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읏..흡!"
펄럭-
" 흐으응...흡!"
펄럭-
" 흐읏..흡!"
펄럭-
엘프 문양의 깃발이 항문에서 수백번 애처롭게 올라갔다가 떨어지길 반복한다.리냐가 [깃발 체벌]로 분투하는 동안 선생은 태연하게 수업을 이어나간다.
"흠.. [특별 교육생]들에게는 일반적인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엄격한 굴욕과 체벌 교육을 진행하는것으로 학업의욕을 고취하고자 한다.
너희 열등생들의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일반 학생들보다 [특별 대접]을 해주는 것이므로, 감사히 여길 것!"
펄러억-
"흐으응읏! 흡!"
"크흡..[특별대접]..푸흡.."
"저 가축 대접받는 것 좀 봐..킥킥.."
[특별 대접]이라는 말과 모순되게, 리냐가 괄약근에 힘주는 신음소리와 깃발이 들어올려지는 소리가 강당을 채운다. 인간 학생입장에서는 도무지 웃음을 참을 수 없는 광경인 것이다.
"- 그럼 [특별 교육생]으로서 학원에서 지켜야할 규율과 예절에 대해 소개하겠다. 시범으로 보일 2학년 특별교육생, 한나, 올라오도록!"
"야,따라와"
"...네에♡"
강당 근처에서 학생위원과 함께 [기본자세]를 취하던 흑발 엘프가 눈에 띈다. 복장은 주변의 특별교육생과 같았으나, 엉덩이에 [학원 마크]가 찍혀져 있었다. 젖꼭지가 한 줄로 묶여 학생위원의 한손에 끌려다니는데, 이것을 [젖줄]이라고 칭한다.
학생위원이 가볍게 젖줄을 당기자, 한나의 젖꼭지에서는 이슬과도 같은 모유가 조금씩 맺혀 , 둘레 100cm 이상의 커다란 유방에 조금씩 흘린다.
"흣..흐읏..흡.."
짤랑! 짤랑!
개목줄보다 더한, [젖줄]에 묶여있는 특별교육생[가축]답게, 오로지 무릎과 팔꿈치로 땅을 애처롭게 기어가는 한나. 그것은 학원 국가의 [엘프 보행법]이었다. 바닥에는 젖줄로 자극된 모유가 조금씩 자기가 가는 흔적을 남기고, 극도로 비효율적인 [보행]에 헥헥대며 한나가 엉덩이를 실룩거리고 있다.
"특별교육생. 차렷"
"차,차렷♡"
한나는 [기본자세 2번], 엉덩이를 인간선생과 학생에게 향한채로 도게자를 한 후,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려 항문을 크게 벌린다. 몇몇대의 손바닥 자국과, 흑빛 학원의 문양이 낙인찍힌 엉덩이는 강당의 조명에 비추었고. 분홍빛 항문구멍 사이에서는 약간의 작은 줄이 삐져나왔다.
그것이 특별교육생에게 있어 [차렷]이라는 것을 직감한 신입 [특별교육생]들은 기본자세에서 식은땀을 흘린다. [깃발 체벌]중인 리냐는 아직도 항문으로 깃발과 싸우고 있어 그럴 틈은 없겠지만.
"특교생. 선생님과 선도부원들에게 경례!"
"안녕하십니까아앗♡♡"
드르륵-
퐁 퐁 퐁 퐁 퐁 !
한나가 높은 톤으로 [경례] 인사를하자, 한나의 항문에서는 줄에 연결된 커다란 구슬 몇개가 밖으로 빠져나왔다.
데구르.. 툭, 툭..
장액이 묻은 각각의 구슬에는 엘프 문양, 학원의 문양, 한나의 식별번호와 최종 성적 등이 적혀져 있었다.
'겨,경례..? 저게..?
'저렇게 큰 구슬들이 상시로 들어갔다 나가야 하는거야..?'
