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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주기 엘프 소설 2 Oshioki Elf novel




* I am considering google translation this by JP/CN tomorrow. but I am not sure that can be readable.

私はGoogle翻訳を検討していますが、それが読めるかどうかはわかりません。

我正在考虑谷歌翻译这个,但我不确定这是可以读的。


[체벌 예절]


엘프가 벌을 받을때 지켜야할 행동 예절을 지역마다, 조직마다 수십 수백가지이다. 하나같이 엘프에게 불합리하고 굴욕적인 방식이라는 것만 같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인 체벌 예절은 크게 다섯 가지이다.


1) 엉덩이를 손으로 맞을때, 왼쪽과 오른쪽 볼기를 맞아야 한대로 취급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벌을 받는다.



2) [엉덩이 준비] 라는 것으로, 주인님이 엘프의 엉덩이를 때릴 때, 엉덩이를 때리기 편하게 주인님의 손에 가까이 대는것이다. [엉덩이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벌을 받는 행위는 인간에 대한 거역의사로 취급될 수 있어, 엘프에겐 큰 주의가 필요하다.




3) 주인님이 엘프에게 "엉덩이"를 외치거나, 꾸중을 주면 그 즉시 엉덩이 체벌을 준비한다. 엉덩이를 사람이 많은 곳에 내밀어야하며, 주변에 사람이 주인님 뿐이라면 주인님의 사타구니쪽 방향으로 엉덩이를 내민다.

팬티는 엉덩이를 내민 즉시 허벅지까지 내려 보지와 항문이 보이게끔한다. 다만 이번 리아의 체벌은 공공장소인 시청에서 이루어졌기에, 팬티까지는 벗지 않았다.

"엉덩이", 또는 꾸중을 들었는데 엘프가 3초안에 엉덩이를 내밀지 않으면 50대 이하의 벌매가 추가될 수 있다. 꾸중을 줬는데 엘프 엉덩이를 즉시 내밀지 않았을 경우, 엘프가 그것을 본인에게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꾸중이 아니라고 여기는 것으로 간주하여 [징벌방 1주일형]에 처할 수 있다.

엘프가 사람이 많은곳, 혹은 주인님의 사타구니 방향이 아닌 엉뚱한 곳에 엉덩이를 내밀면 엘프 스스로가 올바른 방향으로 엉덩이를 내밀때까지 엉덩이를 꼬집으며, 체벌 대수를 2배로 가중한다.


4) 엘프가 엉덩이를 맞을때에는 엉덩이를 내민 채 고개를 뒤를 돌아 때리는 주인님을 우러러보아야한다. 이는 엉덩이를 맞기 전후 엘프의 얼굴을 주인님에게 보여주어 가축인 엘프가 주인님에게 얼마나 따끔한 벌을 받고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엘프가 체벌의 고통에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면 체벌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다.


5) 엉덩이를 맞았으면 엘프가 그 횟수를 세고, "감사합니다" 등의 인사를 한다.


---


차악!

"히끅..하..하나! [엘프 복종조약]은..엘프가 가축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도록하는 조약입니다!"

"숫자는 잘 못세어도 엉덩이 처맞을줄은 아는군. 가축답게말이야. 하! "


"헤으윽..하아..하아.."

이제 겨우 [한대]를 맞은 리아. 주인님의 매서운 손매는 [엘프관리부 공무원]으로서의 경력을 짐작케 한다. 리아는 통증에 엉덩이를 떨면서도 필사적으로 [엉덩이 준비]한다.


리아는 다시 왼쪽 엉덩이를 기울여 주인님 손에 가까이 대고, 벌을 주실 주인님을 위로올려다보며 처량한 눈을 초롱거린다.


짜악!

"하으윽-"

리아는 오른쪽 엉덩이를 필사적으로 실룩여-

짜아악!

"흐윽! 두울! 저희 엘프는.. 인류에게 민폐를 끼친 마녀이기에.. 고대의 잘못을 끊임없이 반성해야 합니다!"


"고개 똑바로 돌려"

"네,넷..."

"ㅋㅋ 얼굴 쫄아있는거 봐."

파앙!

짝!

"하으윽! 세엣! 인간님은.. 저희 엘프를 위해.. 감사하게도 저희를 가축으로 둔 것입니다! "


"방금 엉덩이 아래로 내렸지? 엉덩이 맞기 싫다 이거야?"

"아,아뇨! 자,잘못했으니까.. 감사히 맞겠습니다!"

