 복장과 모순적이게도 허리에는 30kg에 가까운 군장을 매고 있으며, 커다란 방울이 달린 군견용 목줄을 착용하고 있다. 그녀의 커다랗고 붉은 눈망울은 꼭두새벽부터 이어진 엉덩이 체벌로 이미 눈물로 퉁퉁 부어있고, 윤기있는 검은 머리는 고된 훈련으로 땀에 젖어버렸다.
'하윽..허윽.. 짐의 군책에는.. 그저 숫자에 불과한..병사..나부랭이가..고기방패주제에..흐윽..'
계급차가 2개나 나는 일병 교관에게 다소 반항적인 눈매를 보이는 삼등병. 엘프 특유의 반항성은 오랜 체벌속에도 지워지지 않은듯 해보인다.
4개월정도 복무한 일병은 다행히도 이를 눈치채지 못한채, 오전 기상시간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연병장에 울린다.
...
<천후> 타카시나와 사쿠야
"걱정 마시게. 짐의 통솔 아래, 그대들의 죽음은 더 큰 가치를 낳을테니."
대다수가 헛된 죽음을 맞이하던 전국시대. 시체들의 산을 쌓은 사무라이들과 그들 가족의 꿈은 그저 하나. 가치있는 죽음이었다. 그 꿈은 동방의 에르후[여신] , 사쿠야로 탄생한다.
그녀는 필연적으로 곧 많은 희생이 일어날 전장에 현현하여, 희생하는 자들의 수와 소망의 가치를 저울질 하였다. 그 후 천칭이 무거운 편의 쪽의 꿈를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의 쇼군에게 서찰, 꿈, 계시, 점술을 통해 전술을 인도해주었다.
사쿠야의 책략은 확실한 것이여서, 승기는 언제나 그녀가 인도하는 쪽이었다. 그러나 사쿠야가 붓과 입으로서 참전한 전장에서는 언제나 이긴 편도, 진 편도, 수많은 죽음을 낳았다. 그녀의 책략에 생명을 보존하는 길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에르후[여신], 사쿠야의 구원에 이긴쪽은 꿈을 대가로 시체의 산을 쌓았으며, 진쪽은 그 꿈마저도 얻지 못하였다.
엘프로서 그녀 역시 신성력을 가지며, 품위를 꺾거나 급소인 엉덩이를 맞으면 신성력이 훼손되나, 그녀는 신성력으로 별다른 능력을 발휘하지는 않는다. 고작해봐야 꿈에서 나타나는 정도. 사쿠야의 강점은 전장의 판을 읽고 지휘하는 지적 능력에 있다. 그덕분에 신비[여신]의 시대에서 급격히 범람했던 손자병법을 비롯한 병법서들의 원류가 그녀라는 설이 있다.
...
빰 빰빰빰 빰-
"음. 벌써 07시로군, 아침 급양시간이다. 삼등병, 좌향 좌!"
"...좌향..좌!"
오늘의 엘프 삼등병, <천후> 사쿠야의 커다란 엉덩이에 처절히 박혀있는 철구는 땅에 끌린채 45도 회전하였다.
"아침 봉사 및 급양하러 이등병 남자화장실으로 사족보행 기어 갓!"
"네엣! 쓸데없이 커다란 .. 엉덩이 출렁거리며..기어.. 갓!"
철구를 흘리지 않도록 항문을 처절히 조인채 흙바닥을 쪼그려 오리걸음하는 사쿠야. 철구가 너절하게 땅을 기어 흙먼지를 만들지만, 분홍빛 살구색은 그 사이에도 풍만히 빛난다.
"쌔액..쌔액..훌쩍..무거워.."
찰싹!
"누가 울먹거리면서 기어가라했어? 삼등병, 똥꼬 조이면서 군가 부르면서 이동합니다!"
"네에엣-!
오늘도 엘프삼등병은~ 항문주름이 보여지는 ~ 커다란 엉덩이를 내밀고오~ "
'이,이따위 군계가.. 무슨 도움이 되느냐..!'
불만이 가득한 사쿠야지만, 삼등병 군가를 제대로 부르지 않으면 [1급 군기 위반]이기에, 필사적으로 굴욕적이게 노래를 부르는 사쿠야. 한때 하이쿠를 읊던 그녀의 아름드리 가느다란 성대는 이제 오직 굴종을 향한다.
