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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6


"크읏...흐읍..젠장..!"

"훌쩍!..우으으...엉덩이가..엉덩이가아.."

"아흐읏...무,무릎이..."


[학생선도부실], 이 부실 문앞 복도에는 언제나 항상 서너명 이상의 여학생들이 줄을 서 있다. 이 줄은 단순히 무언가를 기다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도' 과정의 하나이다.

항문구멍과 소음순만을 겨우 가린 팬티와, 그 기능을 의심하게 하는, 엉덩이를 절반도 채 가리지 못하는 스커트[제복]을 입은 그녀들은 최하위 성적을 받은 엘프들- 아니 [열등생]들이었다.


[열등생]들은 선도부에 용무가 있을 때, 감히 선도부원께 바로 요청해서는 안된다. 한시간 이상 마이크로스커트[치마]를 걷어올리고, [엉덩이 반성]자세 - 무릎을 구부려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사람들이 많은 방향에 쭉 내민채로 앉았다가, 일어났다를 반복해야 한다.


"잘도 이런 규칙들을..강요하다니..변태적이고.. 건방진놈들.. 이구나!"

"쉿, 인간..님들이 오고있어요!"

"출렁거릴만큼 엉덩이를 흔들지 않으면.. 추가 체벌을 받을지 모르옵니다..분하지만..."


<열등 성적 반성 부족>, <변기예절 불량> , <엉덩이 경례 미흡> ... 이라는, 각자의 터무니없는 이유들로, 이곳에서 엉덩이를 흔들기 전 흠씬 두둘겨맞은 열등생들은 불합리한 규칙에 대한 분노를 동족[엘프]끼리 작은 소리로 투덜거릴 뿐이였다.


눈물자국어린 뾰루퉁한 그녀들의 얼굴에서 시선을 뒤로 하면 , 열등생들의 [제복]에 의해 전혀 가리지 못한, 갈색,흰색,우유색 엉덩이에 박혀진 엄격한 학원문양의 도장, 그리고 그 아래의 붉은 손매자국들은 그녀들의 엉덩이 위에 지배하는 열등생으로서의 규율들을 엿볼 수 있다.


찰싹!-

"가, 감사합니다앗-!"

"어이 너희들, [신분증] 우물거리는것 다 보인다고? 본인의 이름이 적힌 것이니 소중히 다뤄라!"

휘익!-짜악!

"히야앗?! 가, 감사하옵..니다!"

"또 불량한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 점수가 그렇게 낮은거지! 엉덩이 똑바로 내렸다 들어라!"

꼬집-

"흣!... 감사합니다...!"

"귀가 그렇게 큰대도 수업 내용을 듣는게 아니라 그 커다란 엉덩이와 젖탱이에만 들어가나보군! 푸하핫-"

"그,그렇습니다.. 저희 저능한 열등생들의.. 쓸데없이 커다란 엉덩이와 가슴을 희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이에 태연하게 지나가는 일반 학생들은 위아래로 스스로를 반성하며 애원하는 엉덩이의 무리들을 당연한듯 흘겨보며, 근처의 회초리[교육봉]로 한두대 갈기고 지나간다. 복도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광경은 [열등생]인 엘프들과의 일상적인 [화합]이다.

학생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일반 학생과 선생의 명예를 실추시킨 무례한 존재들인 [열등생]들에게 인간과의 [화합]이란 당연히 이러한 형태인 것이다.


"오우- 거기 오른쪽 자지 클리너, 오늘 [변기]하다가 뭐 트집잡혔냐? [반성]하면서 [변기]좀 해봐."

"읏...! 하아...흐읍..네헵.."

해코지를 당하지 않기 위해 숨이 목까지 차오를만큼 엉덩이를 출렁거리며 엉덩이를 [반성]하던 티아. 하지만 학급에서 워낙 자지님을 맛있게 [변기]한다는 소문이 난 그녀이다. 한때는 "마스터"로 불리운 그녀지만 이제는 "자지클리너"로 그 이명이 바뀔 정도다.

금발을 흩날리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실룩이면서, 시비를 거는 일반 학생님의 사타구니로 머리와 엉덩이를 돌리는 티아. 180도 돌아가는 백색과 붉은색의 엉덩이가 우스꽝스러운 잔상을 남긴다.


"그,그럼 실례하겠습니다 .. "

애절한 청색 눈동자가 담긴 귀족영애에 어울릴만한 얼굴이 자지님 위에 덮히며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 [열등생]에게 일반 학생님의 자지는 반드시 위에 있어야하는 존재이므로, [열등생] 티아는 처절하게 낮은 위치로 엉덩이를 쭉 내밀며 쪼그려앉아, 혀끝으로 자지님의 아랫부분만 충실히 [변기]한다

팡!

