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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무리 하며/イベントを終えて

이번 2월 17~18일 양일 행사에 참여하여

마무리까지 하였습니다. 책을 직접 뽑아보는 것도

처음이었고 업체에 연락해 보는 것도 처음 해봤습니다.

별거 아니라면 별거 아닌데

역시 저에게는 생소한 경험이었습니다.


음 사실 행사 나가는 게 완전 처음은 아닙니다.

그림만 그리면 되는 자리에는 몇 번 정도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치면

경험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해보니 역시 다릅니다.

직접 제 명의로 부스를 등록하고 굿즈 제작에 필요한 금액을 계산하고

마감을 정하고 하는 것에서 직접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손을 쓴다는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그림만 그리고 있던 사람이고

잘 그리는 데에 집중하는 건

자신이 있지만 그 이외는 남한테 맡기거나 아님

신경을 안 쓰고 살아왔기 때문에

주체적으로 기획을 주도해서 나답게 마무리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인 활동을 본격화하면서

부스를 만들어보자는 것이 저에게 하나의 과제이자 도전이었습니다.


이번 참여를 통해 잘한 점도 있지만 반성할 부분도 많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재고관련으로 더 생산하는게 어려웠긴 했지만 그래도 좀 더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는 걸 잘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장까지 찾아오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다음은 더 잘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동인 행사 참여에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우마 무스메를 앞으로도 계속 그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제 앞으로의 계획은 이제 원래 만들려고 했던 컬러북 마이 페어 레이디의 완성과

기존의 만화와는 다른 50페이지 분량의 타키 카페의 어둡고 집착적인 애정이

특징인 후집피 백합 동인지(전연령)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컬러북은 문제가 없다면 이번 연도 10월 행사 때 보여드릴 수 있고

만화 같은 경우엔 아마 내년이 돼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대해 주세요.

해외 지원자분들께는 아쉽지만 현재로서는 아직 한국이 아닌 곳에서 참여하는 것에 대해 정확히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보다 경험을 쌓고 준비가 되면 찾아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럼 지원해 주신 분들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리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싸코파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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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2月17~18日の両日、イベントに参加して

仕上げまでしました。 本を直接選んでみるのも

初めてで、業者に連絡してみるのも初めてです。

大したことじゃないなら、大したことじゃないのに

やはり私には馴染みのない経験でした。


うーん、実はイベントに出るのは完全に初めてではありません。

絵だけ描けばいい場所には何回か参加を

していました。 そういう風に言うと

経験が全くないわけではないと 言えるかもしれませんが

最初から最後まで直接やってみたらやっぱり違います。


自分の名義でブースを登録し、グッズ製作に必要な金額を計算して

締切を定めて行うことから、直接自分で何かをするために

手を使うということを学んだようです。

私はただ絵だけ描いていた人で

上手に描くことに集中するのは

自信があるがそれ以外は人に任せるとかではない

気を使わずに生きてきたので

主体的に企画を主導して自分らしく仕上げる

方法がわかりませんでした。

それで今回同人活動を本格化しながら

ブースを作ってみようというのが私にとって一つの課題であり挑戦でした。


今回の参加を通じてよくやった点もありますが、反省する部分も多く、考えている部分が多いです。

在庫関連でもっと生産するのが難しかったですが、それでももう少し考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だということがよく分かりました。

会場までお越しいただいた方々に申し訳ないとお伝えします。

次はもっと上手くできると思います。


そして今回の同人行事参加には皆さんの助けがあったから可能でした。

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好きなウマ娘をこれからも描き続けることができてうれしいです。


これからの計画は、もともと作ろうとしていたカラーブック「マイ·フェア·レディ」の完成と

従来の漫画とは違う50ページ分量のタキカフェの暗くて執着的な愛情が

特徴の同人誌(全年齢)を作ってみる予定です。

カラーブックは問題がなければ今年10月のイベントの時にお見せできますし

漫画の場合はたぶん来年にならないと披露できないと思います。

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海外の志願者の方々には残念ですが、現在としてはまだ韓国ではないところで参加することについて正確に決まったことはありません。

より経験を積んで準備ができたら伺います。 すいません.


それでは、支援してくださった方々、参加してくださった方々に心から感謝の言葉を申し上げ、この辺で文を書きます。

改め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サコパジより。

행사를 마무리 하며/イベントを終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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