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프 마녀 '리아'의 설화 ]
"오, 위대한 용의 여신 리아프리히시여- 부디 이 공물을 받고 분노를 진정해주시오!"
"공물?- 이따위의 금쪼가리가 너희들이 나에게 가지는 존경이더냐?"
"하오나 이것이 저희들이 모은 최대한의 황금입니다.."
"흐음- 그렇단 말이지.."
"괘, 괜찮으시다면 이제 통촉하여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뭐, 올해는 말이다. 하지만 앞으로 너희들이 이곳에 살아가고자 한다면 이것의 3배는 가져와야 할 것이다. "
"세, 세배...!"
"그게 안된다면, 뭐, 내 귀여운 뱀[용]의 먹이로서 너희를 삼키면 되는 것이니. 그것은 그거대로 좋겠지.."
"그, 그런..! 어째서 그렇게 무자비하십니까!"
"네놈[인간]들은 우리 여신[엘프]들에 비하면 한낱 미물들. 영원히 사는 신들의 일부[먹이]가 되는 것인데, 어찌 그리 여기느냐?"
....
푸욱-!!
남학생의 거센 두 손가락이 리아의 점달린 항문에 빠르고 깊숙히 내박힌다.
손바닥 자국으로 퉁퉁부운 엉덩이 사이로 남학생의 손가락이 항문에 파여들어가면서, 리아의 거센 호흡에 같이 움직인다.
"끄으읏- 똥꼬 체벌 하나아! 똥구멍으로.. 가르침.. 감사히 받들겠습니다앗!"
짜악- 짜악-
"히그윽-"
똥침을 박지 않은 남학생이 옆에서 리아의 엉덩이 양쪽을 때린다. 이것이 [항문 체벌] - 항문을 여는 것도, 엉덩이를 보존하는 것 조차도- 모두 일반 학생[인간]의 마음대로인 것이다. 고작 [관등성명]한 채 [신분증]을 엉덩이에 떨어트렸다는, 불합리한 이유로 특교생들은 그 어떤것조차 보호하지 못한 채 엉덩이를 유린당하는 것이다.
" 똥꼬 힘 풀어라- 우리가 좋아서 네 똥꾸멍 벌 주는 줄 알아?"
" 가르침 주시는[똥침 박는] 학생님의 손가락을 정중하게 뺄 수 있도록! "
"네,네엣..! 또,똥꼬.. 벌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 계속.. 제 버릇 없는 항문에 교육해 주기를 부디 부탁드리겠습니다앗!"
'고얀 녀석들..평생 은혜를 내려본적 없는 놈들이 뻔뻔하게도 감사는 받고 싶나 보구나...!'
명백하게 가학적인 비웃음이 가득한 남학생들. 리아는 고통과 분노에 학생놈들을 노려보는 것을 숨기지 못하지만, 입으로는 굴욕적이게 [감사어]를 말해야 하였으며, 항문으로는 남학생의 손가락을 정중하게 빼내어야 했다.
잘못 행동하여, 험한 말을 하거나, 방구를 낀다거나 , 모유를 뿜어버린다면, 특별 교육생의 잘못은 연대 책임이기에, 여기 있는 특별 교육생[엘프]들이 엉덩이를 마주 한 채, 이 한 여름의 낮이 끝날 때 까지 하루 종일 연갈아 항문을 쑤셔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꿈쩍-
쫘악-
벌름-
"끄흑.."
한편 리아 옆의 수 많은 특별 교육생[엘프]들이 꼴사납게 항문을 벌린 채로 리아와 남학생 두명을 지켜보고있다. 아니, 지켜보아야만 했다. 특별 교육생은 일반 학생들의 사소한 명령에도 절대 복종이므로, 이를 어길 시에는 그녀들 또한 리아처럼 항문 체벌 형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우리가 인간들을 얼마나 아꼈는데, 이렇게 심한 꼴이라니.. '
' 신전에 돌아갈 수 있는 날은 더이상 오지 않는것이더냐.. '
똥꾸멍을 벌린채, 남학생들의 거센 체벌에 두려움에 떠는 특별 교육생[엘프]들. 그 공포에 항문을 움찔거리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괄약근을 애처롭게 긴장시킨다.
