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주기 엘프]의 총집판을 그리기 전, 엘프에 관한 설정과 제가 좋아하는 장면들을 글로 작성해봅니다. 한동안 갱신됩니다. 다양한 의견 환영합니다.
Before I draw the compilation of [Oshioki Elf], I write down the settings and my favorite scenes of it. It will be updated for a while.
구작은 여기에 Old works here:
https://oshiokitime.fanbox.cc/posts/5419555 (한)
https://oshiokitime.fanbox.cc/posts/5419632 ( JP)
https://oshiokitime.fanbox.cc/posts/5532007 (CH)
#1.
☆
고대는 신비의 시대였다. 사람들의 소망은 엘프[여신]의 형태로 현현하였다.
그녀들은 사람들의 소망을 이루어주었고, 대가로 사람들은 그녀들에 신앙[애정]을 제공하여 힘과 영생을 주었다.
인류가 엘프에 의해 크고작은 문제 들을 해결하자, 더더욱 많은 소망이 모였고, 곧 [엘프]의 시대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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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는 기본적으로 사람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존재였다.
하지만 그것이 절대적으로 완벽한 존재라는 것은 아니었다.
엘프는 신앙하지 않는 이들을 몰살하기도 하였고,
신앙하는 자에게 과도한 제물을 요구하기도 하였으며
인간의 소망을 이루는 과정에서 잘못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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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엘프들에 의해 인류는 문명을 발전하였다.
그러나 더 쉽게 소망을 이루게 하는 방법을 얻게된 인류는
이제 엘프가 골치거리로 보여졌다.
그러자 인간들은 더이상 엘프를 신앙하지 않았다. 그녀들을 복종 시켰다.
방법은 간단했다. 여신의 품위를 떨어트리고[벌주기] , 급소인 엉덩이를 때리는 것 [스팽킹].
그렇게 시간은 흘러 엘프는 [여신]에서 [가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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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는 시청의 복도. 행정실 문앞에는 어떤 공무원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시간을 보고있다.
탓탓탓탓..
작은 키를 가졌지만 얼굴이 작아 앙증맞고 아름다운 6.5등신의 비율을 가진 금발 엘프가 머리만한 커다란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철제 목줄을 흔들며 반나채로 뛰어온다
출렁,출렁! 짤랑! 짤랑!
벗은것이나 다름없는 검정색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은 엘프.
이곳은 수영장은 아니지만 엘프들은 그런 옷을 입어야 한다. 유두와 소음순만을 가리고, 유룬과 대음순마저 보이는, [옷]이라고 칭하기엔 창피한 거적대기.
파렴치한 복장을 입었음에도 엘프 본인이 메이드임을 주장하는듯 메이드 헤드드레스를 머리에 차고있다.
가슴은 전혀 가리지 않은 프릴이 달린 상의와, 치마는 생략하고 허벅지살을 꾹 누른 하얀색 스타킹을 입은 엘프의 모습.
마지막으로 어떤 명령이라도 순종할것같은 커다란 개목줄을 차고 울먹이는 앳된얼굴의 엘프
시대가 바뀌었어도 엘프는 사람[남자]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존재였다.
"엘프년, 지각인가보군.."
"서류가 처리될때까지 엉덩이 처맞는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겠어..."
엘프를 구경거리로 삼고 웅성 웅성거리는 사람들. 익숙한 장난감을 보는 듯한 모습이다.
엘프는 문앞에서 기다리고있던 공무원 앞에 헐레벌떡 선다.
"헥.. 헥.."
그후 눈을 마주치자 마자 뒤를 돌아 엉덩이를 그의 사타구니쪽에 내밀고,
엉덩이를 흔들며 실룩실룩 이름을 쓴다.
"흡..흡..후우.."
그녀의 엉덩이는 손바닥 자국이 남아있고, 퉁퉁 부어있는 채여서, 오는 중에 엉덩이를 수십 수백번 맞은듯 해 보였다.
"L ... ... I .... .. A ... 6.. 1 .. 7 ... 8 ...."
"안녕하십니까 주인님[인간님]! 6178번 .. 엘프[가축].. 리아 입니다! 오늘은 사회봉사를 위해 왔습니다!"
짜악!
"히윽!"
이미 충분히 처맞은 엉덩이임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손으로 엉덩이를 후려 갈기는 공무원.
포동포동한 리아의 엉덩이살이 손바닥의 마찰으로 진동한다.
" 현재 시간 8시 1분. 1분 지각이니 엉덩이 100대.
가축주제에 주인님을 기다리게 만들어?"