짜악! 짜악!
"목소리는 크고 군기있게, 엉덩이는 좌우로 절도있게 실룩입니다!"
"히윽! 으극..네엣..!"
실룩- 출렁-
"모유가 뚝뚝 떨어지는~ 젖꼭지만 가린 젖탱이 ~ 인간장병님들을 향한다 ~.. 훌쩍.. "
본 다큐먼터리는이 엘프 삼등병 사쿠야의 1123일 째 하루 일과 시작의 모습을 다룰 것이다. 이상은 오전 06시부터 시작된 사쿠야의 삼등병 엘프에게 주어진 기본 군기 훈련인 [아침 구보] 훈련 후 [아침 급양] 이행 과정으로, 사쿠야의 하루는 아직 시작도 채 안한 것이다.
찰싹! 찰싹!
"엉덩이를 실룩일때에는 상급자를 향하도록 합니다!"
"끄읏..흐아응..!"
무거운 군장과 커다란 항문족쇄를 달고 500m 이상을 엉덩이를 실룩이며 오리걸음 구보를 한 나머지, 삼등병의 열등한 체력은 그새 바닥이 나버렸다.
"삼등병, 즉시 엎드립니다. [1급 복장 규범] 불량입니다. "
너저분하게 항문을 움찔거리며 헥헥대는 사쿠야에게 내려지는 사형선고.
"하윽..하윽..앞으로..얼마 안남았는데.."
결국 항문족쇄를 떨어트리고, 분홍색 항문주름과 장액이 뚝뚝 떨어지는 항문구멍까지 상급자에게 보이는 실례를 범한 사쿠야. 결국 항문에 [1급 복장 규범 불량] 도장을 찍힌다.
...
{엘프 삼등병 관리훈령}
[모집조건]
[인간-엘프 화합학원]을 졸업한 엘프 중, 전투력이 미비한 주제에 자존심이 아직도 높으며 자신이 똑똑한 줄 아는 일부 엘프들은 본 국군 부대에 강제 입영된다.
해당 엘프들은 부대 내에서 최하급 병사인 [삼등병]으로서 취급된다. 일반 인간 이등병과 달리 엘프인 삼등병은 군인으로서 인권을 보장하지 않으며, 휴식시간, 사생활, 일반적인 식사, 휴가와 같은 복지를 제공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상급자의 그 어떤 명령도 거절할 수 없으며, 더욱 엄격한 군기확립을 위한 삼등병 군율에 따라야한다.
삼등병은 80일을 복역하면 이등병으로 진급할 수 있다. 그러나 후술할의 삼등병 군율 규칙을 조금이라도 어기면 복역기간은 초기화되며, 어긴 만큼의 [기합]과 [벌칙]을 받는다. 사쿠야는 14번째 진급누락 및 복역기간 초기화후 15번째 삼등병으로서 복역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엘프종족의 열등성을 보이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일 것이다.
[복장군기]
엘프 삼등병은 한때 인류를 폭력과 폭압으로서 위협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결코 주위의 병사 및 상급자에게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따라서 일반적인 무장 및 군복을 완전히 해제한다.
그 후 맨들맨들하고 오동통한 보지의 소음순과 분홍색 항문의 구멍만을 가리는 수준의 면적의 단정한 군장용 카키색 티팬티와, 95cm이상의 우윳빛 폭유 속 분홍 유두의 젖샘만을 겨우 가리는 군기있는 군복무늬 마이크로비키니를 입어야 한다. 삼등병은 이렇게 다소 경량화된 군복을 입는 대신 일과중에는 40kg급의 군장을 매어 장병님들의 짐꾼으로서 봉사한다.
그 후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는 [삼등병] 마크가 크게 박혀있는 베레모를 착용하고, 젖꼭지 좌측에는 엘프 삼등병의 진명을 적은 명찰을 집게로 모유가 조금 샐만큼 꽉 고정한다. 또한 카키색 니삭스를 허벅지까지 올려 포동포동한 살을 군인답게 먹게한다.
