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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4




"아침조회다. 젖탱이를 철창 사이로 내밀도록!"



"큿..!"

"흐응♡.."


철컹-

출렁♡



리아를 포함한, 철장의 죄수 엘프들이 그녀들의 폭유를 철장 밖깥으로 꺼낸다. 철장의 봉이 가릴만큼 커다란 엘프젖이 복도에 정열되자, 간수들은 젖꼭지를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출석번호를 외치게 한다.


딱-

" 히익! [인사 예절 불량].. 징벌 대상 가축 166번입니다! 죄송합니다앗!"

"젖꼭지 기합주라고, 가축들!"

"네,네엣.."


딱-

" 앙♡ [봉사 불성실]! 징벌 대상 가축 167번..! 죄송..합니다! "

"네년은 어제 덜 맞은 항문체벌도 줄테니 각오하도록"

"가,각오하겠습니다!"


딱-

" 히윽! [항문 불복종].. 징벌대상 가축.. 168번 입니다.. 죄송합니다.. "

"너는 오늘 [변기 청소]당번이니 소변기에 묶인 채 하루 종일 변기 핥을 준비 해!"

"알겠습니다.."


젖꼭지를 튕기자 철장사이의 커다란 젖탱이들이 중력없이 상하로 튀어오르며, 제각기 오늘 받아야할 [징벌]에 대한 두려움에 몸서리친다.

그 다음 리아의 차례이다.

항문체벌을 받다 반항적인 태도를 보인 징벌방의 죄수, [용신]이었던 리아[징벌 대상 가축]는 죄수 특유의 흰색-파랑색 줄무늬로 이루어진 죄수복[마이크로비키니]을 입고있다.

상의는 젖꼭지의 젖샘만 겨우 가릴만큼의 좁은 끈이라 그 자체만으로 유방을 압박해 그자체로 수갑, 아니 젖갑 역할을 한다.


한편 하의 또한 보지(소음순)만을 가린채, 항문구멍의 절반조차 숨길 수 없는 터무니없는 면적의 좁은 끈이라, 조금만 움직여도 보지를 자극하며,죄수[가축]의 항문의 미세한 움직임조차 가릴 수 없다.

허벅지살에 끼인 흰색-파란색 줄무늬의 사이하이 니삭스만이 죄수복의 가장 넓은 면적의 복장으로, 해당 엘프가 인간에게 안전하게 봉사하는 엘프[가축]가 아닌, 죄수임을 분명히 한다.


'칫, 인간놈들. 우리 안에 얌전히 들어가있으면 만족할 것이지, 아침 조회는 또 뭐냔말이냐..?'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붉은 얼굴과, 입술을 꽉 깨물고 철장 사이로 젖탱이를 꺼내는 리아. 젖샘에 끼여 유방을 꽉 조이는 죄수복[마이크로비키니]를, 그나마 지금 아침 조회를 위해 잠깐 쇄골쪽으로 올리는 것을 허락받는다.


출렁- 촵 촵 촵.. 찔끔!

속박에 잠시 해방되어 출렁이는 얼굴만한 젖탱이를 겨우 진정시킨 리아. 철장 꺼내어 정렬한 엘프 폭유의 분홍색 젖꼭지가 유난히 허락없이 움찔거리는데, 이것만으로도 허락없이 젖꼭지를 발기해버리는 것이 엉덩이 체벌 100대분의 핀잔을 받을 것 같았다.


'이런 고철로 된 감옥으로 이 몸 [용신]을 가두다니, 안일한 녀석들..일주일이면 전부 후회하게..!'

"못보던 가축년이군, 신참인가?"

딱-

"아흣! [항문 교육 불성실].. 징벌대상 가축..169번..읏♡"

젖꼭지를 튕기자 리아의 젖탱이가 위로 붕 뜨면서, 젖샘에서 흰 우유가 퓨퓻하고 분출한다. 불행히도 가축따위의 우유가, 인간님[간수]를 향해 몇방울 튀어버린 것이다.

"어이, 169번! 칫.. 누가 칠칠맞게 모유를 흘리라고 했어! [관등성명]!"


쫘악-

"1..169번 징벌대상 가축, 리아 입니다! 항문 교육 중 무례를 저질렀습니다! 부디 징벌해주십시오!"

'젠장.. [징벌 주사]인가 뭔가 때문에 젖이 무겁고..예민하더니.. 모유까지 나올줄이야..'


169번 징벌 대상 가축, 리아는 속마음과는 다르게, 간수가 철장문을 열자 즉시 간수의 사타구니 방향을 향하여 엉덩이를 쫙 내밀었다.

똥침을 박아주던 인간님께 감히 반항한 대가로, 어저께 밤부터 아침까지 1천대 이상 흠씬 두둘겨맞은 엉덩이의 손바닥 자국으로 덧씌워진 엉덩이에는, [항문 예절 불량]이라 지져진 낙인이 남아있다.

