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파앙!- 짝!- 찰싹!- 탁!- 짜악!- 짝!-
"아흣! 흣! 흐읍! 읏! 흐극-!"
아침 조회를 위해 대기 자세[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기]를 취하다 고작 엉덩이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잔뜩 엉덩이를 맞던 에릴. 더욱이 천한 가축[엘프]의 땀이 주인님[상사]에게 튀어버린 바, 주인님은 에릴의 좌,우의 엉덩이 볼기를 20분 째 손으로 치는 중이다.
"망할년, 박자에 맞게 엉덩이를 손에 들이대란 말이다!"
"아,알겠사옵니다 -으하악!"
짜악! 찰싹! 찰싹! 짜아악!-
"아윽! 흣! 하으응-!"
자비없이 내려오는 손매에도 에릴은 저항없이 기꺼이 엉덩이를 실룩이며 [준비]하는 수 밖에 없었다.
하찮은 이유에서라도 엉덩이를 체벌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 엉덩이를 조금이라도 덜 맞기 위해서는, 더욱이 엉덩이를 내밀어야한다는 불합리한 규칙.
그것이 엘프[인간의 형태를 한 가축]의 삶이다.
주인님[인간]들은 엉덩이 파열음에 아랑곳하지도 않고, 그저 자신의 일에 열중하거나, 언제나의 창가를 바라보듯한 느낌으로 에릴의 체벌장면을 잠깐씩 바라볼 뿐이었다.
"대기 중인 변기[오피스 메이드], 들어와"
"네,네엣-!"
수 없이 내려오는 엉덩이 체벌 속에 구원이 내려왔다. 에릴의 원래 대기하고 있던 목적의, 아침 조회를 위한 응답이었다.
"칫- 변기년, 보고후에 즉시 [변기]하러 기어와라!"
"하아.. 하아.. 아,알겠사와요, 주인님.."
주인님[상사]가 에릴의 엉덩이에 손을 거두자, 비로소 퉁퉁 붓고, 손매의 열기에 김이나는 엉덩이가 드러난다.
증기 사이, 에릴의 거친 호흡에 맞춰 새빨갛게 붉은 엉덩이와, 끈팬티[제복] 사이 항문과 보지가 움찔거린다.
그녀의 태생적인 우아함, 그리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조차 수십분간 맹렬히 쏟아지는 엉덩이 체벌의 붉은 상흔들을 감출 수는 없는 것이다.
엉덩이 체벌을 마치자, 에릴은 오피스 메이드는 체벌을 주신 주인께 정중한 감사인사를 올려야 했다. 물론 그 감사인사란-
실룩- 실룩- 실룩- 실룩-
"감..사..합..니...다..주..인...님.."
무릎을 손으로 잡은 채 허리를 굽혀 엉덩이만을 실룩여 '감사합니다 주인님 '라는 글자를 엉덩이로 써야 하는 것이었다.
에릴의 엉덩이에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증기가 엉덩이의 흔들림에 따라 상하좌우로 흩어졌다.
짜악!-
"엉덩이 좀 맞았다고 벌써 무겁나? 또박 또박 써야 할 것 아니야?!"
"죄,죄송하와요, 다시 인사 올리겠-"
짜악!-
"됬어, 빨리 아침 조회 올리러 가"
"아흑! 네엣- 주인님 "
수 없이 처맞은 붉은 엉덩이의 양쪽 볼기에 매서운 손바닥 자국이 각각 하나씩 새롭게 갱신되어서야, 에릴은 변기[오피스 메이드]로서의 첫 정기 업무인 아침 조회를 시작할 수 있었다...
...
[오피스 메이드[변기]의 몸가짐]
본 디지털 매뉴얼은 회사에서 [오피스 메이드] (정식 명칭), 또는 [변기] (약칭) 로서 봉사하는 엘프[가축]들을 위한 교본입니다. 본 교본은 [엘프 복종 조약]의 정신에 따라, 회사라는 환경속 미천한 가축[엘프]가 최대한 주인[인간]님들께 헌신하고, 무례를 범하지 않게끔 하기 위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피스 메이드는 본 매뉴얼에 대한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고 따라야 합니다. 불시에 시험을 보아 숙지하지 못한 것이 확인된 경우, 엉덩이에 [교육 요망] 도장을 찍습니다.