속으로 웅성거리는 신입 특별교육생들.
"열중 쉬어"
"하아.하아.. 열중..셔..♡"
벌렁거리는 항문구멍에 한나는 [경례]로 빠져나온 구슬들을, 도게자 한 채로 다시 항문에 주섬주섬 집어넣었다.
"하앗...흣..흣..."
집어넣는 와중에도 항문은 [경례]로 인한 후유증으로 계속 벌렁거려, 다시 반쯤 들어갔다가 빠져나오곤 했다.
그때마다 젖줄을 붙잡고있던 학생위원은-
짜악!
"시범중에도 [학습 구멍]을 단속못하면 어떻게 해 !"
" 히윽! 죄,죄송합니다.."
엉덩이를 때리며 꾸중을 주곤 한다. 엉덩이를 열대정도 맞고서야, 한나의 구슬을 다시 제자리에 들어갔고, 그제서야 [열중 쉬어] - 두 다리로 강당에 서는 것을 허락 된다.
엘프 치고는 160cm정도로 7등신의 큰 키, 흑발, 날카롭지는 않은 콧대에 착하고 아래로 쳐져있는 눈망울,
[복장 규범]을 지킨 교복에 드러나는 100-110cm 둘레의 커다란 가슴과,
흰색 마이크로 비키니 사이로 튀어나온 분홍빛 유륜,
2cm 기장의 모범적인 스커트로 허리를 약간 가린 뒤,
다시 보지가 꽉 먹혀들어간 흰색 마이크로 티팬티로 [특별교육생의 풍기]를 단정히 지킨 엘프, 한나의 모습이 드러난다.
// 이 캐릭터는 엘프가 아닙니다만. 딱 이런 느낌의 복장입니다~ //
" 다들 특별교육생 대표 한나가 모범적으로 경례하는 모습, 잘 보았나?"
어이없는 광경에 '모범적'이라는 수사가 붙자, 강당 위에 서있는 인간들은 실소하고, 강당 반대편에 있는 가축들은 또 한번 더 침을 삼켜야 했다.
"지금부터 한나가 여려 특별교육생이 지켜야 할 규범을 시연할거니, 똑바로 보고 실천할 것이야.
신입 특교생 여러분들이 규범을 지키지 못하면 여러분 뿐만 아니라 여기 있는 한나도 연대책임으로 엉덩이를 맞을 수 있다고. 알았나?"
잠깐의 정적. 리냐의 [깃발 체벌] 소리만 펄럭- 펄럭- 거리며 그 사이에 조금씩 있을 뿐이었다.
삐익-
"...알았냐고! 젖탱이 가축년들아!"
점잖은 행새를 했던 선생이 거센 마이크 소리와 함께 잠깐 본색을 들어낸다.
아무리 [특별교육생]이라고 포장하고 있지만, 인간의 질문에 엘프[가축]가 대답을 하지 않는 것은 인간사회의 그에게 있어 너무나 큰 불경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개가 감히 주인에게 머리를 내리지 않는 것과 동급의 것이었다.
"네,네에.."
기본자세에서 떨고있는 특별교육생들이 겁먹은 목소리로 답한다.
"흠,흠.. 그럼 한나. [특별교육생] 규범에 대해서 하나씩 시연하세요."
"알겠습니다♡.."
예외적으로 잠깐 젖줄이 해제된 채로 신입 특별교육생 앞에선 한나
"우, 우선 첫번째.. [인사 예절] 입니다..♡
" 특별교육생들은.. 인간 학생들과 선생님을 마주보면..
엉덩이로 이름을 써야합니다..♡"
"이,이렇게.."
한나가 뒤돌아 손을 무릎에 댄 후 허리를 굽히고 커다란 엉덩이를 모두에게 보인다.