"[준비] 똑바로 해라. 너같은 엉덩이 큰 가축 때리는거 얼마나 힘든데."

"네..흐읍!"

찰싹!

짜악!

"...넷! 저희 가축 엘프는 항상 주인이신 인간님을 주인님으로 모셔 봉사하고..주시는 벌을 기꺼이 받아야 합니다! "


"그래 그래- 귀가 긴 너같은 돼지들은-"

짜악!

"존나게!"

팡!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고-"

"흡!.. 다섯! 저희 엘프들은..인간님과 조금 닮았지만.. 소와 돼지 이하의 가축이므로.. 평등한 취급을 바래서는 안됩니다!"


"똥구멍 벌렁 벌렁거리지 마라..허락해준적 없다. 원래 이것도 벌매 추가인데 봐주는거 알지?"

"죄,죄송합니다..똥구멍 닫겠습니다.."

차악!

찰싹!

"여, 여섯! 저희의 모든 행동에는 관리해주시는 인간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똥구멍을 움찔거리는것조차 허락없이는 안됩니다!"


"그걸 기억하면서 그렇게 움찔거려? 괴씸한 가축년이...!"

팡!

파앙!

"일고옵! 흐윽, 인간님의 지시사항이 없어도.. 저희 가축 엘프는 인간님에게 최대한의 봉사와 헌신을 제공합니다!"


"목소리 크게해. 젖이랑 엉덩이 빼고 조그만년이 목소리도 작네. 주변 가축 [엘프]년들도 다 듣고 정신차리게. 어?"

"네에! .. 인간님의 지시사항이 없어도 저희 가축 엘프는 인간님에게 최대한의 봉사와 헌신을 제공합니다!"

"그래 그래 그게 너희 가축들의 -"

찰싹!

"존재 의의라고!"

짜악!

"여더어얿! 아후.. 어떤 .. 이유.. 라도 인간님이 벌을 주시면.. 진심으로 반성하고 .. 감사히 받아야 합니다!"


짝!

"야. 목소리 다시 작아지잖아. 백사십이대 남았는데 이거 두배로 늘릴까? 어?"

"아, 아니요! 진짜 잘하겠습니다! 여덟!! 어떤 이유 라도 인간님이 벌을 주시면 진심으로 반성하고 감사히 받아야 합니다!


"여기 가축들 많이 일하는 곳이야. 너가 첫 메인터넌스를 똑바로 받아야 애들을 우리가 잘 봐줄거 아냐?"

"아흑.. 후우.. 네.."

차악!

짝!

"아호옵! 인간님이 없는 곳이라도.. 복장 규칙을 잘 지키고.. 절대 목줄을 풀으면 안되며.. 엘프귀를 숨겨서는 안됩니다!"


"어휴-가축년. 엉덩이가 무거워서 때리기도 힘드네. 끝나고 애프터 봉사 확실히해라. "

"흡.. 훌쩍.. 만족스럽게 봉사해드리겠습니다.."

찰싹!

팡!

"여얼!! 위 엘프복종 조약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가축은..언제든지 [처분]될 수 있습니다!"


"이제 백사십대 남았다. 똥꼬 움찔거리는거빼고는 잘 맞고 있으니까, 정신 똑바로 차려라. 목소리 크게하고. 눈물좀 닦아라. [복종 조약] 처음부터. 간다?"

"아, 네! 훌쩍.. 감사합니다! "

찰싹!

찰싹!

"열하나아! [엘프 복종 조약]은 엘프가 가축으로서 본분을...."


.......



[엘프복종조약] - 인간 사회에 통용되는 인간사회 엘프의 핵심 원리이다. 지역과 조직마다 엘프에 대한 취급의 수위는 다르지만, 아래의 조약은 보편적이다.

왜냐하면 해당 조약은 엘프를 복속시킬 때 엘프의 여왕에게 직접 시킨 조약이기 때문이다. 여왕의 항문에 펜을 꽂고 아래의 조약을 작성 후 엉덩이를 맞은 뒤 서명까지 했다는 전설이 있다.


하나. [엘프복종조약]은 엘프가 가축으로서 본분을 잊지 않도록 하는 조약이다

둘. 엘프는 고대 인류의 역사의 폭군이었으며, 인류에 민폐를 끼친 마녀이다. 엘프는 이러한 고대의 잘못을 끝없이 반성해야한다.

셋. 인간[주인]님은 엘프를 선하게하고, 교정시키기 위해 매일 벌을주고 가축으로 둔 것이므로, 항상 감사히 여겨야 한다.

