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육생 신분증]
특별교육생에게는 커다란 구슬 5개가 묶인 애널비즈를 [신분증]으로 제공한다. 각 5개의 구슬에는 엘프 문양, 학원의 특별교육생 상징 문양, 엘프식별번호, 이름, 시험점수가 적혀있다.
특별교육생은 반드시 이 [특별교육생 신분증]을 착용해야 한다. [신분증] 착용은 물론 항문에 그것을 넣음으로서 인정된다.
특별교육생은 평소에 [인사 예절],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통해 인사를 하지만, 한나처럼 격식있는 장소에 있는 특별교육생이라면 차렷-경례 그리고 열중 쉬어를 통해 신분증을 꺼내고 다시 집어넣는 과정을 관중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특별교육생 신분증]은 언제든지 인간 선생님 및 학생이라면 불시에 항문에서 꺼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챙기지 않은 것을 확인할 경우 즉시 20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 후, 교문 앞에서 5시간 이하의 [깃발 체벌]을 이행할 수 있다.
[일반 학생]
인간 학생들은 종족가산점에 의해 반드시 엘프 학생들보다 높은 점수가 나오므로, 특별교육생이 될 일말의 가능성조차 없다. 교육과정에는 특별교육생을 교육하고, 담당 관리하는 과정을 진행 한다. 보통 1학년때에는 [특별교육생 체벌법] 을 주마다 2시간 교육한다. 엘프의 엉덩이 체벌은 설명했듯 그녀들의 신성력 견제에 필수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2학년 때에는 엘프가 수치심을 느낄만한 다양한 벌들을, [특별교육생 훈육법]을 수강하여 가르친다. 3학년때에는 최종적으로 위처럼 학생위원이 되어, 반항심있는 신입 특별교육생을 [가축]으로 떨구는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인간-엘프 화합학원]은 인간 학생이 엘프 학생과 [화합]하는 방법을 가르키고 나아가 사회에서도 언제든지 [화합]할 수 있게끔 이끌어 주는 것이다.
....
"하아..하아..핫"
특별교육생 대표로서, 요염한 허리움직임으로 자신의 식별번호와 이름을 엉덩이로 쓰는 한나. 훌륭한 [엉덩이 인사]지만, 방금 있었던 [경례]때문인지 항문의 [신분증] 끝이 조금 위태롭게 빠져나올듯 하다.
"야, 똥꼬 조여. 여기서 실수하면 알지?"
이를 눈치채고 작은 목소리로 경고하는 학생 위원
"흐응..흡!♡ 죄송합니다아.."
한나는 살포시 괄약근을 조여 신분증이 튀어나오지 않게 했다.
[경례] 이외의 상황에서 특별교육생이 항문을 조이지 못해 [신분증]을 허락없이 꺼내는 것은, 특별교육생 신분에 대한 반항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에, 엉덩이 체벌 200대 수준의 큰 잘못이다. 더군다나, 지금과 같이 특별교육생 시범 중에 항문을 조이지 못한다는 것은 특별교육생[가축]으로서 기본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징벌방 이상의 벌을 받을 수도 있었다.
툭 툭
학생위원이 한나의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며,
"엉덩이"
라고 말하자, 한나는 즉시 팬티를 허벅지 까지 내린 후 손을 땅에 짚어 엉덩이를 학생위원을 향한 다음, 가랑이를 살짝 벌려 보지와 항문을 보일 수 있게 한다. 또한 허리를 굽히고 상체를 낮추어 커다란 가슴 또한 출렁이며 보일 수 있게 하고, 뒤를 돌아 학생위원을 바라보았다.
"교육받을[엉덩이 체벌] 준비 되었습니다♡! "
일련의 과정은 2초정도로 매우 절도있고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상당한 훈련을 거친 모습이었다. 그것이 훈련이 필요할만큼 의미있는 행위인지는 모르겠으나.
한나는 그 이후 신입 특별교육생들에게 설명을 진행한다.
"이렇게.. 선생님이나 학생님이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면..
신속하게 엉덩이를 내밀어야합니다..♡
팬티는 기본적으로는 벗지 않아도 되지만..
남자 선생님이나, 학생위원분들이 교육하시는 경우에는..