" 엉덩이를.. 마주친 인간님에게 잘 보이는 방향으로.. 내밀어야 합니다..♡
그 후..엉덩이만을 흔들어서..♡"
엉덩이를 상하좌우로 실룩이는 한나. 항문구멍의 애널비즈끝단이 천박하게 덩달아 위아래로 따라 움직인다
" 자신의 식별번호랑.. 이름을 또박또박 써야 합니다..♡
이때.. 학생선도부 소속 선생님과 남학생님을... 마주하는 경우.."
흰색 마이크로 티팬티를 내리는 한나. 보지에 먹힐만큼 사이즈가 작아 내리는 대에도 엉덩이를 좌우로 여러번 흔들어야 했고, 보지 밑 허벅지까지 내리자 팬티 끈은 두툼한 허벅지살에 먹혀 반쯤 살 속에 파묻혔다.
"마주하는 경우엔.. 더욱 정중하게.. ♡
팬티는 허벅지 까지 내려서.. 보지까지 보이게끔 한 후..
엉덩이 인사를 해야합니다..
이렇게.. 엉덩이로 이름을 쓸때는..
당연히 저희 특별교육생 신분의 위치를 알 수 있게끔..
엉덩이를 인간님의 사타구니 방향으로.. 최대한 내밀어서요 ..♡
또박또박 저에게 주어진 엘프 번호와 이름을.. 써야하며..
우물쭈물 거려서 인사를 제대로 못하거나..
인사하는 것을 잊었을 경우..
방금 저 처럼 엉덩이를 50대 이하로 쳐 맞거나..♡
항문 딱밤 30대 이하를 맞을 수 있습니다♡..."
설명하면서 여러번. '371번 Hanna"를 엉덩이로 수차례 적는 한나. 유연한 엉덩이 움직임이 [특별교육생 대표]다웠다.
그렇게 되기까지 한나는 학원 문양이 찍힌 그 엉덩이를 얼마나 많이 괴롭힘 당했을까.
...
[특별교육생 신분증]
특별교육생에게는 커다란 구슬 5개가 묶인 애널비즈를 [신분증]으로 제공한다. 각 5개의 구슬에는 엘프 문양, 학원의 특별교육생 상징 문양, 엘프식별번호, 이름, 시험점수가 적혀있다.
특별교육생은 반드시 이 [특별교육생 신분증]을 착용해야 한다. [신분증] 착용은 물론 항문에 그것을 넣음으로서 인정된다.
특별교육생은 평소에 [인사 예절],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통해 인사를 하지만, 한나처럼 격식있는 장소에 있는 특별교육생이라면 차렷-경례 그리고 열중 쉬어를 통해 신분증을 꺼내고 다시 집어넣는 과정을 관중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특별교육생 신분증]은 언제든지 인간 선생님 및 학생이라면 불시에 항문에서 꺼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챙기지 않은 것을 확인할 경우 즉시 20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 후, 교문 앞에서 5시간 이하의 [깃발 체벌]을 이행할 수 있다.
[일반 학생]
인간 학생들은 종족가산점에 의해 반드시 엘프 학생들보다 높은 점수가 나오므로, 특별교육생이 될 일말의 가능성조차 없다. 교육과정에는 특별교육생을 교육하고, 담당 관리하는 과정을 진행 한다. 보통 1학년때에는 [특별교육생 체벌법] 을 주마다 2시간 교육한다. 엘프의 엉덩이 체벌은 설명했듯 그녀들의 신성력 견제에 필수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2학년 때에는 엘프가 수치심을 느낄만한 다양한 벌들을, [특별교육생 훈육법]을 수강하여 가르친다. 3학년때에는 최종적으로 위처럼 학생위원이 되어, 반항심있는 신입 특별교육생을 [가축]으로 떨구는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인간-엘프 화합학원]은 인간 학생이 엘프 학생과 [화합]하는 방법을 가르키고 나아가 사회에서도 언제든지 [화합]할 수 있게끔 이끌어 주는 것이다.
....