넷. 가축으로서 인간사회에 편입된 엘프는 항상 인간님을 주인님으로 모셔 봉사하고, 주시는 벌을 기꺼이 받아야 한다.

다섯. 엘프는 인간의 모습과 닮아있지만, 소와 개 이하의 가축생물이므로, 감히 인간[주인]님과 동등한 대우를 바라서는 안된다.

여섯, 엘프의 모든 행동에는 관리해주시는 인간[주인]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 똥구멍을 움찔거리는것조차 사전에 허락받아야 한다.

일곱. 인간[주인]님이 별도의 지시사항이 없어도 엘프는 인간님에게 최대한의 봉사와 헌신을 제공해야 한다.

여덟. 어떤 이유라도 인간[주인]님이 벌을 주면 진심으로 반성하고 벌칙을 수행한다.

아홉. 인간[주인]님이 없는 곳이라도 엘프의 복장규칙에 맞는 의상을 착용하고, 목줄을 풀거나 엘프 귀를 가려서는 안된다.

열. 위의 엘프복종조약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엘프의 처분은 인간이 마음대로 해도 된다.



[메인터넌스]

엘프가 잘못을 했던 안했던, 아침 업무에 들어가기 전, 또는 업무를 종료하기 전 무조건으로 엘프에게 하는 [관리]적 체벌이다.

엉덩이나 항문 열대를 손이나 회초리 등으로 때리면서, 위의 [엘프복종조약]을 하나씩 외우게 한다.

이를 통해 엘프 스스로가 일상적으로 자신의 가축 신분을 더더욱 깨닫게 하는 것이다.


................



짜악!

차악!

"백사십..유욱! 저희의 모든 행동에는.. 주인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똥구멍을 움찔거리는것도.. 허락없이는 안됩니다!"


꼬집-

"헤으윽-"


붙잡은 리아의 엉덩이살은 수많은 손바닥자국으로 덧대어저 검붉은색이었다..

체벌을 구경하던 사람들도 세번째쯤 리셋될 때에는 제갈길을 가고, 리아와 주인님만 남았다.

길가에서 엘프를 체벌하는 일쯤은 그렇게까지 드문일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주인님을 겨우 뒤돌아 바라보는 리아의표정은 반쯤 맛이간 상태이다.


"휴- [146대]는 무슨, 이번이 몇번째 리셋이냐? 처맞다가 오줌튀어, 모유질질새, 방구끼고, 엉덩이 바닥에 내려 ..."

"다,다섯번째입니다.. "

"이번것도 솔직히 리셋할만한거 여러번 있었던거 봐준거 알지? 시청 엘프[가축]들 모아다가 연대책임으로 오리걸음이라도 시킬까?"

"아닙니다..교육 똑바로 받겠습니다.."

"리아야"


흠칫 놀란 반응을 하는 엘프, 리아.

여지껏 엉덩이를 내밀기 위해 무릎에 짚은 손을 엉덩이에 대 티팬티를 내리고 항문을 벌려 [관등성명]했다.

"6178번 가축 엘프 리아 입니다!"

쩌억 벌린 항문이 심하게 부들거린다. 퉁퉁 부어버린 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는 통증에 의한 것이였다.

"[징벌방]에서 계속 기합받다가 내가 조기출소 시켜준거잖아. 예전에 사람한테 신성력까지 쓸만큼 반항적인 너가 나 아니었으면 거기서 나올수 있었겠어?

지금쯤 항문으로 수레끌고 있었겠지.."

"네..그건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

"신경써줬으면 잘 좀하자. 다른 가축[엘프]들 다 얌전히 맞는 150대도 못버티냐. 어?"

"시정하겠습니다.."

"아침 체벌은 여기까지 하고, [감사인사] 한다음 애프터 봉사나 좀 해봐라"

"아, 네! "


리아는 기대하지 않은 동정과 호의에 화색이 돈다.

[감사인사]란 원래는 [관등성명]자세를 풀고 체벌 자세에서 엉덩이로 '감사합니다'고 쓰는 것이지만, 리아는 갑작스러운 호의에 놀란 나머지 항문을 벌린 채 엉덩이로

"교..육.. 감..사..합..ㄴㅣ.. 다"

항문을 벌렁거리고 보짓물을 튀며 추하게 감사를 표했다. 거기에는 고대의 엘프는 온데간대 없고, 현대의 [가축]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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