- 회사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은 오피스 메이드의 주인님이므로, '주인님'으로 의식하며 그렇게 불러야 합니다.
- 주인님이 메이드의 엉덩이를 때리는 것은 '교육'으로, 그 어떤 사소한 이유에서라도 교육을 주시면 기꺼이 '준비'해야 합니다.
- '교육'을 받을 때에 메이드는 엉덩이를 최대한 다른 주인님이 많이 계시는 쪽으로 향하게 해, 엄중히 교육받고 있음을 많은 분들께 알립니다. 얼굴은 엉덩이를 때려주시는 주인님을 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올려다봅니다.
- [엉덩이 감사] : 주인님께서 '교육'을 끝마치시면, 훈육받은 엉덩이를 움직여 '감사합니다 주인님'을 엉덩이로 쓰는 것으로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 엉덩이 준비가 미흡하거나, 엉덩이를 최대한 주인님들께 향하지 않거나, [엉덩이 감사]를 하지 않는 등, 교육받을 때의 몸가짐이 잘못된 것이 적발되면, 그 즉시 처음부터 다시 100대 이상의 엉덩이 체벌을 엄중히 교육받게 됩니다. 이 때 기존의 교육이 단 한대의 엉덩이 체벌이었어도, 교육 중 몸가짐이 잘못되었다면 100대로 수정하여 다시 교육받게 됩니다.
- [교육 요망]이 찍힌 오피스 메이드는 끈팬티[제복]를 허벅지 까지 내린 채 생활하여, 주인님들께 도장이 잘 보이도록 합니다.
다음의 첨부영상들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셰린_엉덩이교육후_엉덩이감사불량[15대].mkv(1:45)
▶셰린_엉덩이재교육_1회차_엉덩이준비불량[98대].mkv(8:32)
▶셰린_엉덩이재교육_2회차_엉덩이준비불량[56대].mkv(6:15)
▶셰린_엉덩이재교육_3회차_시선처리불량[86대].mkv(9:20)
▶셰린_엉덩이재교육_4회차_엉덩이위치불량[10대].mkv(1:00)
▶셰린_엉덩이재교육_5회차_[100대].mkv(16:25)
▶셰린_교육요망처리_업무영상.mp4(30:00)
...
달그락-
"흐읍, 흣.. 흡.."
에릴은 엉덩이에 뜨거운 물이 부어진듯 김이 모락모락 피어난 채로, 실룩 실룩 네 발로 기어 부장실문의 우측 하단 구석 작은 문을 향해 머리를 넣었다. 그것은 우유나 열쇠따위를 위한 수납용 문이 아니었다. 감히 가축[엘프]따위가 인간의 문을 온전히 사용할 수 없는 법. 가축[엘프]에게 부장실 문의 위엄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변기[오피스 메이드]용 출입구였다.
달그락, 탁, 탁...
"흡,흣..읏.."
엘프 특유의 커다란 귀를 쑤셔넣으며, 한때는 공주이자 여왕이었던 에릴의 우아하지만, 눈물투성이의 얼굴이 부장실 안에 들어온다. 3세기 전만 해도 이 여자가 엉덩이를 처맞은 채로 네발로 바닥을 기어다니리라고 상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헤, 에헤헤.."
혹시나 앞서 엉덩이를 처맞는 소리가 주인[부장]님의 심기에 거슬렸을까봐, 웃는지 우는지 미묘한 표정을 짓는 에릴.
"흠."
부장은 그런 에릴을 흘깃 치겨보고는, 다시 자기 일을 위해 모니터를 볼 뿐이었다.
"윽, 읏..흐윽.."
너무나 좁은 변기[오피스 메이드]용 구멍은 에릴의 하반신을 편히 들어가게 할 자비를 주지 않았다. 에릴은 그 좁은 틈을 넣기 위해 그녀의 김이 모락모락나는 엉덩이를 필사적으로 쑤셔넣을 수밖에 없었다. 가뜩이나 커다란 골반에, 퉁퉁 부어 더 부피가 커진 엉덩이는 에릴의 마음과 다르게 구멍에 쉽게 들어가는 것을 허락받을 수 없었고, 따끔따끔 거리는 엉덩이를 애써 구겨넣는 수밖에 없었다.