보지까지 보일 수 있게끔.. 내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엉덩이는..때리기 좋게.. 또 일반 학생님들이 보기 좋게..
엉덩이를 사람들이 많은 방향으로..사타구니 높이로 내민 뒤♡
엎드러 뻗쳐 자세에서 다리를 벌려 항문, 보지, 젖, 그리고 엉덩이를 처맞을 저의 얼굴을 인간님이 쉽게 볼 수 있는 자세를 취합니다..♡
"한나, 무엇을 잘못해서 엉덩이 맞는지 알고있어?"
정해진 대본을 읊는듯한 학생 위원.
"네엣♡! 감히 가축 수준의 지능을 가진 특별교육생주제에 , 학생님 근처에 동등하게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한심한 학업성취력을 지닌 특별교육생은 절대로 학생님의 시선을 가려서는 안됩니다!♡"
"맞아. 특별교육생은 일반 학생들의 학업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엘프 보행법]을 취해야 한다.
[엘프 보행법]이란 아까 한나가 강당에 엉덩이를 실룩이며 기어올라갈 때 했던 특별교육생의 이동 보행법으로, 팔꿈치와 무릎만을 사용해 바닥을 기어가되, 엉덩이만 들어 언제든지 [교육]받을 수 있게 준비하는 보행법이야.
이번 특교생 한나는 특별교육생 주제에 감히 우리 학생위원 옆에서 동등한 위치로 서있었기 때문에, 우리 학생위원들에게 엉덩이 30대를 맞은 후 [엉덩이 서명]을 받는 것으로 한다."
'뭔 그따위 이유가 다있느냐..'
'그냥 내키는 대로 때리겠다는 거잖아..'
어처구니 없는 체벌 이유에 어이없어하는 신입 특별교육생들. 하지만 아직도 항문을 조이고 푸는 기합을 받고있는 리냐 곁에서, [기본자세]를 풀 용기를 내지 못한다.
"또한 이렇게 체벌[교육]을 받기 전, 특별교육생 본인이 엉덩이 맞는 이유를 대답할 수 있도록 할 것. 모르면 체벌 대수는 2배로 늘어난다.
그럼 한나, 여기있는 학생위원들에게 엉덩이 한대씩 맞을 수 있도록"
"네♡!"
....
[엘프의 이름]
신화적 존재들에게 있어서 진명(진짜 이름)이란 함부로 공개되서는 안되는 것이다. 환상의 존재들은 그 대상의 진명을 부르는 것으로서 그들의 힘을 지배하거나, 계약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엘프[여신]들의 이름은 본래 엘프입장에서는 인간에게 쉽게 공개되서는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엘프가 가축이 된 현재에 있어서 엘프가 본인의 진명을 숨기는 것은 결코 허락받지 못할 일이다. 따라서 인간 사회는 엘프에게 본인의 이름을 어떤식으로든 숨기지 못하게끔 [신분증]과 같은 것으로 이름을 공개시키거나, [경례], [엉덩이 인사], [관등성명] 등으로 본인의 진명을 굴욕적으로 표현하게끔 한다.
인간사회에서 진명이 숨겨진 엘프[가축]들은 없기 때문에, 굳이 한나처럼 이름으로 불리우는 경우는 많지 않다. 오히려 리아처럼 가축으로 불리다가, 어쩌다가 이름으로 한번쯤 부르곤 한다. 엘프들이 인간님에게 이름으로 불렸을 때는, [관등성명] 즉, 항문을 벌린 채 본인의 식별번호와 이름을 크게 불러 인간께 지배당하는 것에 동의함을 표현해야 한다.
요즈음 엘프[가축]들은 일반적으로는 "가축"정도로 불리거나, "오나홀", "젖소", "돼지" 등으로 멸칭으로 불리곤 한다. 정해진 멸칭이 없어도, 인간이 비천한 이름을 부르면 엘프[가축]들은 "나다 싶으면" 즉각 응답하며 인간 앞에 서서 엉덩이를 내밀어야 할 것이다.
.....
"하아..흐읏..흐읏.."