"흐읍!..흐읍!..후우.."
겨우 겨우 손가락을 빼낸 리아. 흰색 장액이 항문에 고여있고, 남학생의 손가락 끝이 장액으로 항문과 실처럼 이어졌다.
"다음 바로 간다? 똥꼬 쫙 벌려!"
"네,네엣! 초저학력 특별교육생의 똥꾸멍 교육 체벌 감사히 준비 되었습니다! "
'큿.. 어,엉덩이만 때리지 않는다면 신성력을 모아 기회를 한번 노릴 수도 있을텐데.. 언젠가 네놈들의 목을 죄다 날려주마...! '
쫘악-
이제 한대의 항문 체벌을 거친 리아는 고통과 충격, 그리고 굴욕 사이에서 겨우 엉덩이를 꽉 부여잡는다.
"큽! 요즘 가축년들 [감사어] 외우는 솜씨가 대단한데.."
"얘네들은 이거 대로 안외우면 하루 종일 회초리로 엉덩이 맞거든.. 열심히 외웠으니 쓸 수 있게 해주는거야. 킥킥, 간다! "
푸슉-
퉁퉁 부운 붉은 엉덩이 사이 항문 끝까지 박히는 남학생의 두 손가락.
"흐그에엑-!! 하아.. 하아.. 두우울!! 똥꼬 체벌 두우울!! 허억..허억...
똥꾸멍으로.. 가르침...흐으윽... 흐으윽... 감사히 받겠습니다!!"
찰싹!-
"뭐냐- 이제 겨우 두대인데 뭐 그렇게 울먹여? 장액 흘리지 말고 착실히 챙겨!"
짜악-
"무례하게 똥꾸멍 점 움직이는거 봐라- [항문 당번] 이라도 되고 싶은거냐? 빨리 손가락 빼!"
"죄,죄송합니다, 똥꼬, 너무 아파서.."
"어이 거기 특교생들! [항문 체벌] 교육 중에 태도가 불량하면 어떻게 되지?"
"[항문 당번]으로 임명됨과 동시에.. 징벌방에 준하는.. [화장실 청소]를 맡게 됩니다.."
[관등성명]한 채, 침울한 표정으로 답하는 특별교육생들. 각자 교문을 지나던 학생들에게 무언가 걸린듯, 엉덩이를 매만짐당하고 있다.
주욱-뻐끔! 뻐끔!
[항문 당번], [화장실 청소].. 그것을 겪어보지는 않았으나 그 단어가 얼마나 엘프[가축]에게 끔찍한 굴욕과 고통을 줄지 불보듯 뻔하기에,
리아는 그것에 회파하기 위해 필사적인 괄약근 운동으로 학생님에게의 사과를 대신했다.
맹렬히 수축과 확장운동을 반복하는 분홍색 항문에는 흰색 반투명 장액이 거품을 진다. 그 장액이 윤활유가 되어 깊숙히 박힌 남학생의 손가락이 겨우 겨우 조금씩 빠진다.
딱! 딱!
"야, 야, 특교생. [항문 당번] 되어본적 있냐? 큭큭"
"히극! .. 아, 아니오.. 크흡! 없습니다!.."
잊을만하면 날라오는 항문 딱밤에 화들짝 놀라며 대답하는 리아.
'제발 똥침을 박던 엉덩이를 때리던 하나만 하거라!'
숫자를 세는 비교적 정규 체벌에 비해, 사이 사이 들어오는 엉덩이 때리기나 항문 딱밤과 같은 것들은 특교생 입장에서는 고역이다.
산더미의 황금과 보물을 논하던 여신[특별 교육생]이 고작 한 두대의 항문 딱밤에 괴로워해야하는 모습이란.
.....
[ 엘프 마녀 '리아'의 설화 2]
악신 리아프리히가 황금과 재보를 모으는 것은 용으로서의 본능이리라.