그 사이로는 흰 장액이 범벅이된 분홍색 항문은 흰 실을 덜렁거리며, 간수님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게큼 움찔거리지 않으려 긴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바로 그 위에 있는 항문점이 항문체벌의 가학심을 불러일으킨다.


철컥-

"흐읏!"

리아의 땀투성이 붉은 엉덩이에 도장을 찍는 간수. 축축하게 젖은 커다란 왼쪽 엉덩이에는 [항문 예절 불량]의 낙인자국이. 오른쪽 엉덩이에는 '2배'라고 적혀진 도장이 찍혀진다.

물론 손바닥 매질자국이 양 엉덩이에 너절히 찍혀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퓻,퓨웃-

수없이 매질당해 민감해진 엉덩이위에 바로 도장을 찍힌 자극에, 분홍색 항문은 또 칠칠맞게 투명한 장액을 끈처럼 바닥까지 흘리고, 딱밤을 맞은 젖탱이의 젖샘에는 모유가 나올듯 말듯 거품을 지며, 죄수복[마이크로비키니]를 적신다.


"169번 징벌대상 가축, 허락없이 아침 조회중 젖을 뿜다니. 네년의 [정기 징벌]은 특별히 다른 엘프[가축]보다 2배로 받는다. 불만은 없겠지?"

"ㅇ..예!"

'비,빌어먹을.. 말도 안되는 처우다..'


짜악!-

"히익-흐읏♡!"

2배 도장에도 화가 풀리지 않는지, [항문 예절 불량]이 찍힌 인두자국에 손바닥을 갈기는 간수.


"비린 가축냄새가 내 얼굴에 진동을 하는군, 원! 맘같아서는 징벌방 복역기간을 2배로 해도 모자란 잘못이야, 알아?!"

열등종[엘프]중에서도 열등하여 이곳에 온 엘프[가축]들의 미천한 모유가 하늘같은 인간에게 튀다니, 현대 사회에서는 실제로 그만큼 큰 잘못일 수 있다.

"죄,죄송합니다, 간수님! 부디 호되게 교육해주십시오! "

그 비합리적인 분노를 조금은 눈치챈 리아는 애써 마음에 없는 말을 하며, 엉덩이를 싹싹 빌 뿐이다.

'젠장..젠장.. 건방진 놈들..칫...누가 누구를 교육한다는거냐! 조회를 하는데 애초에 젖꼭지를 치는놈이 잘못 아니더냐!'


"흥, 차례가 오면 각오하라고. 똥꼬나 잘 추스리고 있어라."

"네엣!"

'거지발사개같은 무엄한 놈. 기회가 생기면 너부터 목을 날려주겠다..!'


---

[징벌방]

엘프[가축]이 현저히 [엘프 복종 조약]에서 벗어난 행동을 했을 때, 엘프[가축]은 즉시 징벌 죄목을 적은 글자를 엉덩이에 지지는 [낙인형]을 받은 뒤, 일반 엘프[가축]이 아닌 죄수[징벌 대상 가축]으로서 취급, 징벌방에 입소한다.


엘프[가축]는 보통 인간 사회에서 사실상의 노예 메이드로서 봉사와 굴욕적인 행동을 강요받지만, 적어도 아무 이유없이 벌을 받지는 않는다. 눈빛이 반항적이였다거나, 항문을 움찔거렸다는 등의 터무니 없는 트집으로 벌을 받긴 해도 말이다. 엘프가 인간에 복종된지도 3-4세기가 지나왔기에, 인간 사회 속 엘프들도 하루쯤은 엉덩이를 덜 맞는 날이 드물지만 있곤 한다.


그러나 이곳 징벌방에서의 엘프[가축]은 기계적으로 매일매일 할당된, 여러가지 굴욕적인 [정기 징벌]을 받아야 하며, 뿐만 아니라 인간[간수]가 내킨다면 아무런 이유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엘프[가축]에게 벌을 내려 줄 수 있다.

일반적인 복역기간은 1개월이지만, 그 기간은 간수가 마음대로 늘릴 수 있어, 나가고자 하는 엘프[가축]들은 간수님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엉덩이를 충성스럽게 내밀어 벌리고, 정성스럽게 발을 핥아야만 한다.


[엘프 복종 조약]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엘프[가축]를 징벌방에 입소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일종의 신고식이다. 대부분의 국가는 엘프가 처음 인간 사회에 예속되었을 때 [징벌방]에 입소시킨다. 애초에 그런 엘프[가축]들은 스스로를 아직도 [여신]으로 자처하며 시대착오적인 오만과 무례를 인간에게 범하기 때문에, [인간-엘프 화합학원]에 가기 전 한번 담궈준다는 의미다.

[용신] 리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처음 동부 인프루마 제국에서 생포되었을 때 즉시 징벌방으로 입소시켰다. 그것이 200년전. 지금은 리아의 7번째 징벌방 처벌이다.