한편 엉덩이에는 기본군기교육을 받았음을 보이는 상급자의 엉덩이 체벌 손자국이 양쪽으로 최소 2개 이상 엄격하고 붉게 물들여있어야 하며, 그 자국 위로 당일 체벌을 받았음을 인정하는 [삼등병 인권박탈 승인 도장]이 찍혀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리가 크게 나는 최하급 삼등병 전용 방울이 달린 국군안전마크가 박혀있는 목줄을 착용하여 엘프 삼등병 본인의 위치와 복종심을 표한다.
이렇게 복장규범을 준수한 엘프 삼등병은 대음순은 완전히 노출된 상태여야하며 항문 주름은 2cm, 유륜은 5cm 이상 항시 공개되어야 한다. 그러나 엘프 삼등병의 소음순, 항문 구멍, 젖샘이 드러나면 복장 군기 불량으로, [1급 복장 규범 불량]처리를 받는다. 훈련 및 기합 중에도 예외는 없다.
한편 삼등병 마크가 박혀있는 베레모를 숨기거나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상태, 군기를 잊고 니삭스가 포동포동한 허벅지를 지나치게 먹어버린 상태, 커다랗고 흰 엉덩이에 2대 이상의 손바닥 자국이 나지 않은 상태, 젖꼭지에 꽉 조이지 않는 명찰을 패용하거나, 목줄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 [2급 복장 규범 불량] 처리된다.
이때 사쿠야의 경우, 여러차례 이등병 이상의 상급자를 우러러보지 않고, 상급자의 합당한 명령인 항문에 복종의 키스하지 않는 등 반항을 보였기에 1주일간 [항문 족쇄]를 착용하게되었다. 사쿠야는 복장규범을 준수한채 항문에 20kg 철구가 연결된 애널비즈를 24시간 내내 착용해야하며, 허락없이 떨어트리면 [1급 복장 규범불량] 처리된다.
[1급 복장 규범 불량 시]
적발 즉시 다음과 같은 기합을 시행한다. 머리를 바닥에 박고 엉덩이를 내밀어 상급자인 일병에게 다시는 항문 구멍을 노출하지 말도록 항문 체벌 100대를 받는다. 그 후 연병장 앞에서 착용한 군복을 모두 벗고 입에 문 후 세시간 이상 쪼그려 앉은 뒤 손을 머리 뒤로 해 일과 중인 장병들에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 젖꼭지는 반드시 장병이 많은 방향으로 향해야 하며, 엉덩이는 최상급자를 향한다.
그 후 다음과 같은 벌칙을 시행한다. [1급 복장 규범 불량] 도장을 항문 주름 주변에 찍는다. 그 후 엘프 삼등병은 일과 후 4개 이상의 일병 이하급 소대 생활관을 돌아 땀투성이 분홍색 항문에 처절하게 박힌 [1급 복장 규범 불량] 도장을 보이고, 일병 이하의 소대원들 한명 한명에게 복장점검을 받고 엉덩이를 한대씩 맞아야 한다. 엘프 삼등병이 아무리 복역기간이 길어도 항상 인간 상급자에게 일일이 관리 및 검사를 받아야하는 존재임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급 복장 규범 불량 시]
적발 즉시 다음과 같은 기합을 시행한다. 상급자 무릎위에 올라타 상급자의 손으로 50대 이상 엉덩이가 사정없이 출렁거릴 만큼 맞는다. 그 후 엉덩이가 퉁퉁 부운채로 이등병 훈련소 앞에서 2시간동안 [차렷]한다.
그 후 다음과 같은 벌칙을 시행한다. 입소한 지 1주일이 채 안되는 이등병 훈련병 10명 이상에게 최대예우를 갖춘 [경례] 및 [관등성명]후
장병들의 자지를 군기있게 [봉사]한다. 엘프 삼등병이 몇개월 혹은 몇년 군에서 복역했어도 그 어떤 인간 장병보다 밑바닥 존재임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사쿠야는 꼭두새벽부터 아침 구보로 엉덩이를 처맞으며 실룩인뒤, [1급 복장 규범 불량] 도장이 찍힌 항문을 수없이 박혀야했다. 그리고 나서는 겨우 10분 안에 이등병의 정액 30인분을 아침급양으로 식사하였다. 삼등병에게 식사전후의 휴식권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다음 업무가 있을 때까지 사쿠야는 남자화장실 소변기를 손과 입으로 청소하는 봉사를 명받았다.
뽀득..뽀득..