섬의 주민들은 생존을 저당잡힌 채로 이 마녀에게 수많은 공물을 바치기 위해 피와 땀을 짜내야만 했다.
단 한명의 마녀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은 용에게 먹이로 잡히거나, 위험한 금광에서 곡괭이를 파거나, 둘 중 하나의 삶을 선택했어야 했다.
그 분노와 증오를 아는지 모르는지, 악신의 신전은 황금으로 빛났고, 용의 비늘은 밤 중에도 빛이 났다.
영원을 살며 대지를 수호하는 아름다운 마녀. 그녀는 인간에게 있어 분명 신비였다. 그러나 그 신비는 인간을 빛내는 것은 아니었다.
이를 가는 주민들의 고통이 날날이 지나가며, 세상은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하늘의 별[신비]보다 땅[문명]이 밝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
푸슉-!!
"크헉! 똥꼬 체벌 세에엣! 똥꾸멍으로 가르침.. 감사히 받겠습니다!!"
찰싹! 찰싹!
리아의 항문 체벌 구경에 질린 남학생 한명이 착실히 항문을 쭉 벌린채[관등성명] 부들대는 어린 양들에게 다가가 엉덩이를 때린다.
"거기 똥꼬 벌리고 꿀빠는 특교생년들- 너희들 중에는 [항문 당번] 해본 년 있냐?"
없다면 분명 우리들 중 한명은 신분증이 떨어트려진 채 똥침을 맞으리라. "얼음 공주", 에릴을 생각했다.
'흥, 어쩔 수 없군요.. 동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여기선 엉덩이를 벌리는 수 밖에..'
쫘악- 뻐끔! 뻐끔! 뻐끔!
백옥같은 하얀 엉덩이에서 유난히 분홍빛이 도는 항문이 열고 닫기를 빠르게 반복한다. 장액의 거품이 끼는 것이 장미에 이슬이 맺힌듯 하였다.
"오! 거기 [손 드는] 특교생, 대답해봐라!"
"풋- 손은 엉덩이에 가있는데 무슨"
리아의 항문이 애처롭게 학생의 손가락을 넣고 빼는 동안, 백옥의 피부, 그에 어울리지 않게 커다란 엉덩이, 아름다운 은발 에릴의 굴욕적인 [손 들기]가 이어진다.
[손 들기]에 맞추어, 교복[마이크로 비키니]가 감당하지 못하여 눌린 젖가슴과 분홍 유두가 출렁였다. 정갈하고 고고한 그녀에게 유일하게 품위없는 부분이었다.
푸슉-!!
"응허억- 똥꼬 체벌 네에엣-! 똥꾸멍..가르치임.. 감사히 받겠습니다아앗!"
이 와중 가까이서 들려오는 리아의 비명과도 가까운 [감사어].
"교육 태도 불량으로 1주일간 해본 적 있습니다"
그에 비해 에릴의 고고한 말투와 흔들림 없는 음정은 그야 말로 [얼음 공주]였다.
남학생[인간 따위] 앞에 굴욕적인 자세[관등성명]로 항문을 뻐끔거리는[손들기] 것을 자청하였어도.
꼬집-
엉덩이를 맞아도 잘 붉어지지 않는 하얗고 차가운 엉덩이에 손가락을 파묻어 비튼다. 보기와는 다르게 부드럽고 풍만한 엉덩이에 남학생의 손가락이 묻혀 보이질 않는다.
"하아? 교육 태도 불량? 그걸로 [당번]까지는 안 하지 않나?"
"흐읏!.. [엉덩이 인사] 교육 중 엉덩이를 맞다가 .. 허락 없이 항문에서 바람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푸하하하하!"
'칫, 이따위 남자한테 이런 일들을 일일히 보고해야 한다니..'
푸슈우욱-!!
"응고곳-!! 똥꼬 체벌 다서엇! 똥꾸멍 가르침 감사합니다아악!"
"항문 차렷해라-"
이제 겨우 리아는 절반 왔다.