"풋!- 여기 뭔 복숭아가 문에 껴있네"
"큭,큭큭! 가축년들다운 모습이로군! "
변기용 구멍은 , 변기[오피스 메이드]의 엉덩이를 최대한 많은 사람들 앞에 보이기 하기 위해 설계되었기에, 주인[인간]들은 그 꼴을 보고 비웃곤 하였다. 에릴은 그 멸시를 엉덩이로 들으면서도, 입술을 꽉 깨물며, 주인[부장]님께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빠르고 조용하게 엉덩이를 비벼넣을 수밖에 없었다.
"하아..하악..후우.."
겨우 겨우 엉덩이를 밀어넣어 부장실에 들어온 에릴.
오피스 메이드로서의 그녀는 부장의 탁상아래까지 엉금엉금 기어왔다. 한때 커다란 세계지도를 놓고 그 탁상 위에서 세계를 가늠질하던 그녀였지만, 지금은 그 아래야말로 [변기]로서의 제자리였기 때문이다.
줄곧 모니터를 보고있던 부장은 의자를 뒤로 뺀 뒤 팔짱을 낀 다음, 비로소 에릴을 내리보며 명령한다.
"아침 조회 실시."
"예,옛! [항문 인사] 올리겠사와요.."
에릴은 좁디 좁은 책상아래에서 상체를 바닥에 처박고, 교육의 흔적이 너절한 엉덩이를 부장의 사타구니를 향해 치켜세운다. 그후-
쫘악-
"큿...크흥...흡.."
뻐끔- 꿈쩍- 뻐끔- 뻐끔! 꿈쩍- 뻐끔!- 뻐끔-
항문의 투명한 장액이 거품을 보글보글 올라올 만큼 항문을 수없이 뻐끔거려 [항문 인사]의 예를 올린다.
오피스 메이드는 모든 주인[사원]들께 복종심을 표현하는 인사를 다해야 하지만, 부장급 이상의 주인님께는 더욱 복종심을 표현해야 한다. 그것은 항문을 오므렸다 펴 뻐끔거리는 [항문 인사]라는 것이다.
이는 메이드가 항문에 숨긴 것이 없는 것을 보이는 것과 동시에, 책상 아래라는 가장 낮은 위치에서, 가장 비천하게 자신의 진명을 표현함으로서 확실하게 예속된 채 언제든지 주인[부장]께 봉사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보이는 예절이다.
항문을 뻐끔거리는 횟수는 본인의 진명인 에릴eril의 이름을 알파뱃순에 맞게 하는 것으로.. e는 5번, r은 18번, i는 9번, l 은 12번... 도합 44번을 뻐끔거려야 했다.
보통의 주인들은 이런 횟수까지 세진 않지만, 종종 횟수까지 꼼꼼하게 세서 틀리면 틀린 만큼 항문 체벌[똥침]을 박는 주인도 간혹 있다고들 한다.
그래서 에릴은 수치심보다는, 불시에 항문 체벌을 박히지 않을까 두려워하며 일일히 숫자를 속으로 세며 똥꼬의 힘을 주다 빼었다.
꼬집-
"으흐응-!"
항문 인사를 받은 부장은 굵은 손가락으로 에릴의 항문을 쫘악 벌리고 그 속을 책망하였다.
"밖에서 엉덩이 처맞은 소리 다들렸잖아. [대기]하나 제대로 못하는게야?"
"흐읏! 송구하와요, 엉덩이를 흔드는 것이-"
꼬집-
변명을 듣고싶지 않은 듯 항문을 더 거세게 걸리는 부장, 분홍색 장내가 부들부들 떤 채로 장액을 뚝뚝 흘리며 그 신비를 처절히 밝힌다.
교육에 의해 엉덩이 볼기에서도 열기와 김이 새어나오는데, 항문에서는 더욱이 그보다 뜨거운 열기가 나와 책상 밑을 가득채웠다.
"기본 대기도 못한 가축년이 감히 인간님의 변기를 대체할 수 있겠나? 어? 그보다는 징벌방쪽이 어울릴 것 같은데? "
"응그읏...!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사와요...부디..."
"그렇다면 아침 변기하는 것을 보고 결정하지. 어이, 시작해라."
"알겠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