일렬로 서있는 학생위원들, 가장 강당의 왼쪽 가장자리에 있는 학생위원 앞에 한나는 즉각 [엘프 보행법]으로 기어가 엎드려 엉덩이를 내민다.
커다랗고 상기된 엉덩이살과, 팬티를 즉각 내려 보이는 보지와 항문, 움찔거리는 항문속 [신분증] 끈 ,
그리고 엎드러뻗쳐 자세에서 겨우 유지하고 있는 상체에서는 덜렁거리는 폭유와 애써 감사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한나.
잘 조련된 특별교육생의 한상 차람에 학생위원은 입맛을 다시며 엉덩이를 후려칠 준비를 한다.
"그,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아..♡"
왼쪽 엉덩이를 조금 실룩거려 더 내미는 한나. [엉덩이 준비]였다.
짜악-
왼쪽 엉덩이의 측면을 갈겨버리는 학생위원의 손매. 푸짐한 엉덩이살이 순간 눌려졌다가 수차례 반동하며 체벌을 감당한다.
출렁출렁-
엉덩이와 가슴이 체벌에 출렁이는 채로 비참하게 설명을 이어가는 한나.
"히그윽♡!.. 특교생 여러분..♡ 저희들은 수준떨어지는 신체를 가졌기에.. 학생님의 [한 대] 를 엉덩이 한 대로 취급 할 수 없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볼기를 차례로 한대씩 맞아야만이.. 비로소 학생님께서 지칭하는 [한 대]를 만족하는 것입니다♡.."
순간의 충격에 신음하는 것을 애써 수습하는 한나.
'그러면 사실상 엉덩이 60대인거잖아?...'
'아까 어떤 엘프는 엉덩이 100대를 맞았다고 하던데, 사실은 200대인것이냐?..'
'그렇게 처맞다간 신성력 절대 회복 못한다구..'
어처구니 없는 계산법에 혼란스러워하는 신입 특교생들. 그 사이 한나는 다시 오른쪽 엉덩이를 실룩거려 학생위원에게 내민다.
"훗,흡.. 오른쪽.. 부탁드립니다..♡"
파앙!
"흐응♡! 하나아! 교육 지도, 감사합니다앗♡! "
그제서야 [하나]가 세어지는 엉덩이 매질. 그리고 그저 엉덩이를 가학적으로 갈기는 것에 '교육'과 '감사'라는 말이 붙는 곳.
그것이 한나와 특별교육생, 엘프와 인간의 화합 학원인 것이다.
주르륵..
몇몇 엘프들은 스팽킹과 같은 커다란 자극을 받으면 유선이 제어되지 못해, 모유가 짜여지듯 분출하곤 한다. 한나의 경우도 그러했다.
젖꼭지만 겨우 가려진 마이크로 비키니가 한나의 모유를 감당하지 못하고 젖이 새고, 분홍빛 유륜에 습기가 가득차게 된다.
"어이 젖소! 모유가 튀었잖아! 정신 안차려?! 항문 내밀어!"
"그, 그런..♡ 알겠습니다아♡ 교육 중 송구합니다, 학생님!"
트,특교생 여러분♡?.. 이건 수업 내용에 예정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엉덩이를 맞을 때..우유가 나오거나..보짓물을 흘리거나♡.. [신분증]이 빠져나오지 않게 합시다♡.. 안그러면.. 이렇게.. "
딱-
체벌자세에서 가랑이를 더 벌려 항문을 내민 한나에게 항문 딱밤이 갈겨진다. [신분증]을 우물거리는 분홍빛 항문이 거센 손가락 튕김질의 충격에 꾸물꾸물거린다
"히그으응♡!.. 교육 자세 바로잡겠습니다앗♡!!..
이렇게.. [교정 체벌]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항문을 맞고서도 젖샘을 겨우 진정시킨 한나.
"[교정] 가, 감사합니다, 다음엔 주의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급식소에서 우유 질릴때까지 짜줄테니 젖소복 입고 대기하고 있어라.."
"네,넷..♡"
조용히 사죄와 향후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가축과 학생위원,
그 뒤로 한나는 씁쓸히 바닥을 기어 다음 학생의 손에 엉덩이를 맡기러 엉덩이를 실룩거려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