"하아..하아..핫"
특별교육생 대표로서, 요염한 허리움직임으로 자신의 식별번호와 이름을 엉덩이로 쓰는 한나. 훌륭한 [엉덩이 인사]지만, 방금 있었던 [경례]때문인지 항문의 [신분증] 끝이 조금 위태롭게 빠져나올듯 하다.
"야, 똥꼬 조여. 여기서 실수하면 알지?"
이를 눈치채고 작은 목소리로 경고하는 학생 위원
"흐응..흡!♡ 죄송합니다아.."
한나는 살포시 괄약근을 조여 신분증이 튀어나오지 않게 했다.
[경례] 이외의 상황에서 특별교육생이 항문을 조이지 못해 [신분증]을 허락없이 꺼내는 것은, 특별교육생 신분에 대한 반항으로 여겨질 수 있기 때문에, 엉덩이 체벌 200대 수준의 큰 잘못이다. 더군다나, 지금과 같이 특별교육생 시범 중에 항문을 조이지 못한다는 것은 특별교육생[가축]으로서 기본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징벌방 이상의 벌을 받을 수도 있었다.
툭 툭
학생위원이 한나의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며,
"엉덩이"
라고 말하자, 한나는 즉시 팬티를 허벅지 까지 내린 후 무릎에 손을 얹어 엉덩이를 내민다음, 뒤를 돌아 학생위원을 바라보았다.
"교육받을[엉덩이 체벌] 준비 되었습니다♡! "
일련의 과정은 2초정도로 매우 절도있고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상당한 훈련을 거친 모습이었다. 그것이 훈련이 필요할만큼 의미있는 행위인지는 모르겠으나.
한나는 그 이후 신입 특별교육생들에게 설명을 진행한다.
"이렇게.. 선생님이나 학생님이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리면..
신속하게 엉덩이를 내밀어야합니다..♡
팬티는 기본적으로는 벗지 않아도 되지만..
남자 선생님이나, 학생위원분들이 교육하시는 경우에는..
보지까지 보일 수 있게끔.. 내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엉덩이는..때리기 좋게.. 또 일반 학생님들이 보기 좋게..
사람들이 많은 방향으로..내민 뒤♡
때리는 분의 사타구니 높이로 엉덩이를 높히며..
고개를 돌아 때리는 분을 우러러보아야 합니다♡"
"한나, 무엇을 잘못해서 엉덩이 맞는지 알고있어?"
정해진 대본을 읊는듯한 학생 위원.
"네엣♡! 특별교육생주제에 학생님 근처에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맞아. 특별교육생은 일반 학생들의 학업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엘프 보행법]을 취해야 한다. [엘프 보행법]이란 특별교육생의 이동 보행법으로, 팔꿈치와 무릎만을 사용해 바닥을 기어가되, 엉덩이만 들어 언제든지 [교육]받을 수 있게 준비만 해야 하는 것이다.
특교생 한나는 특교생 주제에 감히 우리 학생위원 옆에서 동등한 위치로 서있었기 때문에, 우리 학생위원들에게 엉덩이 30대를 맞은 후 [엉덩이 서명]을 받는 것으로 한다."
'뭔 그딴 이유가 다있어..'
'그냥 내키는 대로 때리겠다는 거잖아..'
어처구니 없는 체벌 이유에 어이없어하는 신입 특별교육생들. 하지만 아직도 항문을 조이고 푸는 기합을 받고있는 리냐 곁에서, [기본자세]를 풀 용기를 내지 못한다.
"이렇게 체벌[교육]을 받기 전, 특별교육생 본인이 엉덩이 맞는 이유를 대답할 수 있도록 할 것. 모르면 체벌 대수는 2배로 늘어난다.
그럼 한나, 여기있는 학생위원들에게 엉덩이 한대씩 맞을 수 있도록"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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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걍 개변태같은말 줄줄이써놓은건데 왜캐좋아하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