'짐의 능력은 신성력이 아닌, 큭!.. 선천적인 지능과 계략에서 나오는것..'
뽀드득.. 할짝..할짝..
'이렇게 짐의 엉덩이를 때리고.. 쿨럭! 커흑! 굴욕을 줄게 아니라...'
쪽..쪽..츕.. 뽀드득..
'짐을 지휘관에 올리기만 해도..주변 나라 한둘 정도는 집어삼켜줄것인데..우웩, 구려...제길..!'
찰싸악-!!
짤랑 짤랑-
"하으윽?!"
투덜투덜거리며 한때의 역사를 가지고 망상하는 사쿠야 엘프 삼등병. 변기청소와 망상에 열중한 나머지, 불시에 엉덩이를 처맞고 항문구멍에 박힌 철구를 군기없이 벌렁벌렁거린다.
"거기, 변기 핥고있는 삼등병! 상급자가 지나가시는데 경례를 안하나? 군기가 빠져가지고!"
훈련소 남자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다가 운좋게 유일한 하급자인 사쿠야 삼등병을 본 타카무라 이등병. 그는 전입신고 2주차 동안 굴려진 애환을 풀 기회를 얻은듯 하다.
오줌을 중간만 변기에 싸고 나머지를 사쿠야의 흑발에 흘리며, 흐물흐물한 자지로 사쿠야의 분홍색 뺨을 툭툭 때리는 타카무라 이등병.
착-! 착-! 차악-!
"나참, 삼등병이라는 자각이 있긴 한거야? 몇년을 여기서 복역했더라도 네년은 삼등병, 나는 이등병! 몰라?!"
"..! 죄..죄송합니다.."
"똥구멍은 또 왜 함부로 벌렁벌렁거리는 것이지? 삼등병 군기에 괄약근을 마음대로 조이고 풀 수 있다고 적혀있나?"
"아닙니다! 에,엘프삼등병은 항문의 솜털 하나하나 자위대의 것입니다..!"
"그래, 그럼 소변기를 핥고 있다가도 상급자님을 보면 즉시 엉덩이 차렷 후 경례도 해야할것이냐!"
'..칫! 이등병주제에 벌써부터 위에서보려는 오만, 네놈은 반드시 고기방패로 써주마..!'
...
[차렷]
엘프 삼등병은 별다른 지시 명령이 없을 때에는 기본자세로서 [차렷]해야 한다. 무릎을 약간 굽힌 뒤 손을 무릎에 놓고, 허리를 휘어 보지의 꽉찬 대음순과, 분홍색 항문주름이 보이도록 엉덩이를 내밀어야 한다. 이때 주변에 상급자가 있다면 상급자의 방향으로 엉덩이를 향하며, 상급자가 이동하면 이동하는 방향으로 엉덩이를 움직여야 한다. 상급자가 여럿 있을 때는 최상급자에게 엉덩이를 내밀고, 많은 쪽으로 내밀어야 한다. 이때 위계 존중을 위하여, 상병 이상의 상급자에게는 머리를 바닥에 박은 후 엉덩이를 상급자를 향해 최대한 치켜세운다. 이를 통해 엘프 삼등병은 언제든지 군기있게 대기하며, 상급자를 보면 [경례]를, 또한 실례를 범했을 시 급소인 엉덩이를 맞을[교육받을] 준비를 했음을 보인다.
엘프 삼등병 주제에 혼자 있는 곳에 장병들의 보는 눈이 없다고 착각하여 [차렷]하지 않았을 경우 다음과 같은 기합을 받는다. 발견 즉시 차렷 자세에서 회초리로 엘프 삼등병이 비굴하게 눈물을 흘리며 풍만한 엉덩이가 붉은 줄로 가득 매워질 때까지 50대 이상 맞는다.
해당 체벌 영상과 사진은 최고화질로 촬영되어, 체벌 후 민간 [엘프 튜브]와 [국군 인트라넷]에 업로드 된다. 엘프 삼등병은 또한 다음과 같은 벌칙을 받는다. 당일 저녁 부대 점호 시간에 본인의 체벌 영상을 장병들과 함께 시청해야 하며 영상에 달린 훈계와 댓글을 반드시 큰 목소리로 읽고, 엉덩이로 글자 하나 하나 따라 써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