"야, [반성]은 안해?!"

"히야앗!.. 죄,죄송합니다. 흔들겠습니다앗!"

갑작스러운 신성력 타격에 혀가 지릿한 티아, 오전 내내 시험에서 틀린 갯수만큼 칠판 앞에서 끝없이 엉덩이 체벌을 받은 그녀였기에, 더는 엉덩이를 맞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혀와 엉덩이를 흔든다. 티아의 왼쪽 엉덩이에는 [열등생]의 운명을 속박한 인간-엘프 화합학원의 문양이 깃발처럼 위아래로 펄럭이고 있었다..




...


[엉덩이 반성]

이 예절의 목적은 체벌을 받아 엉덩이가 붉어진, '교육받은' 여학생들이, 경례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위아래로 [엉덩이 흔들기]를 통해 얼마나 자신의 교육에 '감사함'을 느끼는지를 보이는 것이다. 학원의 예절에 따라 엉덩이로 초장문의 반성문을 쓰는 경우도 있다.

정적인 공간인 학교 복도, 수업장소나 교문, 심지어 지하철 역 안 등에서 행해지는 열등생들의 민망한 반성심 표현은 하루에도 몇번씩, 어디든지 일어난다. 이것을 구경하기 위해 외부인들이 학교 근처를 어슬렁거리는 것은 기본이고, [엘프 튜브]의 쇼츠 영상들은 대부분 제복을 입은 열등생들의 필사적인 엉덩이 반성문들로 넘쳐난다.


[엉덩이 반성] 예절은 선도부급 남학생들이 그 예절 표현을 받아줄때까지는 그만두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악의적으로 남성이 엉덩이 흔들기를 받아주지 않는것으로 기합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만약 엉덩이를 흔들다가 열등생이 허락없이 보지나 항문을 가리거나, 지쳐서 엉덩이를 내린다면 추가 엉덩이 체벌은 물론이고 1주일동안 맨엉덩이를 내민채 오리걸음이나 사족보행으로 등교해야한다고 한다. 몇 남학생들은 열등생들을 골탕먹이기 위하여 [엉덩이 반성]를 할때 끊임없이 엉덩이를 치거나, 젖꼭지를 꼬집거나, 항문 체벌을 해 방해하곤 한다.


[엉덩이 반성] 태도가 우수한 열등생은 주기적으로 일반 학생들 앞에서 [우수 열등생] 포상으로 표창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그것이 정말로 상인지는 의문이다. 표창에는 열등생 본인의 자지님 빠는[변기하는] 얼굴이 찍혀있으며, 그것은 이름표처럼 젖꼭지에 1주일동안 착용해야 한다. 수치심에 표창장을 젖꼭지에 달지 않으면 1주일간 [정액바리] 벌을 받게된다. 정액바리란 점심식사시간 급식실에서 3L의 정액을 맥주잔으로 마시며 엉덩이를 맞는 악기바리 체벌이다.


...


짜악-!



"거기 가운데 흰둥 엉덩이! 너는 오전에 교문에서 항문변기 기합받은녀석이지?! 정액묻은 것 닦고다니라고!"

"하앗!..흐읏..으읏..항문변기를 한것은 맞사오나.. 그,그것은 장액이옵니다.."

꼬집-

"[열등생]주제에 일반학생을 가르치겠다는거냐, 으응-?"

"아,아니옵니다! 선도교육후 항문을 청결히 하겠사옵니다.."

"신입이라 아직 [열등생] 예절을 모르는건가? 선도 교육 받고 똥꼬주름 검사한번 받아야겠는데?"

"이런애들은 아직 [여신]티를 꼭 내요, 야, 선도부한테 벌 받고 남자 기숙사문 앞에서 머리박고 대기해. 1층에 있는 애들 다 한번씩 주름 세줄테니까"

"네,네에..."

'항문 주름은 저번주에도 50번도 넘게 검사받았었는데...훌쩍..'


이러한 열등생이 복도에서 한가롭게 길다린 귀를 쫑긋거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기에, [열등생]은 불합리한 [체벌]과 [기합]이 [기본]으로 생활화되어있다. 이를 통해 선도 받기 전에 엉덩이나 까고 흔들고 있는 , [여신]은 커녕 완전히 도태되어버린 자신의 비참한 위치를 자각하고, 남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곧 벌 받을 자신을 알린다. [여신의 시대]에 대한 증오가 남아있는 인간과 그 후손들은 조금이라도 그녀들이 스스로의 위치를 모른다고 판단하면, 그것을 알 때까지 굴욕과 체벌을 더하고 또 더한다.