"죄..죄송합니다.. 오다가.. 지하철에서 벌받고 오느라.."
짜악! 짜악!
신경질적으로 엉덩이를 좌우로 후려친다
"누가 니 엉덩이처맞은거 얘기하라했어? 말대꾸로 50대추가.
가축답게 엉덩이나 내밀어!"
"네엣!..죄송합니다"
엘프가 가축으로 떨어진 이후로, 엘프[가축]이 인간에게 조금이라도 손해를 끼치는 것은 중대한 반역행위로 간주된다.
주인인 인간에게 1분을 빼았은 죄, 가축 엘프에게는 [징벌방 30일형]을 주어도 놀라울 일이 아니다.
그런점에서 엉덩이 100대 체벌을 준 것은 인간 치고는 엘프에게 제법 자비로운 편인 것이다.
그러한 자비에도 불구하고 리아가 주인님께 감히 사정을 호소한것은 리아가 아직 가축화가 된지 얼마되지 않은 엘프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리를 모으고 손으로 무릎을 잡은 뒤,
커다란 엉덩이를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곳에 내민다.
퉁퉁 부운 붉은 엉덩이를 내미는 리아. 안그래도 커다란 엉덩이가 붓기에 의해 종아리의 3배는 커보인다.
그녀는 작은 떨림과 함께 가냘픈 등뒤로 고개를 돌려 공무원을 위로 바라보았다.
"주인님.. 가축주제에 지각.. 죄송합니다.. 엄한 엉덩이 150대 체벌..감사히 받겠습니다아!!"
"[메인터넌스]를 겸할거니, 한대 맞을 때마다 엘프복종조약을 외우도록"
"알겠습니다.."
소매를 걷고, 손목에 찬 금시계를 푼 공무원. 이번 체벌은 손바닥으로 이루어지는 듯 하다.
불합리한 체벌이 익숙한 사회라지만, 엘프에게 있어 엉덩이 체벌은 언제나 고통스럽고 두려운 것이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 모인 붉은 엉덩이가 벌벌 떨며 납득할 수 없는 심판을 기다린다.
리아는 당장이라도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싶었지만, 가축인 엘프는 엉덩이 체벌을 받을 때 수치심에 얼굴을 숨길수도, 체벌자를 외면할 권리도 없었다.
리아는 손매를 줄 주인님을 향해 고개를 돌려 두려움과 함께 우러러보아야만 했다. 그것이 엘프에게 허락된 행동가지. 즉 예의이기 때문이다.
공무원이 이에 만족하자 리아의 왼쪽 엉덩이를 툭툭 사포질하듯 두드렸고,
리아는 그쪽의 엉덩이를 주인이 때리기 편하도록 실룩여 내밀었다.
찰싹!
이미 손바닥자국이 만연한 왼쪽 엉덩이에 손자국을 덧씌운다. 복도에 파열음이 가득차고, 급소를 맞은 리아에게서 어쩔수없는 비명이 세어나온다.
히,히얏?!
커다란 엉덩이에 비해 왜소한 종아리가 휘청거리며 엉덩이가 바닥을 향해 잠깐 내려갔다. 하지만 흠칫하며 리아는 즉시 엉덩이를 주인님께 다시 들었다. 아프다고 장시간 엉덩이를 주인님께 내렸다간, 거역의 의사로 취급되어 돌이킬 수 없게된다.
아래 위로 급하게 올리는 모습은 마치 엉덩이로 체벌에 대한 아주 공손한 인사를 하는듯 했다. 리아 본인이 그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 하나! 감사합니다! [엘프 복종조약]은..엘프가..가축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도록하는 조약입니다!"
꼬집-
"핫,아우우..."
리아가 공손하게 엉덩이를 다시 들어올렸음에도 불구, 공무원은 다시 리아를 쏘아붙히며 엉덩이를 꼬집는다.
"가축이라 이젠 숫자도 못세는거냐? 엉덩이는 양쪽을 맞아야 한대인거 몰라?"
가축의 엉덩이가 인간의 엉덩이와 같이 취급될리 없다. 엘프에게 엉덩이 한대란, 양쪽 볼기를 한번씩 때려야 한대로 취급하는 것이다.
이에 걸렸다는듯 주변의 관중들도 리아를 비웃는다.
"ㅋㅋㅋ 이런년들이 한때는 역사를 지배했다니!"
"공무원양반. 회초리로 항문을 갈기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수치심과 불합리함의 분노에 입술을 깨무는 리아.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단 한대의 후려침에 리아의 엉덩이살은
엘프의 자존심을 모르고 마구 출렁였다. 공무원이 그 반항적이고 뜨거운 엉덩이살을 붙잡고 꼬집으며 잘못을 캐묻는다.