[낙인 형벌]

엘프[가축]가 저지른 죄목을 적은 , 70도 이상의 낙인 인두를 장시간 엉덩이에 지져 새기는 형벌이다. 죄목들은 다소 아리송한 애매한 것들로 표기되어 있어, [봉사 성의 부족], [항문 기합 불량], [항문 불복종] 따위의 터무니없는 문구들이 새겨져있다. 리아의 경우 [항문 교육 불성실]이라고 찍혀있다.

낙인을 새긴 엘프[가축]은 단순한 엉덩이 체벌이나 항문 체벌 몇백대 정도의 '벌칙'이 아닌, 징벌방에서 [징벌]을 받을만큼의 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따라서 징벌방에 퇴소하더라도, 낙인이 엉덩이에 남은 엘프[가축]는 사회에서도 좀 더 엄중한 [전과자 규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1) [전과자 복장 예절] : 전과자 엘프[가축]은 낙인찍힌 엉덩이를 조금이라도 가리는 유니폼을 착용 불가하다.


(2) [전과자 복장 예절2] : 징벌방에서 호된 교육을 받았으므로, 더이상 인간님께 숨기는 것이 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항문 구멍을 가릴 수 없다. 이때 본 예절은 엘프 복장 규범(규범에 따르면 항문 주름은 노출되어야 하지만, 구멍은 보여져선 안된다) 에 어긋나는 것으로, 불편한 인간님들께 100대 이하의 엉덩이를 매번 맞을 수 있다. 하지만 전과자 복장 예절을 어기면 즉시 300대 이상의 엉덩이 체벌을 받을 수 있기에, 조금이라도 덜 맞고 싶은 엘프[가축]들은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할 것이다.



(3) [전과자 항문 상태 점검] : 매일 오후 8시가 되기 전까지, 엘프[가축]이 인간님께 스스로 부탁해 [항문 상태 점검]을 30번 받아야 한다. 각기 다른 인간님이 해당 전과자 엘프[가축]의 항문주름 개수를 세어, 언제든지 항문 체벌을 받을 수 있도록 검사하는 것이다. 오후 8시까지 30명 이상의 인간님들이 전과자 엘프[가축]의 항문 상태를 점검 후 엉덩이에 서명해야 하며, 검사받은 항문 주름의 개수는 동일한 숫자여야 한다. 항문 주름을 검사받는 동안 감히 항문을 움찔거려서는 안되며, 만약 그랬을 시에는 즉시 [깃발 기합]을 받는다. 오후 8시가 지나도록 엘프[가축]가 30명의 항문 상태 점검에 실패하면 다음날은 징벌방에 입소하게 된다. 그 때문에, 전과자 엘프[가축]들은 필사적으로 인간님들께 엉덩이를 내밀고 항문 점검을 부디 해달라고 애원하곤 한다.



(4) [전과자 체벌 상태 점검] : 매일 오후 8시가 되기 전까지, 전과자 엘프[가축]이 자신의 200대 이상의 엉덩이 체벌, 50대 이상의 항문 체벌을 받는 영상을 촬영받아 그것을 [전산 엘프 관리 영상관], 속칭 '엘프튜브'에 올려야 한다. 전과자 엘프[가축]은 업로드 전에 자신의 영상을 3명 이상의 엘프 관리국 공무원 인간님들과 함께 , 1분 1초의 생략 없이 확인해야 한다. 시청한 영상에서 전과자 엘프[가축]의 체벌 예절이 조금이라도 불량하다 생각되면 즉시 촬영을 다시 시작하여 처음부터 공무원님과 체벌을 다시 받는다.



(5) [전과자 인사 예절] : 인간님을 맞이했을 때 2초 이내에 엉덩이를 꺼내어, 엉덩이 낙인이 잘 보이게끔 [엉덩이 인사]를 의무화한다. 자신의 이름과, 낙인찍힌 죄목을 엉덩이만을 이용해 실룩실룩 써서 인간님께 보여주어야 한다. 이를 통해 불특정 다수의 인간님께 자신[가축]이 징벌을 받은, 보다 열등한 가축임을 인간님께 미리 알리고, 스스로를 반성하게끔 하는 것이다. [엉덩이 인사]가 늦거나, 내용이 부실하면 40대 이하의 항문 딱밤을 받을 수 있다.


알디시피 엘프[가축]의 회복력[신성력]은 수많은 스팽킹과 굴욕에도 불구하고 대단해서, 6개월정도면 인두자국이 사라진다. 그것이 지나면 해당 엘프에게의 [전과자 규칙]이라는 속박은 해제된다. 하지만 그 기간동안 받을 엘프[가축]의 징벌과 체벌은 한때 [여신]을 자처하던 그녀들의 자존심과 품위에 평생 흠으로 남을 것이다.






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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