"거기 왼쪽의 갈색년은 신분증 꼬리 살랑살랑 거리는게 또 교육받을 준비하는 것 같군!"

"크읏....!"

짜악!-

"너가 엉덩이 맞는 소리때문에 수업에 집중이 안가 임마- 하루이틀 맞는것도 아니면 엉덩이 맞을때마다 빽빽대지좀 말지? "

"5분마다 최소 20대 이상은 엉덩이를 맞아야 한다며? [여신]님도 참 고생 많으셔- 큭큭"

"가,감사합니다...! 정숙하게.. 엉덩이 맞겠습니다!"

'약골녀석들이 아주 편하게도 입을 놀리는구나..!'


[열등생]중에서도 특별 관리대상의 표시로서, 유난히 애널 비즈[신분증]의 끝부분 손잡이가 긴 슈안. 모욕을 삼키며 [엉덩이 반성]을 위해 엉덩이를 위 아래로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 그녀의 애널비즈[신분증]의 끈은 좌우로 우스꽝스럽게 흔들흔들거린다.

그 사이 티팬티가 아슬아슬하게 가리고있는 항문구멍 사이에는 흰색 구슬이 장액을 뚝뚝 흘리며 빠질듯, 들어갈듯 [열등생]들의 호흡에 맞추어 움찔거린다. 그 구슬은 열등생용 [신분증]이다. 실체는 주먹만한 5개의 구멍으로 각각 이름, 반, 평균 성적과 엘프 종족 문양, 복종 조약의 서명이 쓰여져 있다.

육체능력이 뛰어난 슈안이지만, 격렬한 [엉덩이 반성]중에 항문구멍이 티팬티사이로 삐집어 나오면 즉시 열등생 복장 규범 위반으로, 항문 체벌을 수없이 받을수밖에 없다. 항문은 단련된 육체를 가진 그녀도 어찌할 수 없는 약점으로, 저번주 규범 위반으로 몇백번 끔찍한 항문 체벌을 받고 트라우마를 가진 그녀는 다리를 후들거리며 조심히 [엉덩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다..



...

4월 5일의 선도부실 앞 추가 선도 교육 대기[엉덩이 반성]중인 엘프 명단:


티아. 2-A, 평균점수 2점(성적백분율 99.89%)

"사파이어 마스터" , 아크메르 드 티아멜리스

청색을 띈 물질을 사파이어로 만들 수 있음. 위험도 중간

신성 견제 주기 : 20분마다 10대 이상의 엉덩이 체벌 권장

품위 견제 주기 : 30분마다 [엉덩이 경례] 수준의 굴욕 권장


앞면에는 고급 양산을 쓰고 드레스를 입은 금발청안의 영애, 티아의 우아한 모습의 사진이 있으며, 뒷면에는 본 안내문과 울먹거리는 [변기]하는 티아의 사진이 있다.


슈안. 2-C, 평균점수 0점 (성적 최하위 100.0%)

"대륙화신" , 젠 슈안

땅의 지력을 육체의 힘으로 변환하여 강한 완력을 지닐 수 있음. 위험도 높음.

신성 견제 주기 : 5분마다 20대 이상의 엉덩이 체벌 권장

품위 견제 주기 : 30분 마다 [항문 주름 세기] 수준의 굴욕 권장


앞면에는 햇빛을 받은 갈색 피부로 패기롭게 바위를 부수는, 치파오를 입은 흑발의 슈안의 사진이 있으며, 뒷면에는 본 안내문과 [항문 체벌]을 받으며 고통과 수치심에 얼굴을 가리는 슈안의 사진이 있다.


에이메, 1-B, 평균점수 4점 (성적백분율 98.34%)

"정원사", 리온 에이메이시아

꽃을 비롯한 식물과 쌀, 밀을 기를 수 있음. 위험도 낮음

신성 경제 주기 : 1시간마다 5대 이상의 엉덩이 체벌 권장

품위 견제 주기 : 본 학원의 열등생 복장규범[제복]을 지키면 적절


앞면에는 해바라기 정원에서 풀들을 가꾸는 수수한 원피스를 입은 은발의 에이메의 사진이, 뒷면에는 본 안내문과 무릎을 꿇고 두손을 든채 젖꼭지를 꼬집혀 고개를 숙이는 에이메의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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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주기 엘프 소설 oshioki elf novel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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