찰싹!
"야, 특교생, 그건 '바람'이 아니라 '방구'라고 하는거야, 에효- 멍청한 귀쟁이년들"
"그렇습니다. 방구가 아주 약간 미세하게 새었습니다."
'품위없고 무례한 종족이 언제까지고 우세를 점할 수는 없겠지요, 그때까지는 참읍시다. '
속마음과는 다르게, 항문을 벌리고 있는 에릴의 손이 약간 떨렸다. 그 마음이 조금 전해졌는지, 옆의 특별 교육생들 또한 [관등성명] 한 채 제각기 공명하였다.
찰싹!
"킥, 너 조금 재밌네. 그래, [항문 당번]은 무슨 일을 하나?"
학생은 한쪽 손으로는 에릴의 커다랗고, 좀처럼 붉게 붓지 않는 엉덩이를 때리며, 다른 한쪽으로는 엉덩이 꼬리뼈쪽에 놓여진 신분증을 살펴본다.
"흡!.. 항문에서 잘못을 한 특별 교육생이므로, 교복[티팬티]를 항문까지 내려 항상 노출된 채로 다녀야 하며, 언제든지 항문으로 교육[체벌]받는 것이 주요 역할입니다.
더하여 항문으로 말하고, 항문으로 봉사하고, 또한 화장실에서 학생님들을 봉사하는 역할입니다. "
'정말 불쾌한 나날들이었지요, 이런 일을 겪을 줄 알았다면 붙잡히기 전 최대한 인간[배신자 놈]들을 죽이는 거였는데..!'
"큭큭큭큭! 그래서 그렇게 [손들기]를 잘하는 거였냐?"
굴욕적인 자세에서도 고풍있는 말투를 지속하는 에릴이 재미있는 남학생은 웃음을 멈추지 않는다. 그때-
푸슈우욱-!!
"응하아악-!! 이제 싫어, 똥침 이제 그만-!! 주,죽여주마-!! "
한계에 다다른 리아. 항문에 손가락이 꽂힌 채로 엉덩이를 출렁출렁 절박하게 좌우로 흔들며 도망치려 한다. 워낙에 깊숙히 박힌 나머지 남학생의 손까지 덩달아 흔들린다.
"뭐야 이년!.. 미친거 아니야?"
"시,시발..손 겨우 뺐네..이년 목줄좀 조여봐!"
"컥,크헉, 큭.."
엉덩이를 때리며 목을 조르니, 리아는 더이상 엉덩이를 흔들거나 도망치지 못한다.
'마,망했구나, 젠장- 좀 더 참았어야 했는데..신성력이 모인줄 알았다...!'
"흐읏?!"
"넌 안되겠다. 특별교육생. 너는 [징벌]이다."
굴욕과 천박한 명령으로 즐기고 있는 학생들이 완전히 정색하기 시작했다.
깊은 정색과 정적 후, 남학생이 인두에 가까운 도장으로 리아의 오른쪽 엉덩이를 찍는다. 몇몇 특별교육생은 엉덩이를 지지는 작은 소리에 동공이 흔들렸다.
'올 것이 왔구나..'
치익-
리아의 왼쪽 엉덩이에는 기존의 학원 문양이 엘프의 품위를 꺾고 있었으며, 이번에 새롭게 낙인찍힌 문양에는..
칠흑같이 어두운 글씨와 테두리로 [항문 당번]이라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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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의 특교생 신분증 - 뒷면]
신성력의 회복이 특별 교육생[엘프]중에서도 매우 빠르고 공격성이 높으므로, 잦은 신성력 견제 [엉덩이 체벌]가 요구됨. 본 특별 교육생[엘프] 관리 중 신성 굴욕에만 치중하지 말것.
[에릴의 특교생 신분증 - 뒷면]
장기간 인간 사회의 여왕이나 최고위 귀족으로 활동하였음. 인간 사회에 협조적인 특별 교육생[엘프]이므로, 그녀의 고풍스러운 말투를 반항으로 취급하는 것은 자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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