"넷..처음부터..다시 부탁드립니다.."
리아는 가냘픈 다리를 부추겨 왼쪽 엉덩이를 다시 위로 꺼내었고-
짜악!
"흐읍!"
엘프로서 받는 엉덩이의 고통을 견디면서, 자비없이 다시 달려오는 오른쪽 손매를 위해 오른쪽 엉덩이를 실룩거려 때리기 좋게 대기시켰다.
차악!
"히끅..하..하나! [엘프 복종조약]은..엘프가 가축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도록하는 조약입니다!"
"숫자는 잘 못세어도 엉덩이 처맞을줄은 아는군. 가축답게말이야. 하! "
...
[엘프의 복장]
엘프는 가축이므로, 인간에게 완전 복종의 의사를 드러내야한다. 그것을 위한 첫번째가 복장규범을 지키는 것이다.
1) 엘프는 반드시 개목줄을 착용한다. 엘프용 목줄은 엘프의 신성력을 크게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어, 엘프가 인간에게 대들 만약의 기회조차 차단한다.
2) 엘프는 인간에게 복종심을 드러내는 복장을 입어야 한다. 그러한 복장은 반드시 엘프에게 수치스러운 복장이어야 한다.
그래서 엘프의 복장규칙은 엘프의 젖꼭지와 대음순만을 가리고 나머지 신체를 가리지 않는 의상의 형태여야 한다.
이때 긴 장갑이나 스타킹, 어깨의 얇은 천 등은 허용된다.
3) 사회 공공 질서를 위해, 엘프의 소음순과 젖꼭지는 밖에 노출되서는 안된다. 노출된다면 그 즉시 20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을 가할 수 있다.만약 엘프의 가슴이 복장보다 크거나, 행동이 격해져 우연히 젖꼭지나 보지가 튀어나와도 체벌을 받아야 한다. 인간이 고의로 옷을 벗겨서 젖꼭지나 보지가 노출되어도, 그것은 엘프의 행동가짐이 잘못된것이다. 하여 100대 이하의 엉덩이 체벌을 가할 수 있다.
[엉덩이 인사]
엘프는 인간을 마주보는 즉시 엉덩이를 흔들어 자신의 이름과 식별번호를 써야한다. 엉덩이는 가급적 마주모는 인간의 사타구니의 위치에 두어야한다.
엉덩이로 이름을 쓴 뒤, "안녕하십니까 주인님, [식별번호]번 엘프 [이름] 입니다"를 외친다.
그 후 인간님이 엉덩이를 흔드는 엘프를 지나치거나, 엘프의 엉덩이를 호쾌하게 한대 때려주어야 엘프의 인사가 종료된다.
만약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엘프는 엉덩이를 처음부터 다시 흔들어 엉덩이 인사해야한다.
인사 예절을 어긴 것이 걸린 엘프는 불복종 의사가 있다고 간주. 즉시 [징벌방 1주일] 이상의 형벌에 처할 수 있다.
[엘프의 엉덩이 체벌]
엘프에게있어 엉덩이는 신체의 급소이다. 통각신경이 모여있을 뿐만 아니라, 엘프가 여신으로서 신성을 발휘할 수 있게하는 신성력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엘프의 엉덩이를 적절한 힘을 주어 한대만 때려주어도, 그녀들은 고통에 몸부림치는 것은 물론, 30분에서 한시간정도는 신성력을 사용할 수 없다.
고통과 별개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엉덩이를 내밀고 체벌을 받는 행위는 한때 인간위에 군림했던 엘프에게 있어 극도의 수치심을 제공한다.
이렇게 인간은 고대의 엘프 시대를 엉덩이 체벌로 마감하였으며, 그 이후로 현대까지 엘프들의 엉덩이를 때린다.
[체벌 예절]
엘프가 벌을 받을때 지켜야할 행동 예절을 지역마다, 조직마다 수십 수백가지이다. 하나같이 엘프에게 불합리하고 굴욕적인 방식이라는 것만 같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인 체벌 예절은 크게 두 가지이다.
1) 엉덩이를 손으로 맞을때, 왼쪽과 오른쪽 볼기를 맞아야 한대로 취급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벌을 받는다.
2) [엉덩이 준비] 라는 것으로, 주인님이 엘프의 엉덩이를 때릴 때, 엉덩이를 때리기 편하게 주인님의 손에 가까이 대는것이다. [엉덩이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벌을 받는 행위는 인간에 대한 거역의사로 취급될 수 있어, 엘프에겐 큰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